저스티스의생활경제2011. 12. 22. 06:04

















 

 




연말정산 재테크는 12월을 넘기면 아주 제한적 입니다. 그 이유는 소득세는 1년 단위로 계산하고 12월까지 제출된

것만
공제되고 올해 공제받지 못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이월 공제가 안되면 공제요건의 판단을 12월 말일 기준으로

보통 하기 때문입니다.


★해를 넘기지 말아야 할 재테크 팁 6가지

1. 올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를 먼저 먼저 확인하세요!

올해 입사,육아휴직 등으로 연봉이 면세점(1인 886만원 4인가구 1774만원) 이하이면 소득공제를 받지 않더라도 전액

환급이 되므로
지출을 내년으로 미루는게 유리합니다.

하지만 연봉이 면세점 초과라도 소득공제가 많으면 과세표준이 "제로"가 될 수 있으니 연말정산 자동계산기를 통해

올해 과세표준을
확인하십시오!


2. 소득공제 한도를 미리 확인하세요!

정부에서 소득공제확대 생색은 내고 세수감수를 줄이기 위해 최저한도와 최고한도를 두고 있는데 의료비 최저한도

(연봉의 3%)
신용카드 최저한도(연봉의 25%) 밑으로 사용하였다면 소득공제 혜택이 전혀 없으므로 내년으로 지출을

늦추거나 맞벌이 부부는
상대편 배우자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득공제 한도계산기를 이용하면 바로 의료비,신용카드,기부금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소득공제 요건은 12월 31일자로 대부분 판단하니 12월 안으로 요건을 맞추도록 합니다!

결혼 및 세대주여부 자가 주택이 있는지 또한 몇채 있는지 12월 31일자로 판단을 하는데 12월 안으로 혼인신고를

하면 배우자 공제
와 부녀자공제를 받고 주택임차차입금(월세공제포함) 원리금 상환공제의 세대주 요건은 12월중

으로 세대주로 변경하면 되고
주택임차차입금 공제나 장기주택마련 저축공제는 무주택자를 요건으로 하고 있는데

12월중에 주택을 구입시에는 잔금지급을
내년으로 미루면 공제되고 장기주택 저당차입금공제는 1주택(국민주택)을

요건으로 하는데 이때 주택수를 계산시 주민등록 등본상
에 같이 거주하는 부모님 소유의 주택수도 포함하여 계산

하므로 주택이 있는 부모님의 경우라면 12월 안으로 주민등록을 옮겨야
공제(2주택 이하의 기간이 3개월 이하인

경우에 한함!)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형제(처남,처제,시동생 등도 포함)의 주민등록을 12월 안으로 옮기도록 합니다!

부양가족 공제 중 부모님은 따로 거주를 해도 공제가 되지만 형제나 자매의 경우는 12월 31일 안으로 주민등록상에

올라 있어야만
소득공제가 됩니다.

대학생의 형제(900만원까지 등록금공제)나 20세 이하의 형제(기본공제 150만원) 장애인(암,희귀난치병 포함)
형제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주민등록을 옮겨야만 공제가 됩니다.


중병에 걸린 형제는 나이가 20세를 초과하더라도 기본공제와 장애인 추가공제(200만원)가 가능합니다.


5. 연금저축 절세혜택은 각자 다르므로 정확한 절세금액을 알아보고 가입을 하세요!

연봉 5000만원인 근로자가 연금저축 상품에 300만원을 넣으면 연간 2750만원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으며

절세액을 금리로
계산하면 약 20%에 해당하는 것으로 혜택이 매우 큰 상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6. 올해 배우자가 사업을 개시했거나 폐업을 한 경우에는 소득 금액을 미리 계산하세요!

배우자가 사업자인 경우에는 내년 5월 소득세신고 수입금액을 미리 예상하여 소득금액(총수입금액-총수입금액×

단순경비율)을
계산해 소득금액 100만원이 초과하면 배우자공제,배우자의 신용카드,보장성보험료,교육비공제가

안됩니다.
그러므로 고가의 물품구매를 할 경우엔 근로자인 배우자 카드로 결제하면 유리합니다.


이상으로 연말 정산 환급의 대한 것을 간략히 알아 보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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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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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도 연말정산에서 좀 환급 받으려나~잘보았습니다.

    2011.12.22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 계산하셔서 하시면 조금이라도
      더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날씨가
      많이 춥네요요..감기 조심하셔요^^

      2011.12.22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2. 재테크 팁 6가지 잘 숙지하고 갑니다~~
    저스티스님 요즘 딱 필요한 알짜정보 감사드려요^^

    2011.12.22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날씨가 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요^^

      2011.12.22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3. 좋은 정보네요
    연말정산 돈이 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2011.12.22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린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하시면
      조금이라도 더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날씨가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2011.12.22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4. 연말정산 시즌 모두 열심히 재테크 해야 겠습니다 ^^

    2011.12.22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연말정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2011.12.23 0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친이 토해낸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카드 사용을 여친에게 다 몰았어요. 덕분에 여친 카드 사용액이 자기 연봉의 58%가 됐다는....슬픈 사연입니다.

    2012.01.05 0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그러셨군요..그렇다고 해도 손해본게
      아니라면 그걸로 위안 삼으로셔도 될듯,,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2.01.06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7. 연금저축이 저렇게 많은 세제혜택이 있었군요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2012.01.06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연금저축이 여러혜택이 상당히 많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여러가지로 혜택을 받으셨음
      좋겠네요^^

      2012.01.07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8. 직장인들에게 참 유용한 정보네요 특히 소득공제한도 부분 참조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012.01.20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저스티스의생활경제2011. 12. 7. 05:38






















 



1. 타이밍(Timing)선택과 종목선택

주식투자는 두 가지의 선택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그 하나는 타이밍 선택이고 나머지 하나는 종목 선택이다.
타이밍 선택이 주식투자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하지만 종목선택도 거기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투자할 시기를 아무리 잘 잡아도 종목선택을 잘 하지 않으면 투자는 실패하고 만다.
종목선택이 이처럼 중요한 이유는 주식시장의 상장 종목이 모두 똑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테마별로
또는 종목별로 시차를 두고 움직이기 때문이다.

종목선택을 잘못하면 대세가 상승해도 내가 가진주식은 상승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거듭하다가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기도 한다.
장기적인 주식시세가 처음 움직일 때에는 시대적 명제를 안고있는 특수한 재료를 안고있는 테마주나 최우량주가 먼저 오르고 그 다음으로 보통주식들이 광범위하게 오르는 것이 보통이다.
우량주와 보통주식들이 모두 오를 만큼 오르고 나면 마침내 제3류의 부실주가 대개는 오르기 시작한다.
이와같은 모델케이스의 주가상승 패턴이 아닌 경우에는 주가는 업종별 또는 테마별로 순차적인 상승을 하는 것이 보통이며 어느
경우이든 일부 업종 또는 테마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상승하고 있을 때는 여타의 비인기 업종은 상승폭이 약하
거나
오히려 하락하는 경우도 많다.

매기순환이 빠른 순환매장세에서는 어떤 업종이나 테마주를 꾸준하게 보유하고 있으면되지만 매기순환이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파행장세에서는 비인기 업종을 보유하고 있으면 아무리 오래 버텨도 별다른 투자성과를 얻지 못한다.그러다가 대세가 하락세로 바뀌고 나면 그동안 오르지 못했던 비인기주도 함께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 크게 투자손실을
당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장기투자든, 단기투자든 종목 선택에 있어서 그 주식의 내재적 가치 분석도 중요하지만 시장내 인기의 변화과정과 원리를 잘 파악하여 여기에 적절하게 편승할 수 있어야 한다.


2. 대세는 오래가도 개별종목은 단명한다.

종합주가지수가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국면에 있어서도 특정업종또는 테마가 처음부터 끝까지 시세를 주도하는 경우
보다는 여러업종 또는 테마가 순차적으로 시장을 이끌어가는 것이 더 보편적인다.
주식시장이 장기간의 침체국면을 거치고 난 후 처음으로 종합주가지수가 상승하기 시작할 때에는 투자자들이 쉽게
호응 할 수 있는 초우량주나 강력한 시대적인 재료를 안고있는 업종이 먼저 오른다.
이와같은 초기단계의 엘리트주
집단이 어느정도 오르고 나면 그 다음에는 평범한 보통주들이 광범위하게 오른다.

엘리트주와 보통주가 오를 만큼 다 오르고 나면 그동안 전혀 움직이지 않았던 3류주인 부실 저가주들이 천장부지로
오르는 것이 보통이다.
시장인기가 단계적으로 점점 여러 업종 또는 테마로 이동하면서 장기적으로 시세가 진행되는 이유는 두 가지로 요약
될 수 있다.

첫째는 재료의 한계성을 들 수 있다.

주가는 재료의 뒷받침이 있어야 크게 상ㅅ긍할 수가 있는 것인데 한가지 재료만을 가지고 장기간 주가가 상승하면
투자자들이 마침내 싫증을 느끼기 시작한다.

우리속담에 [듣기좋은 노래도 한번 두 번]이라는 말이 있듯이 재료란 오랫동안 투자자들의 눈과 귀에 오르내리면
신선미가 떨어져 더 이상 주식을 사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들째는 주가의 한계성을 들 수 있다.

주가가 상승할수록 경계심이 늘어나고 채산성이 엷어지기 때문에 그동안 주가가 오르지 않았던 업종으로 매기가 이동하는 것이 보통이다.


1.상승은 종목별로 하락은 일제히

주가지수가 상승할 때〈?모든 상장종목이 동시에 상승하는 것이 아니고 종목별 또는 업종별로 단계적인 상승을 하는
것이 보통이다.
인기업종이 부상할 때에는 업종의 전 상장종목이 동시에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업계의 대표주나 강력한 재료를 수반한 종목부터 먼저 오른다.
대표주가 먼저 오르면 이에 영향을 받아서 대중주가 오르고 대중주가 오르면 마침내 업계의 3류 부실주들까지 상승하게 된다. 이를 업종별로 볼 때에도 종합주가의 초기 상승시기에는 엘리트주 집단이 먼저 상승하고, 뒤이어 대중주,
부실주
순으로 매기가 이동한다.

그러나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전 상장종목이 일제히 하락하는 것이 보통이다. 인기를 얻고 있는 업종이나 테마주,
비인
기주 등의 구분이 없이 하락하며 또한 선도업종이나 후발업종을 가릴 것 없이 똑같이 하락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 원인은 투자자들의 투자심리에 관련된 것이라고 풀이 되어진다.
주가가 상승하는 것은 재료보다는 주로 인기의 힘에 의하는 것이 보통인데. 주식의 인기화 과정이 일시에 열광적인
인기가 붙는 것은 아니다.
인기의 초기단계에서는 소수의 전문투자자들만이 주식을 사기 때문에 주가상승이 지리멸렬하게 주가도 선별적으로
상승한다.
그러나 초기단계의 주가상승에 고무된 일반투자자들이 차례로 매수에 가담하면서 주가상승에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고 상승종목도 더욱 늘어난다.
마지막으로 대중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려오기 시작하면서 주식시장의 인기는 폭발하고 모든 상장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하는 것이 보통이다.

반면에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투자자들의 불안.공포심이 원인이 된다. 인간의 불안심리는 가속적으로 전파되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불안,공포심이 투자자들 사이에 퍼지기 시작하면 업종별 구분없이 전 상장종목이 거의 대부분 매물로 쏟아진다. 주식을 팔때에는 현금이 목적이기 때문에 종목구분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비인기주는 그동안 상승하지 않았기 때문에 종합주가가 하락해도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
이다.

2. 시장의 주도이론을 찾아라

주식시장에서는 항상 인기주 집단이 있다. 마치 패션의 유행처럼 주식시장에도 시대적으로 유행하는 인기주라는 것이 항상 있어서 시장을 선도하게 된다. 시장의 인기주로 등장할 수 있는 첫째 요건은 그 시대의 시대적 명제를 안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주식시세는 시대를 비추는 거울에 불과한 것이며 시대적 특성이 주식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것이다.
이와같이 인기주의 인기 배경을 설명하는 이론을 시장 주도 이론이라고 하는데 인기주의 시장흐름에 옳게 편승하게
파악해야만 주식시장의 인기 흐름에 옳게 편승할 수 있게 된다.

시장의 주도이론은 때로는 아주 황당한 경우도 있고 때로는 사필귀정으로 합리적이고 과학적일 때도 있다.
무질서한 주가의 등락과 무성한 시장의 루머들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는 시장의 주도이론을 올바르게 찾아낸다는 것이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인기종목이나 업종간의 공통점을 잘 찾아나가면 거기에는 이론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체계화된 이론이 존재함을 알 수 있게 된다.
주도이론에 따라 시장인기의 구조는 계속 진행되는 것이므로 주도이론을 남보다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인기주를 남보다 먼저 살 수가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시중의 자금이 물밀 듯이 주식시장으로 몰려오는 금융장세에서는 대형주가 시장의 주도이론이 되는데 이런 때에는 소형주는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어도 크게 상승하지 못하는 것이 보통이다.
반대로 시장이 장기적으로 자금경색 상태에 있을 때에는 대형주는 아무리 큰 재료가 있어도 움직이기가 어렵게 되며
소형주가 주도 이론이 되는 경우도 많다.


 


1. 배당을 보고 투자하지 말아라

주식에 투자하는 목적가운데 배당에 대한 기대를 빼놓을 수는 없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 어느나라의
주식시장에 있어서나 주가가 고가화 되어짐에 따라 배당수익률이 급격히 저하되는 경향이므로 배당을 받을 목적으로
투자해서는 투자성과가 크게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배당수익률도 이미 공금리 수준의 몇분의 1도 안되는 수준으로 낮으며 그나마 종목선택을 잘못할 경우엔
배당수익률은 한 푼도 받지 못하기도 한다.
물론 현금 배당뿐만 아니라 주식배당의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배당의 묘미를 전혀 무시할 수는 없지만 배당중심으로 투자를 하다보면 시장흐름을 도외시 하기쉬워서 몇 푼의 배당이 시세차손으로 모두 상쇄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큰 투자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많은 것이다.
그러므로 주식투자는 어디까지나 시세차익이 제1의 목적이 되어야 하며 배당이나 증자 등은 부수적인 목적이 되어야 한다.
투기적인 주식매매에 실패하여 고가를 잡은 투자자들 중에는 손해보고는 주식을 팔 생각이 없어서 장기간 버티면서 배당이나 받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배당을 아무리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도 장기간에 걸쳐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나면 투자는 대패할 수 밖에 없다. 그 보다는 차라리 주식을 손절하고 후일을 도모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소심한 투자자들 중에는 주가가 움직이지 않는 저가주를 사놓고 배당이나 받을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경우도 역시 올바른 투자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다.
주가가 낮으니까 배당수익률이 높을 수도 있으나 저가주도 장세가 크게 무너지면 주가는 크게 하락하는 것이 보통이다.
주식투자의 위험이 겁나는 투자자는 차라리 채권투자가 훨씬 안전하고 고수익을 보장할 수가 있다.
주식투자도 아니고 채권투자도 아닌 소극적인 주식투자가 오히려 적극적인 주식투자보다 더 위험한 것이다.
결산기이전 중간배당, 시가배당제도가 검토되고 종목별로 시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 완전히 제도적으로 정착되지 않았으므로 이들 제도의 정착후에는 긍정적으로 검토해봄직도 하다.


2.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 말아라.

투자자들 중에는 모든 자금을 주식에만 투자하는 사람이 있다. 또한 거액의 투자자금을 단일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사람도 있다. 좀 심한 사람은 주가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믿고 있는 종목에 신용으로 100% 투자하는 사람도 있다. 단일 종목이나 소수의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그것이 성공했을 때는 투자수익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단번에 일확천금을 얻겠다는 지나친 욕심으로 이와같은 무리한 투자를 하게되는 것이다.
물론 투자자금을 몽땅 주식에만 투자하는 것도 위험하다. 채권,부동산,유동자산 등 적절히 배분해야 리스크관리를 잘 할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무모한 투자자들은 자기의 생각대로 투자에 성공했을 경우만 생각하고 실패했을 경우에 대한 대비가 없는 경우가 많다.
집중 투자한 종목이 실적이 악화되어 주가가 급락할 수도 있으며 시장 인기권에서 벗어나서 장기간 주가각 움직이지 못하거나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는 것이다.

성공하면 크게 성공하고 실패하면 크게 실패하는 식의 주식투자는 마치 도박과도 같은 것인데 주식투자는 도박을 하듯이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위험이 많이 따르는 투자수단이므로 위험을 어떻게 제거하고 분산하느냐 하는 것이 기본과제가 되어야 한다.
과학적 주식투자의 상징처럼 되어 있는 포트폴리오이론도 위험을 철저하게 분산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투자종목을 적절히 분산시키는 것이 절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투자종목을 지나치게 많은 종목으로 분산하는 것도 좋지 않다.
지나친 종목의 분산은 상승종목의 이익이 하락종목의 손실로 상쇄되어 버려서 뚜렷한 투자차익을 얻기가 어려운 것이 보통이다. 또한 종목을 지나치게 분산시키면 관리하기가 어려워 진다.

주식을 샀으면 매도할 때까지는 주가와 거래량의 변화나 회사의 경영상태 등을 부단히 체크하여 최선의 매도시점을 찾아야 한다. 투자종목이 지나치게 많으면 이와같은 개별종목의 관리가 어렵게 된다.
보통 소규모 투자는 성격이 전혀 다른 3개정도의 종목이 적합하여 금액이 많으면 종목수가 늘어나도 좋지만 개인투자자로서 10개 이상은 관리능력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이다.


 


1. 회사분석에 지나치게 치중하지 말아라

종이쪽지에 불과한 주식이 증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은 주식자체가 내재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재적인 가치란 ①자산내용 ②수익성 ③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정해지는 것이지만 가치가 높은 주식은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높게 형성되고 가치가 낮은 주식은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낮게 형성되는 것이 원칙이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종목을 선택하기에 앞서서 이와같은 기업의 내용을 분석하는 것이 기본으로 되어있지만 회사내용에 지나치게 구애를 받으면 큰 투자성과를 기대하기가 어렵게 된다.

기업의 내용은 주가형성의 기본이지만 현실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형성되는 것은 기업의 내용보다는 시장수급
이나 인기같은 것에 더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가는 기업의 내재적 가치와 일치하는 경우는 드물고 항상 그 가치보다 높게 형성되거나 낮게 형성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기업의 내용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게 되면 시장내에서의 현실적인 주가형성을 거부하게 되어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게 된다.
주가는 장기적으로 보면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기준으로 상하로 등락하면서 시세가 진행된다고 생각되지만 특히 단기
투자에 있어서는 기업의 내용보다는 실제 시장에서의 주가 움직임에 따라가지 않으면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더구나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처럼 합리적인 요인보다 비합리적인 요인에 의해 주가움직임이 좌지우지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기본적인 요인에만 매달리면 시장 흐름과는 더욱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물론 주가가 주식의 내재적 가치를 지나치게이탈하였을 때에는 다시 내재적 가치로 회귀하는 성질은 있지만 주식의 가치가 바로 주가수준이라는 가정은 잘못 된 생각이다.
종목선택의 기본요령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동시에 고려하고 성장성, 현 장세의 인기, 테마 그리고 경제상황
등의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종목을 선정하는데 있다.

2. 주가 수준에 지나치게 구애받지 말아라

일반투자자들은 주식을 매매할 때 주가수준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경향이 있다.
주가의 절대적인 수준뿐만 아니라 과거에 주가가 얼마나 올랐느냐 내렸느냐를 두고 매매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주식의 매매결정에 있어서는 단기적인 주가수준의 변화보다는 장기적인 시장흐름을 더 중요시 여겨야 한다.
일반투자자들이 주가수준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것은 낮은 주가는 오를 가능성이 많으며 단기간에 크게 오르면 반드시 반락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그러나 저가주가 반드시 크게 상승한다는 보장은 없으며 상승할 여건이 충분히 조성되어 상승하는 시세는 단기간에 주가가 아무리 크게 올랐어도 잠시 주춤거릴뿐 상승세는 지속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또한 투자자들 중에는 바닥시세에서 주식을 사지 못했다고 해서 상승하는 주식시세에 따라 붙지 못하고 주가가 다시 바닥수준으로 다시 반락해주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한번 바닥을 탈출한 시세는 다시는 바닥으로 내려오기 어려우며 바닥으로 다시 밀리는 주식시세에서는 매입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크게 상승한 주식시세가 감자기 큰 폭으로 하락하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생각없이 주식을 사는 사람도 많다. 주식은 주가가 반락할 때 사는 것이 우너칙이지만 흐름을 무시하고 낙폭만을 기준으로 하면 하락시세의 초기단계에서 매입하게 되는 위험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주식의 매매는 단기적인 주가수준의 변화보다는 시장흐름이 상승세로 전환했다면 적당한 조정국면을 택해서 매입해야 하며, 주가가 천장을 치고 장기적인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주식을 팔아야 하며, 주가가 아무리 과거에 비해서 싸졌다고 하더라도 너무 쉽게 매입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1. 편견을 가지고 종목을 선택하지 말아라

투자자들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업종이나 종목선택에 있어서 편견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편견은 성격이나 생활환경 등에서 오는 요인도 있지만 과거의 투자경험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면 과거 블루칩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은 블루칩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금융주에서 실패를 경험한
사람은 금융주를 항상 비판적으로 보기 쉽다.
종목선택에 있어서 이러한 개인적인 편견은 주식투자의 성과를 저하시키는 큰 장애요인이 되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시장의 흐름에 저항없이 순수히 따라가야 하는 건데 개인적인 편견을 지나치게 가지고 있으면 시장의
흐름을 있는대로 보지 못하고 자연히 시장흐름을 거역하고 자기 나름의 투자행동을 하게 된다.

시대는 늘 변하고 시대가 변하면 주식시장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과거의 경제환경하에서 시장을 주름잡던 인기주도
경제여건이 바뀌면 새로운 시장주도주가 부상되면서 과거의 인기주는 시장의 뒤안길로 밀려나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다.
과거의 인기주 편승에 성공했다고 해서 시장인기가 이미 바뀌어 버린지 오래인데도 `꿈이여 다시 한번!하고 퇴색해 버린 과거의 인기주에 대한 집념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투자는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종목을 선택할 때에는 가급적이면 주관적인 감정 따위는 일체 배제해 버리고 백지 상태에서 시장흐름을 있는 그대로 볼 수가 있어야 한다.
자기가좋아하는 종목, 싫어하는 종목의 구분없이 시장에서의 인기흐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가 있어야 한다.
편견이 지나치게 강한 투자자들은 자기가 싫어하는 업종이 시장을 주도할 때에는 끝까지 이를 거부하다가 마지막 천장국면에서 견디지 못하고 뛰어들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

 2.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주식투자에 있어서 종목선택의 방법은 크게 나누면 두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시장에서 움직이고 있는
인기
주에 편승투자하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주가가 움직이지 않고 있는 비인기주에 과감히 투자하는 방법이다.
인기주 투자는 잘만 하면 단기간에 큰 투자차익을 남길 수가 있지만 뒤늦게 뛰어들면 크게 손해를 볼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따라서 시장인기가 외면하고 있어서 실제가치 보다도 저평가 되어있는 비인기주를 사놓고 장기간 기다리는 방법이
보다 안전한 투자방법이라 할 수가 있다.

밀짚모자는 겨울에는 수요가 없기 때문에 매우 싼값으로 살 수가 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면 다시 여름이 오고 여름이
오면 밀짚모자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그 값이 크게 오르는 것이 원칙이다.
주식도 기업내용이 우수한 종목가운데 시장인기에 외면당해서 싸게 방치되어 있는 종목을 찾아서 투자해 두면 시장
인기
가 언젠가는 순환되어 오면 주가도 크게 오르게 된다.
시장의 단기적인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기가 어려운 일반투자자들은 이와같은 비인기주 투자가 오히려 확실한 투자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비인기주 투자는 상식적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 만큼 안전하거나 효과적인 투자방법이 못되는 경우가 많다.시장인기의 외곽지대에 밀려나 있는 비인기 업종은 종합주가가 상승할 때 제대로 상승하지 못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인기주의 반락으로 시장분위기가 냉각되면 그동안 오르지 못했던 비인기주도 함께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시자인기라는 것이 공평하게 전체 업종에 빠짐없이 순환하는 것이 아니고 대세가 하락세로 전환하면 비인기
업종은 전혀 빛도 보지 못한채 너무 서둘러서 하지말고 주가가 상승하기 직전에 매입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1. 만인이 좋아하는 미인주를 사라


근대 경제학의 기초이론을 확립한 케인즈가 주식투자로 크게 치부했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주식투자"란 이론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위대한 경제학자나 이론가들이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번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 대학자인 그가 어려운 주식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것은 매우 흥미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그가 주식투자로 돈을 번 비결이 바로 [미인투표론]이라는 것인데 미인 콘테스트에서 제1미인으로 선발되는 여자는
심사위원 다수의 눈에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여자라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주관과 편견이 있기 때문에 미인을 보는 시각도 서로 각기 다른 것이다.
내가 아무리 예쁘게 보고 좋게 본 미인이라도 다른 심사위원도 똑같이 미인으로 보지 않으면 제1의 미인으로 당선될 수가 없는 것이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로 내가 개인적으로 아무리 종게 보는 주식이라도 다른 투자자들도 좋게 보는 사람이 많아서
함께
사주지 않으면 주가는 오를 수 없다.

투자자들 중에는 자기나름의 생각과 재료의 해석으로 그 주식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판단하고 주식을 사두지만 다른 투자자들이 모두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서 투자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종목선택에 있어서 내 생각만으로 종목을 선택해 놓고 다른 투자자들이 따라올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종목을 선택하기 전에 다른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려면 나의 주관적인 생각에만 너무 집착해서 종목을 선택하지 말고 다른 투자자들도 모두 좋아할 수 있는
종목을 선택하여야 한다.

투자자들 대다수가 좋아할 수 있는 주식의 조건은 먼저 수익성이 좋아야 하고 자산내용도 건전하고 무엇보다도 먼
미래에 대한 강한 꿈이 있어야 한다.

다시말해서 모든 투자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미인주는 성장우량주를 말하게 되지만 그 밖에도 모든 투자자들이 다
좋아할 수 있는 조건을 지닌 주식은 모두 미인주라 할 수 있다.

2. 미래의 우량주를 사라

우량주란 기업의 자산내용도 좋고 수익성도 좋은 글자 그대로의 우량주식을 말한다.
그러나 진정한 우량주는 성장성
까지도 좋은 성장성 우량주를 말한다.
성장성 우량주는 제1급의 주식이며 그중에서도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 성장성 우량주가 주가움직임이 더욱 좋기 때문에 최고의 주식이라 할 수 있다.
성장성 우량주는 불황의 바닥에서 주가가 처음 상승할 때 맨 먼저 상승하는 주식이며 종합주가가 천장을 치고 하락할
때에도 맨 나중에 하락하는 것이 보통이다.

`우량주가 폭락하면 대세가 바닥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량주는 마지막까지 하락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다시말해서 우량주는 바닥기간이 짧고 상승기간이 긴 것이 특징이므로 주식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나 시장흐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일반투자자들에게는 투자하기가 매우 적합한 종목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우량주는 누구나가 다 좋아하는 주식이므로 평소에는 주가가 좀처럼 하락하지 않으며, 주가가 항상 고가 수준에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큰 투자수익을 얻기가 어려운 것이 결점이다.
따라서 현재 많은 투자자들에게 알려져 있는 우량주 보다는 현재는 이름 없는 보통주 가운데 장차 우량주로 성장할
주식
을 미리 찾아서 투자하면 기업성장과 함께 주가도 크게 상승하게 된다.

현재는 우량주가 아니기 때문에 주가가 낮아서 싸게 살 수 있으며 장기적인 기업성장이 뒷받침 되기 때문에 장세의
호불
황과 관계없이 꾸준히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것이 미래의 우량주라 할 수 있다.
이름없는 평범한 주식 가운데서 미래의 우량주를 발국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기업의 장래성을 예측한다는 것이 결코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다.
기술투자나 인재관리, 경영자의 자질같은 것이 기업성장의 기본요건이며 무엇보다도 업종 자체가 성장업종이라야
성장성 기업이 될 수 있다. 


 


1. 주식과 결혼하지 말아라

투자자들 중에는 자기의 보유주식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게 큰 나머지 강한 애정을 가지고 주식을 대하는 사람이 많다.
애정을 가지고 실제이상으로 보유주식을 과대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오를 만큼 올랐음에도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주가가 더 오르리라고 생각하여 주식을 팔지 못하게 된다.
애정을 가진 주식이 크게 오르면 오를수록 자신의 주식이 진가를 발휘한다고 생각하여 애정이 더욱 강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로 그 주식이 하락하게 되면 좋은 주식이 떨어진다고 해서 그 애착에 팔지 못하게 된다.

주식에 대해 지나친 애정을 가질 경우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결국은 주식을 팔지 못하게 된다. 또한 주식을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사람중에는 투기에 실패하여 손절하지 못하여 무작정 주식을 가지고 버티는 사람도 많다.
주가하락의 초기단계에서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했으나 어영부영하는 사이에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해 버리고 나면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어떤 일이 있어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장기적으로 버티면서 배당이나 받을 생각을 한다든다 좀 심한 경우에는 안방의 벽에 붙여두고 자손만대까지 물려주겠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한가지 주식에 지나치게 애정이 많아서는 손절하기가 싫어서든 주식은 지나치게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것은 좋지가
않다.
일반투자자들은 단기투자보다는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큰 시세가 나왔을 때에는 한번씩 주식을 팔아주어야 한다.
그리고 손절하기 싫어서 장기적으로 시세가 하락하는 주식을 끝까지 붙잡고 늘어지는 것은 주식투자에서 대패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

"한가지 주식을 신주모시듯 하지 말아라!" `주식을 베게삼아 해를 넘기지 말아라!" 등의 투자격언이 있는 것도 모두
이러한 연유에서이다.

2. 오르고 있는 주식을 사라

주식투자의 주목적이 시세차익에 있다면 종목선택의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찾는데 있다.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찾기 위해서 기업의 내용이나 시장의 주가의 움직임,재료 등을 분석하지만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많은 것은 현재 오르고 있는 주식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오르고 있는 주식은 주가가 오를 수 있는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이므로 주가예측에 관한 어떤 이론보다도 확실하고 믿을 수 있는 이론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주가가 언제 다시 반락해 버릴지 모른다는 불안이 있지만 다우이론에 의하면 현재 오르고 있는 주식은 결정적인
계기가 올 때까지는 오름세가 지속된다는 것이다.

주가는 수많은 요인들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그 많은 요인들의 변화를 추측하여 확실한 주가전망을 내린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그 보다는 차라리 현재 오르고 있는 주식의 오르는 이유를 분석하여 그 이유가 타당하다고 생각되면 따라사는 방법이 훨씬 쉽고 안전한 투자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오르는 주식에 편승투자를 한다고 해서 뇌동매매와 혼돈을 해서는 안된다. 뇌동매매란 소신없이 시장분위기의 변화에 따라 민감하게 투자행동이 바뀌는 것을 말하며 편승투자란 시장분위기의 변화에 가려진 시장의 긴 흐름을 파악하여 여기에 편승하는 것을 말한다.
오르는 주식에의 편승투자에 있어서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너무 늑게 시장흐름에 뛰어들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시장흐름은 언젠가는 그 방향이 바뀌는 것인데 시세의 상승흐름이 바뀌는 막바지 국면에서 시세가 가장 강하게 보이는 것이 보통이므로 일반투자자들은 흔히 속기가 쉬운 것이다.
오르는 주식에의 편승투자는 어디까지나 시세중반까지만이고 그 이후에는 타당성을 상실하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오르고 있는 주식이 과거 얼마나 오랫동안 걸쳐서 얼마나 크게 주가가 상승했는가 하는 점을 반드시 고려하여 시세에 뛰어들어야 한다.


1. 시장인기를 외면하지 말아라

투자자들 중에는 아무런 소신없이 시장의 인기주만 쫓아 다니는 사람이 많지만 반대로 시장에서의 주가흐름을 외면하고 기업의 내용에만 치중하여 전혀 움직이지 않는 저가주를 사놓고 장기간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

시장인기주는 주가변동이 너무 격심하고 투기적인 요인이 많기 때문에 미숙한 투자자들이 취급하기에는 너무 위험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위험이 겁난다고 해서 너무 시장인기주를 외면해 버리고 기업내용이 좋으나 움직이지 않고 있는 비인기주만을 잔뜩 사놓고 기다려서는 큰 투자소득을 얻기가 어렵게 된다.

투자격언에 `재료 3할, 인기 7할"이라는 말이 있듯이 주가는 재료보다도 인기에 의해서 더 크게 상승한다.
시장의 움직임도 주로 인기주에 의해서 선도되고 인기주가 오르면 비인기주는 그 정도에 따라서 조금씩 오르거나 제자리 걸음을 하지만 인기주가 반락하면 오르지 못했던 비인기주도 함께 하락하는 것이 보통의 경우다.
물론 주식시장의 인기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순환하는 것이니까 변화무쌍한 시장인기의 변화에 따라 다니는 것보다는 기업내용이 우수한 주식이 저가에 방치되어 있을 때 매입해 놓고 장기간 기다리면 언젠가는 인기가 붙어서 주가가
크게 오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기의 순환이라는 것이 짧을 때에는 수개월에 오는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수년간에 걸쳐서 단일업종 또는 테마에 의한 시장지배가 지속되는 경우도 있어서 투자자들이 결국 견디지 못하고 도중에 주식을 팔아버리고 마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결코 안전한 주식은 아닌 것이다.

기업내용이 좋은 주식이 저가에 방치되어 있을 때에는 눈여겨 봐두었다가 인기가 붙기 시작할 때 따라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인기주 투자는 뒤늦게 뛰어들면 크게 손해볼 수 있는 위험이 있지만 초기의 시세에만 뛰어들면 가장 안전하게 단기간에 걸쳐 큰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2. 신고가주에 따라 붙어라

일반투자자들은 단기간에 주가가 크게 오르면 거부감을 가지기 쉬우며 특히 신고가를 경신하면 주식을 따라 사지 못하고 오히려 파는 사람이 많아진다. 그러나 종합주가든 개별종목 주가든 신고가를 경신하면 반대로 주식을 사야할 경우가 많다.신고가를 경신한다는 것은 과거의 수급상황이 수요우세로 전환되고 있음을 나타내므로 상승하는 시세의
가장 표본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장기간 보합권에 있던 주식이 상한저항선을 돌파하여 상승하기 시작하면 현재까지의 수급균형이 수요우세로 바뀌고 있음을 나타내며, 하락하던 주식시세가 직전의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면 그동안의 매도우세의 시장기조가 매수우세로 바뀌고 있음을 나타낸다
상승하고 있는 주식시세가 직전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다는 것은 매수우세의 시장기조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어느 경우이든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한다는 것은 앞으로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예광탄과고 같은 것이다.
다우이론에서도 주가가 직전최고가를 경신하면 앞으로 주가가 계속 상승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직전최고치를 경신하지 못하고 반락하면 주가흐름이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장기간 바닥을 거친 주식시세가 신고가를 경신하기 시작하면 바닥을 탈출하고 있을 가능성이 많은 것이다.
이러한 경우 바닥기간이 길수록 앞으로 오는 시세도 큰 것이 보통인데 이 황금과도 같은 매입적기에 일반투자자들은
오히려 주식을 팔고마는 것이다.

주식시세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경우에 일시적인 속임수로 주가가 직전 최고치를 넘어서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는
시장내부에 큰 변화가 일어나서 주식시장이 수요우세의 시장으로 바뀌고 있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다.

신고가주가 출현하면 단순히 과거의 낮은 주가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주가가 너무 올랐다고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편승매입을 하는 것을 검토하여야 한다.



 


1. 성장주에 투자하라

인간은 누구나 꿈을 먹고 산다.
현실이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미래의 화려한 꿈이 있으면 현실의 어려움을
잘 견디어 낸다.
주식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도 투자자들은 현재의 가치 보다는 미래의 가치를 더욱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현재의 우량주 보다는 지금은 보통주이지만 미래의 우량주로 성장할 수 있는 주식이 현재의 우량주보다
더 크게 상승하는 것이 보통이다.

반대로 현재는 자산내용으로 보나 수익성으로 보나 제1류의 우량주 이지만 꿈을 잃어버린 성숙단계의 산업이나
사양화
되기 시작하는 업종의 주식은 주가가 크게 오르지 못하는 것이 보통이다.
성장주가 자산주나 실적주보다 더욱 크게 상승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미래는 인간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가장 아름
답고
화려한 것으로 미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현실은 가시적이고 구체적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지만 미래는 불가시적이고 불확정적이기
때문에 인간의 상상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화려한 미래상을 만들어 투자자들을 흥분시키는 것이다.

증권분석가들이 기업을 분석할 때 대개는 기업의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만을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하지만 사실, 더욱 중요한 것은 기업의 성장성이라 할 수 있다.
성장성이 좋은 주식은 주가가 단기적으로 가장 크게 오를 수가 있을 뿐만아니라 장기적으로도 기업성장과 함께 주가가 꾸준히 상승하게 된다.
주가는 기업활동이나 내용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은 시장이 침체국면에 들어가도 영향을 적게 받으면서 상승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성장산업으로는 반도체산업, 생명공학 관련, 로봇이나 자동화 관련산업, 대북 경협관련 산업 등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천되고 있지만 주요 골격은 그렇다.
앞으로 새로운 이슈가 생길지도 모른다.
남북한 정상회담이 성사되면서 화해무드와 통일이 논의되면서 가시적인 진전이 있을때마다새로운 테마가 형성되며 장을 이끌어갈지도 모른다.

2. 일류주가 오르면 이류주를 겨냥하라

주식시장이 장기간의 침체국면에서 벗어날 때에는 투자자들의 호응도가 높은 업종이나 종목집단부터 먼저 오른다.
그 시대의 시대적인 강력한 재료를 가진 업종이나 그러한 업종이 없을 경우에는 최고급 우량주들이 초기시세를 선도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들 엘리트 주식집단의 주가가 상당수준 오르면서 시장열기를 높여 놓으면 그 다음에는 광범위한 보통주식들이 상승하기 시작한다.
보통주들이 본격적으로 상승하면서 주식시장은 활황국면으로 접어드는데 마지막 과열국면에 이르면 주가가 오르지 못했던 부실 저가주들이 폭등하기 시작하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종목선택에 있어서 초기시세의 선도주로의 편승이 늦어버린 투자자들은 주가가 아직 오르지 않은 보통주를 겨냥해야하며 보통주가 너무 올라버린 상태에서는 3류의 부실저가주에 뛰어들어야 한다.

동일한 업종 안에서도 처음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는 것은 업계 대표주이고 대표주가 크게 상승하면 이류의 보통주들이 뒤따라 오르고. 보통주들이 크게 상승하게 되면, 업계의 한계기업들인 3류주들이 덩달아 크게 오르는 것이 보통이다.그러므로 어떤 업종이 인기주로 부상하고 있을 때에는 이미 너무 크게 올라버린 업계 선도주를 뒤따라 매입할 것이 아니라 아직 주가가 적게오른 보통주나 3류주를 매입하는 것이 좋다.
그밖에 업종간 또는 종목간의 연동작용에 의해서 어떤 업종이 크게 움직이면 그와 연관된 다른 업종도 따라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크게 인기를 얻기 시작하는 업종과 연관된 다른 비인기 업종을 겨냥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방법이라 할 수 있다.

예를들어 건설주가 오르면 건설자재 관련주가 따라 오르는 것이 보통이고 어떤 첨단산업 관련종목이 크게 상승하면 여타 첨단관련 산업에 속한 종목을 찾아야 한다.
시장인기주를 조기에 낮은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이와같은 연동효과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Apple 에어팟 ...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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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의생활경제2011. 12. 7. 04:25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은 기업에 투자한 자본에 대한 소유 명의로써, 기업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표시한 증서입니다. 그 소유자를 주주라고 합니다. 주식은 기업의 설립시에 발행되고, 사업 확장으로 자본을 추가로 확충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새로운 주식(신주)을 발행하여 자금을 마련하게 됩니다.
주식을 소유한 주주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의 수에 따라 회사에 대해 책임과 권리를 갖습니다. 주주의 책임은 유한책임제도로서 자신이 출자한 범위 내에서만 재산상의 책임을 집니다. 주주의 권리는 이익배당청구권, 경영참가권, 잔여재산 분배청구권 등 크게 3가지로 구성됩니다. 이익배당청구권은 결산후 회사의 이익에 대한 배당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고, 경영참가권은 주주 총회에 참석하여 경영자를 선출하든지 회사의 합병과 해산 등 중요한 문제에 대하여 찬성이나 반대를 결정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또한 잔여재산 분배 청구권은 회사가 해산할 경우 주주가 남아있는 재산의 분배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주식의 유형














주식의 종류로 보통주와 우선주, 구주와 신주, 액면주와 무액면주, 기명주와 무기명주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구 분

      유 형

                             용 및 특

 

 

  

   우선권 여부

 

      보통주

*회사의 설립시와 새로이 증자를 실시할 경우에 일반적으로

발행되는 주식*배당은 우선주에 후순위*경영권 참여권 등 주주의 권리와
함께 회사손실에 대한
책임, 의무도 존재

 

       우선주

*경영권 참여권이 없는 대신 이익배당에 대해 우선권

*상법상 총발행주식의 1/4초과 제한*배당은 시가기준이 아니라 액면가 
 기준이므로 배당이익은
크지 않음

  
     우선신주

*신종전환사채가 우선주 종류로 주식전환*M&A, 자산양수도,
 감자 후 증자   등으로 2우B 등
기존 우선주와 구별*배당이나
 회사재산 분배에 기존우선주 이상의 권리 부여

 

      발행순서

 
        구주


*회계연도 개시일에 발행되어 있는 주식
*회계년도의 개시일이 배당기산일

 
        신주

*회사가 증자나 합병 등으로 회계연도의 중간에 새로이 발행하는
 주식
*배당기산일은 일반적으로 발행일

  

     기명여부

       기명부

*주식소유자의 성명이 기재되어 있는 주식*우리나라의 모든 주식은 기명주

 
      무기명주


*주식소유자의 성명이 기재되어 있는 주식

 
  액면분할여부

  
    액면분할주

*1주당 액면가 5,000원을 일정비율로 분할한 주식*주수는 액면비율만큼
 증가 하나 주가는 그 비율만큼
하락해 자본금은 불변





주식투자의 장점
흔히 투자수단을 판단하는 투자자는 환금성, 안정성, 수익성을 기준으로 투자수단을 평가합니다.
환금성이란 필요할 때 즉시 현금화할 수 있는가의 여부이며, 안정성은 투자한 원금이 변동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수익성이란 투자한 돈에서 어느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 하는 의미입니다.
주식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우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금은 이자에서, 부동산은 시세차와 임대를 통해 생기는 이익이 절대적이지만 주식투자에 대한 수익은 시세차익뿐 아니라 배당수익 등이 있습니다. 둘째, 주식은 매매 절차가 매우 간편하고 환금성이 뛰어납니다. 특히 이점은 부동산 투자와 비교할 때 큰 장점입니다. 셋째, 주식의 매매차익에는 전혀 세금이 붙지 않아 세제상으로 매우 유리합니다.
그러나 저축과 비교시 주식은 고위험 상품입니다. 만일 주가가 하락한다면 원금자체를 잃을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어떤 투자라도 그렇듯이 투자한 종목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합니다.
주식시장이란
주식시장은 기업이나 공공단체가 발행한 주식이 처음으로 투자자들에게 매각되는 발행시장과 이미 발행된 주식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매매되는 유통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발행시장은 새로 발행되는 유가증권이 인수기관 또는 조성기관을 통하여 발행자로부터 최초의 투자자에게 매도되는 시장입니다. 발행주체가 유가증권을 새로 발행하여 투자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자금을 조달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특정한 장소가 없습니다. 발행시장은 주식을 발행하는 기업과 주식에 투자하려는 투자자간의 시장으로 1차 시장이라고도 합니다.
유통시장은 발행시장을 통하여 발행된 증권이 투자자 사이에서 다시 매매되는 시장입니다. 유통시장은 투자자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여 자금을 회수하거나 투자를 위해 발행된 주식을 사는 곳으로 2차 시장이라고도 합니다. 유통시장에는 상장주식이 거래되는 거래소시장과, 증권업협회에 등록된 주식이 거래되는 코스닥시장, 상장주식 및 비상장주식이 거래되는 장외시장 그리고 최근에 개장된 제3시장으로 나누어 집니다.

구 분

거 래 소 시 장

코 스 닥 시 장

제 3 시 장

ECN 시장

매매시간

정규시장09:00-15:00시간외시장15:10-15:40

동시호가08:00-09:00단일장09:00-15:00

단일장 09:00-15:00

16:30-21:00

수량단위

10주

1주

1주

거래소종목 : 10주코스닥 종목 : 1주

매매방법

동시호가매매 및 접속매매

동시호가매매 및 접속매매

상대매매(수량 분할매매 불가)

개별경쟁매매시간우선, 위탁매매우선

가격제한폭

15%

15%

제한없음

당일종가로 거래됨

위탁수수료

증권사 자율

증권사 자율

증권사 자율

당증권사 사유

위탁증거금

증권사 자율

증권사 자율

매수: 현금 100%매도: 당해주식 100%

-

신용거래

가능

불가능

불가능

불가능

증권거래세등

농특세 0.15%포함 0.3%

농특세 없이 0.3%

0.5%

거래소 종목 : 0.3(거래세 0.15+농특세 0.15)토스닥 종목 : 0.3(거래세)




거래소시장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상장주식은 주식의 분산정도와 자본금, 이익, 부채, 배당 등에 따라 주식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만일 부도 등으로 기업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하면 상장이 폐지됩니다. 상장기업은 1부와 2부, 그리고 관리대상으로 나누어집니다. 과거에는 1부시장 주식이 2부시장 주식에 비해서 유동성과 안정성에서 뛰어났으나, 최근에는 구분이 모호해 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대상종목은 상장폐지를 앞둔 기업이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예고, 상장폐지유예 등의 조치가 취해진 기업의 주식을 말합니다.
매매거래 시간과 거래단위
매매거래시간은 정규시장의 경우 09:00∼15:00이며, 시간외 시장의 경우 15:10∼15:40입니다. 호가단위(주문시 가격을 부르는 단위)는 1주에 5,000원 미만인 경우 5원, 5000원-10,000원인 경우 10원, ……, 500,000원 이상인 경우 1,000원입니다. 즉, 삼현전자의 주가가 7,500원이라면 주문가격은 7,510원, 7,320원 등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주문 수량단위는 10주여서 10주 미만의 주문(단주주문:1-9주)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증권회사가 직접 거래 상대방이 되어 단주 매매를 성립시킬 수 있습니다. 매도시 단주는 당일 종가로 체결됩니다.
매매 계약의 체결
매매는 단일가격과 복수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에 의해 체결됩니다.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는 정규시장의 최초의 가격, 매매거래 중단 이후 재개시의 최초의 가격, 정규시장 종료시의 가격 결정시 적용되며 복수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는 정규시장의 매매거래 시간중의 가격 결정시 적용됩니다. 단, 경쟁매매시 가격우선, 시간우선, 수량우선, 위탁매매우선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가격우선 원칙이란 저가 매도호가가 고가 매도호가에 우선하고, 고가 매수호가가 저가 매수호가에 우선하는 것입니다. 시간우선의 원칙이란 동일 가격호가에 대하여는 먼저 접수된 호가가 우선하는 것이며, 수량우선의 원칙은 동일 가격호가간에 시간의 선후가 분명치 않을 경우 다수 수량의 호가가 우선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은 고객의 위탁매매 호가가 증권회사의 자기매매 호가보다 우선하는 것입니다.
호가와 가격제한폭
지정가호가란 종목이나 수량 및 가격을 지정하여 호가를 내는 것을 말합니다. 시장가호가란 종목,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 호가입니다. 이 호가는 시장에 접수된 시점에서 매매가능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를 성립시키고자 할 때 유리합니다. 조건부 지정가호가란 시장 중에 일정한 가격을 정해 주문을 냈으나 매매체결이 안된 경우 정규시장 마감 동시호가에 자동적으로 시장가 호가방식으로 전환되는 호가입니다.
증권거래소는 하루 변동할 수 있는 증권가격의 상하한폭을 일정한 범위(기준가격에0.15를 곱하여 산출한 금액)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종합주가지수가 전일보다 10%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모든 주식의 매매거래가 20분간 중단 정지되고 이후 10분간의 동시호가 접수를 거쳐 매매거래가 재개됩니다.
위탁증거금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매매거래의 위탁을 받았을 경우 고객으로부터 받는 증거금으로 현재는 총매수대금 중에서 증권회사가 정한 일정금액을 주문일에 입금하고 나머지 잔액은 3일째 되는 날 결제시 입금하면 됩니다.
신용거래
신용거래는 고객이 증권회사로부터 융자를 받아 매수하거나 대주를 받아 매도해 수도결제하는 매매거래입니다. 거래소시장 1부 전종목이 신용거래 종목에 해당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상장된 총 주식수의 20% 이내에서 신용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증권회사는 자기가 발행한 주권에 대하여는 신용거래를 하지 못합니다. 또한 신용거래종목이 관리종목이나 감리종목으로 지정된 경우에 해당 종목은 신용거래가 중지됩니다.
증권회사는 신용거래 융자금에 대하여 담보를 요구하며 담보가액 총액이 부족할 경우 담보의 추가납부를 요구합니다. 투자자가 요구일로부터 4일 이내에 담보의 추가납부를 이행하지 않거나 신용거래 융자금이 상환기일 내에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 그 다음날 담보물이 처분되어 채권회수에 충당됩니다.



코스닥시장
증권거래소 이외의 장소에서 유가증권이 거래되는 광의의 장외시장 중 하나를 말합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성장성과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시장은 투자위험이 높은 편이지만 그만큼 수익이 높아서 매력적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증권업 협회가 운영하고 있어 협회중개시장이라고 하고, 미국의 나스닥(NASDAQ)을 모방한 시장이기도 합니다. 매매중개는 코스닥증권 주식회사가 전담하고 있습니다.
매매거래시간과 거래단위
매매거래시간은 09:00~15:00으로 증권거래소와 같은 시간외 시장은 없습니다. 거래 최소단위는 1주로 증권거래소의 10주와 다릅니다.
계약체결원칙
개장시 시초가 결정에만 적용되는 동시호가매매는 가격, 위탁, 수량, 시간우선원칙에 의하여 매매계약이 체결됩니다. 동시호가 체결 이후 장종료시까지의 접속매매는 가격우선, 시간우선 원칙에 의하여 매매계약체결이 중개됩니다.
가격우선 원칙이란 저가 매도호가가 고가 매도호가에 우선하고, 고가 매수호가가 저가 매수호가에 우선하는 것입니다. 시간우선의 원칙이란 동일 가격호가에 대하여는 먼저 접수된 호가가 우선하는 것이며, 수량우선의 원칙은 동일 가격호가간에 시간의 선후가 분명치 않을 경우 다수 수량의 호가가 우선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은 고객의 위탁매매 호가가 증권회사의 자기매매 호가보다 우선하는 것입니다.
호가와 가격제한폭
지정가호가란 종목이나 수량 및 가격을 지정하여 호가를 내는 것을 말합니다. 시장가호가란 종목,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 호가입니다. 이 호가는 시장에 접수된 시점에서 매매가능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를 성립시키고자 할 때 유리합니다. 조건부 지정가호가란 시장 중에 일정한 가격을 정해 주문을 냈으나 매매체결이 안된 경우 정규시장 마감 동시호가에 자동적으로 시장가 호가방식으로 전환되는 호가입니다.

주 권 가 격

호가가격단위

10,000원 미만

10원

10,000원 이상 ∼ 50,000원 미만

50원

50,000원 이상 ∼ 100,000원 미만

100원

100,000원 이상 ∼ 500,000원 미만

500원

500,000원 이상

1000원

결제제도


코스닥시장 거래의 수도결제는 증권거래소와 같이 매매계약 체결일로부터 3일째 되는 날(T+2일, 토요일은 제외) 이루어집니다.


제3시장
증권거래소 상장여건 또는 코스닥 등록여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제도권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기업들이 발행한 주식이 거래되는 새로운 형태의 주식시장입니다. 이에 따라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는 유망기업이 발행한 주식을 상장ㆍ등록 이전의 초기단계에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순기능을 합니다. 한편 제3시장은 상장ㆍ등록이 폐지된 주식들이 계속 거래되도록 하여 투자자에게 환금의 기회도 부여 하고 있습니다.
제3시장에서는 매도ㆍ매수 쌍방의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에 한하여 매매가 체결되는 매매 방법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매수가격이 매도가격보다 높아도 매매가 체결되지 않습니다. 가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투자자가 직접 상대방 호가를 탐색한 후 가격이 일치하는 호가로 주문을 정정하면 매매계약이 체결됩니다. 같은 가격의 호가인 경우에는 먼저 접수된 호가가 나중에 접수된 호가보다 먼저 계약이 체결됩니다.
종목별 매매기준가격, 시세, 호가, 거래내역, 시장조치 및 기업내용공시 사항 등 매매거래와 관련한 정보는 증권사에 문의하거나 홈트레이딩, ㈜코스닥증권시장 인터넷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가격제한폭은 없습니다.
매매거래시간, 주문방식, 호가단위, 결제제도 등은 코스닥시장과 동일합니다. 거래시간은 09:00 ~ 15:00으로 전ㆍ후장 구분없이 단일장으로 운영합니다.
주문은 매매하고자 하는 종목, 수량, 가격 등을 주문표에 기재하여 증권회사에 제출하거나, 전화주문 및 홈트레이딩(사이버거래)을 통해 내게 됩니다. 단 지정가 주문만이 가능하며 거래 단위는 1주이며 가격단위는 코스닥 시장과 동일하게 주권의 가격대별로 5단계로 나누어 집니다. 고객의 주문은 주문 당일에 한하여 정정 또는 취소시까지 효력 지속되는데, 거래소 및 코스닥시장에서와 같이 주문의 정정ㆍ취소가 가능합니다.
주문을 낸 후 수도결제를 해야 하는데 수도결제는 매매계약 체결일로부터 기산하여 3일째 되는 날(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위탁증거금제도는 코스닥시장과 달리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3시장은 위탁증거금으로 현금 또는 유가증권이 100% 있어야 합니다.
ECN시장

 

구 분

내 용

매매거래시간

시간

16:30 ~21:00

거래시간변경

시스템장애시, 연초개장일 또는 폐장일

휴장

공휴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 거래소 등이 휴장하는 날

임시정지

거래소 등이 휴장외의 사유로 정지하는 날

매매거래시간

KOSPI200, KOSDAQ50 편입종목(250종목)

매매불가능종목

의결권없는 주식, 관리종목, 매매정지종목, 투자유의종목, 종가 미확정 종목은 매매불가

거래의 종류

종가에 의한 단일가 접속매매 및 희망대량매매

희망대량매매요건

*주문금액이 1억원 이상 *수량합치 경우 체결 *비 통정매매

신용거래여부

신용거래 불가

거래가능계좌

위탁계좌(저축계좌 주문 불가)

매매수량단위

거래소종목 : 10주코스닥종목 : 1주* 1억주 또는 상장주식, 등록주식수를 초과하는 주문은

호가 불가

매매계약체결 방법

개별경쟁매매 시간우선, 위탁매매우선

매매거래정지

전산장애, 거래량 급변 또는 호가폭주 종목, 본시장

조치 종목, 본시장 종료후 본시장이 요구하는 종목, * 조치 : 호가접수 또는 체결 정지 → 종결

결제

결제기관 : 예탁원 결제일 : T+2

시장관리

시세공표 : 시세 등을 공표하고 매매거래내역을 거래소 등에
보고
시장정보관리 : ECN시장 공시

증권거래세 징수기준

거래소 종목 : 0.3 (거래세 0.15 + 농특세 0.15)
코스닥 종목 : 0.3 (거래세)


장외시장
장외시장이란 증권거래소에 상장되거나 코스닥에도 등록되지 못하였고, 또한 제3시장에서도 거래되지 않고 있는 종목들이 거래되는 시장입니다. 장외시장은 크게 증권회사의 창구에서 고객과 증권회사간에 이루어지는 '점두매매시장'과 증권회사가 개입되지 않고 매매당사자간에 개별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직접매매시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최근 들어 인터넷사용자의 급증으로 인터넷 사이트상에서 직접매매가 이루어지는 직접매매시장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공매도
공매도란 주식, 채권 등을 현재 현물로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서 매도주문을 내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를 한 경우에는 수도결제가 3일이기 때문에 매도후 3일 내에 주식을 자기계좌에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오늘 장중에 어떤 주식을 10주 공매도 했다면, 장중에 동일한 주식 10주를 다시 매수하거나 아니면 실물을 빌려 결제일전에 가져다 넣으면 됩니다. 실제로는 기관만 일부 이용할 뿐 개인에게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모주청약
기업이 공개를 할 때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거나, 기존 주식을 일반인에게 팔게 됩니다. 투자자가 이 공개한 기업의 주식을 사겠다고 하는 것을 청약이라고 하고, 그 청약에 대해 기업이 주식을 나누어 주는 것을 배정이라 합니다.

관리대상 종목
상장회사가 영업정지나 부도발생 등으로 주권이 상장폐지기준에 해당되면 증권거래소는 이들 기업을 관리대상 종목으로 분리해 별도로 관리합니다. 관리대상종목은 신용거래가 불가능하고 가격도 30분 간격으로
변동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이들 종목의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권리락
권리락이란 권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소멸된다는 말입니다. 주식시장에서 권리란 유/무상증자와 배당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말합니다. 이들 권리가 소멸되는 것을 권리락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거래제도는 3일 결제이기 때문에 유/무상증자 등 기준일 바로 전일이 권리락이 됩니다. 권리를 가지기 위해서는 기준일 이틀 전에는 매수하여야 합니다. 배당락의 경우에는 사업년도 결산일 전일부터는 주가가 결산일 2일전보다 과거 배당락만큼 하락하는 배당락 조치가 취해집니다.

동시호가
호가란 주식을 매도, 매수하려는 사람이 표시하는 가격을 말합니다. 이는 시간우선원칙, 가격우선원칙, 수량우선원칙을 적용하여 개별경쟁으로 매매거래가 체결됩니다. 하지만 매매를 개시하여 처음으로 가격을 결정하거나 매매중단이후 재개시 최초의 가격, 일정한 종목의 후장 종료시의 가격 등 시간의 선후를 가릴 수 없을 때는 단일가격으로 정하게 되는데 이를 동시호가라고 말합니다.
이때는 일정한 시간대를 정하여 그 시간에 접수된 호가를 동시호가로 간주하여 가격우선, 수량우선의 원칙에 따라 단일가격으로 매매를 성립시킵니다.

무상증자
기존 주주에게 무상으로 새로 발행하는 신주를 배정해 주는 것을 말한다. 무상이라고 해서 주주의 가치가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상증자로 증자비율만큼 주가가 하락해 주주의 보유총액은 거의 변동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상증자는 다음 두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사내유보로서 적립되어 온 준비금을 자본에 전입하는 형태로서의 무상증자입니다. 주식회사는 영업활동에서 생기는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배당하지 않고 준비금으로 적립하게 됩니다. 일정기간이 지나 자본금과 준비금 사이에 불균형이 생기는 경우에 자본구성의 시정을 위하여 준비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자본에 전입하게 됩니다.
둘째, 재평가 적립금을 자본에 전입하는 형태로서의 무상증자입니다. 통화가치의 하락과 자산가치의 상승 등의 이유로, 회사자산의 실질가치는 장부상 가치와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회사는 감가상각 등을 하기 위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하여 장부상의 가치와 실질가치를 일치시키려 합니다.
이때 발생하는 장부상의 가치와 실질가치와의 차액을 자본에 적립하게 됩니다.

배당
배당이란 주주가 기업에 출자한 자본의 대가로 받는 이익배분을 말합니다. 기업은 1년 동안의 영업실적에
따라 주주총회에서 배당률을 결정합니다. 매년 영업실적이 다르기 때문에 배당률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12월이 결산법인인 경우에 기업은 3개월 이내에 주주총회를 개최해 배당률을 정하고, 그로부터 한달 이내인 4월까지 지급하게 됩니다. 배당률은 주당 액면가 배당제로 1주의 액면가 기준으로 얼마를 배당하는 지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배당에는 배당을 현금으로 하는 현금배당과 주식으로 하는 주식배당이 있습니다.

스톡옵션
한 회사가 임직원에게 일정기간이 지난 후에 자기회사의 주식을 약정당시의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스톡옵션 보유자는 주식가격이 약정당시 가격보다 오를 경우에는 싼값(약정당시 가격)으로 살 수 있어 이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임직원 근로의욕을 높이는 제도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시간외 종가매매
시간외종가매매란 시장이 끝난 이후인 시간외시장의 매매거래 시간 동안(평일은 오후 3시 10분부터 3시 40분까지) 호가를 접수 받아 당일 종가로 매매를 성립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신용거래
신용거래란 증권회사에 보증금을 넣고 자금이나 주식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신용거래에는 자금을 빌려 주식을 매입하는 신용매입과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대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신용거래는 신용매입을 의미합니다. 대주란 주식을 증권사에서 빌려서 미리 매도한 후 이를 다시 되갚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을 미리 팔고 다시 산다는 점에서 공매도와 같으나 대주는 꼭 주식을 빌려서 해야 한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현재 대주를 허용하는 증권사 없습니다.
액면분할
액면분할이란 주식의 액면금액을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액면금액이 줄어드는 비율만큼 주식수가 증가하기 때문에 자본금 또는 보유총액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액면금액이 5,000원인 주식을 500원으로 줄이면 주식수는 이전보다 10배로 늘어나게 되는데, 이를 액면분할이라 합니다.
액면분할과 비슷한 제도로 주식분할이 있습니다. 주식분할은 주권에 액면금액이 표시되지 않은 무액면 주식의 경우에 현재 갖고 있는 주식 1주를 2주 혹은 3주로 교환하는 것입니다. 액면분할이나 주식분할 모두 자본금의 변동 없이 주식 수만 늘어나게 됩니다.

우선주
우선주는 배당이나 기업이 해산시 잔여재산의 분배 등에서 우선권을 갖되, 주주의 의결권에는 제한을 받는 주식을 말합니다. 우선주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배당을 실시한 후에도 이익이 충분히 남아있을 때 남아 있는 이익을 받을 수 있는 우선주가 있습니다. 또한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것과 확정이자의 배당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채형 우선주도 있습니다.

유상증자
유상증자란 기업이 시설확장 등으로 자금이 필요할 때 새로이 주식을 발행해서 기존주주들에게 시장시세보다 싼 값으로 파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을 배정받은 주주는 일정한 금액(발행가액x배정주식수)을 증권회사를 통해 기업에 납부해야 배정된 주식을 자신의 소유로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발행가액이 대부분 액면금액과 같았으나 최근에는 액면금액보다 높은 가격으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5% 유상증자라고 하면 1백주를 가지고 있는 주주에게는 25주가 새로이 배정된다는 뜻입니다.

종합주가지수(KOSPI)
한국종합주가지수(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 KOSPI)는 주가에 상장주식수를 가중한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로서 1983년 1월 4일부터 산출, 발표하고 있습니다. KOSPI의 산출은 시준시점을 1980년 1월 4일로 하고 그 날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시가 총액을 지수화 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KOSPI = (비교시점의 시가 총액 / 기준시점의 시가총액 ) * 100
그러나 시가총액식의 주가지수 산출방법은 자본금 규모가 큰 대형주의 등락이 전체 주가지수 변동을 좌우함으로서 중소형주를 포함한 전체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나타내 주지 못하는 단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식시장 시황을 정확히 분석하기 위해서는 부별, 산업별, 자본급별지수 등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가수익비율(PER)
주가수익비율(PER=주가/주당순이익(EPS)〕은 주가를 1주당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주는 비율입니다. 즉 PER는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주가의 적정수준을 판단하는 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ER의 크기는 주가가 내재가치에 비해 고평가, 저평가되어 있는가의 판단기준으로 이용됩니다. 그러나 PER가 적정 주가수준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일부 회사에서 그때그때의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익을 늘리거나 줄여 실적을 발표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일업종, 경쟁회사의 PER와 비교하면서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당 순이익(EPS)
EPS(Earning Per Share)란 1주당 세후순이익을 말합니다(EPS=세후순이익/주식수). 순이익이 높으면 대체적으로 주가는 같이 올라가는 것이 보통이므로 어느 기업의 EPS증가는 향후 그 기업의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EPS와 상관관계가 높은 종목은 주로 성숙기로 접어든 업종이라 할 수 있으며, 내재가치의 증가가 주가 움직임을 좌우하게 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
영업 전부 또는 일부의 양도 양수, 영업 전부의 임대, 합병 등을 위한 이사회결의가 있을 경우 그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가 주총 전에 회사에 대하여 보유주식을 공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것을 청구하는 권리를 말합니다. 이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서는 주총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을 제출하여 청구의 통지를 하여야 하며, 당해 법인은 2개월 이내에 이를 매수하여야 합니다.
이 때 매수가격은 원칙적으로 회사와 청구자간의 합의에 의하고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이사회결의 전 60일간의 평균가격으로 산정되며 회사는 매수청구에 의해 매수한 주식을 매수일로부터 1년 이내에 처분하여야 합니다.


어떤가요? 기본적인 개념은 좀 아시겠나요? 일단 이 정도만 아셔도 주식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개념은 확실히 서실 겁니다. 별거 아니지만 부디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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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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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의생활경제2011. 11. 30. 09:09



저금리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마땅한 투자 대상을 찾지 못한 시중 자금이
동산 쪽으로 몰리면서 매매 가격이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 방법은 급속히 변하고 있어 예전 같으면 웬만한 부동산은
사놓기만 해도 값이 올랐지만 요즘은 그런 기대를 할 수 없다.
잘못 투자해 놓으면 값은 내려가고 사려는 사람은 없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도시에서의 주택 투자도 이제는 전문가가 아니면 투자한
금액도 회수 못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그래서 부동산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과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칙을 세우고 투자를 한다면 적은 돈으로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자신이 가진 돈이 많지 않아도 부동산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철저한 시장 조사와 사전 준비, 관련 법규나
절차에 대한 숙지 등이 큰돈없이 부동산을 사들이는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다.

  1편 아파트를 노려라

경매 통해 반값으로 아파트 마련하기
 
내 집 마련을 할 때 가장 싼값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아마도 법원의 경매와
한국리공사의 공매 물건을 통해서일 것이다.
운이 좋은 경우는 감정가의 절반에 집을 마련할 수 있기도 하다.
경매는 수요자 측면에서 보면 주택 경기가 침체되었을 때 사는 게 유리하다.
주택 경기가 침체되었을 때는 아무도 사려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침체 국면에는 물건도 다양해서 쉽게 골라 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경매를 통해 아파트를 사기 위해서는 우선 경매 물건에
대한 입주일, 임차금, 감정 평가액, 최저 경매 격 등이 구체적으로 안내되어 있는
경매 정보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만일 사고자 하는 아파트가 여러 가구 있을 경우 확인해야 할 게 여러 가지 있다.
물건이 있는 곳에 직접 가서 집 구조, 주변 시가, 임대차 관계와 반환 문제,
등기 이전의 문제점 여부, 재건축시 건축법상 적합성 여부, 소유권과
담보권 등을 확인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검토한 다음 소유하는 데 복잡한 문제가 얽혀 있으면 비록 다른 물건에 비해 싸
다 할지라도 손을 떼는 것이 현명하다.
임대차 문제나 권리 관계도 꼼꼼하게 살펴야 하는데 이 같은 문제에 대해
자신이 없을 때는 경매만을 대행해 주는 전문 중개 사무소가 있으므로
이를 이용해서 경매에 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법원 경매는 경매 기일이 되면 오전 10시부터 집달관은 약 1시간에 걸쳐 물
건에 대한 자료 열람의 기회를 수요자 측에 제공한다. 이
 자료에는 감정원의 감정 가격, 세입자 문제, 채권자 청구 금액 등 각종 정보가
상세히 나타나 있으므로 자신이 자체적으로 조사한 것과 비교하면서
경매에 임할 것인지의 여부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경매는 공매와 달리 대부분 임차 문제, 권리 문제, 명도 문제 등을 매수인 측이
스스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1차 경매 시 감정 가격에서 경매가 시작되면
해당 물건에 대해 서면으로 경매가를 써넣으면 된다.
만일 응찰자가 없으면 유찰이 되는데 1차 가격보다 20% 싼 가격에 2차 경매가
이루어지고 이것도 실패하면 다시 20% 내린 가격으로 경매를 붙이게 된다.
2∼3차 경매는 대부분 각각 1개월 정도 지난 다음 실시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으므로 재차 검토할 시간이 있다.
일 해당 물건을 경락했을 때는 경락일로부터 3일 만에 판사가
경락 여부를 결정하면 최종 확정된다.
경락이 확정되면 경락자는 10일 내에 잔금을 치러야 하고 잔금 납부 후
3일이 지나면 경락자 앞으로 등기가 된다.
그러나 잔금일로부터 2주 내로 잔금을 납부하지 못할 경우 법원에서는
해당 물건에 대해 다시 경매를 실시하게 되므로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때에는 애초 경매 참여시 법원에 냈던 아파트 가격의 10%에 해당하는 돈도
되돌려 받을 수 없다. 따라서 경매에 임할 때는 사전에 주택 매입 자금을 준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경락이 된 물건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경락 결정 정본을 갖고
등기 공무원에게 송부하여 소유권 이전 등기를 촉탁하면 등기가 완료된다.
결론적으로 경매는 적은 돈으로 단기간 내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는 반면 경매 물건에 대해 권리 분석이나 상태를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할 경우 위험성도 내포돼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미분양 아파트에서 노른자를 찾아라 

미분양 아파트는 입지 여건이 떨어지는 등 저마다의 단점이 있지만 신
규 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한 데다 세제 혜택까지 주어진다.
게다가 미분양 아파트는 물량이 다 팔리고 나면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므로 얼마 남지 않은 미분양 물량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주택 업체들이 미분양 아파트 판촉 전략의 일환으로 중도금 후불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시하고 있어 잘만 구입하면 보다 싸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미분양 아파트는 양도소득세 면제 및 취득·등록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게 장점이다.
새 아파트로 분류되므로 5년 이내에 되팔 때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용 면적 18∼27.5평이라면 취득·등록세를 25% 덜 낼 수 있다.
특히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하는 실수요자라면 전용 면적 18평 이하의
아파트를 구입할 경우 6%의 저금리로 집 값의 70%까지 대출해 준다.
이 외에도 입주가 임박해 있는 아파트는 건설업체 부실에 따른 위험을
따지지 않아도 되고, 샤시 제공이나 중도금 후납, 할인 등의 특혜를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주택 업체들이 내세운 판촉 전략을 잘 활용하면
싸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대부분 주택업체들은 미분양 아파트에 한해
중도금 무이자 융자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과 수도권의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보통 20% 정도 받는
중도금을 5∼10%만 받거나 중도금을 무이자로 융자해 줘
원래 분양가보다 500∼1천만 원 싸게 분양하는 예가 많다.
실제 대부분 중도금 전액(일반적으로 분양금의 60%)에 대해
무이자 융자를 알선해 준다.
이러면 대략 분양가에서 평균 5% 정도의 할인 효과를 얻는다.
1억 3천만 원짜리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면 650만 원 정도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입주 때 물게 되는 등록세와 취득세(분양가의 5%) 비용이 생기는 셈이다.
이때 발생하는 은행 대출 이자는 모두 업체가 떠안는다.
미분양 아파트를 고를 때는 아파트가 미분양되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만큼
반드시 현장을 찾아 입지 여건, 시세 등을 확인한 다음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선 미분양 아파트의 단지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지하철·버스 노선 등
대중교통망은 잘 갖춰져 있는지, 주변에 편의시설이 얼마나 들어섰는지 등을
살펴야 한다. 한 가지 주목할 것은 요즘 분양 경쟁이 치열했다 할지라도
계약 미달인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점이다. 이 경우는 계약 체결 의사가 있으면
누구든지 살 수 있으므로 이것을 노려 구입한다면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이런 기회를 얻으려면 분양 아파트 정보와
입지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2편 단독주택을 사들여라

헌집 골라 새 단장하는 요령

오래된 단독 주택이라고 해서 무조건 꺼릴 필요는 없다.
싼 집을 취득해 '부분 리노베이션'을 한다면
새집 못지 않게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단독 주택의 부분 리노베이션은 큰돈 들이지 않고
기존 주택을 재활용하는 것이어서

폭넓게 확산되고 있다.

마당 활용

마당을 정원으로 꾸미는 것도 좋다. 마당에 평상을 놓거나
작은 정자를
설치하고 조경을 하면 훌륭한 가족 공원이 된다.
주차 공간이 따로 없는 경우에는 대문을 자동 개폐 시스템으로 바꾸고
마당 한쪽을 주차장으로 써도 된다.

단열 보강

단독주택 외벽을 스티로폼 등의 단열재로 감싸고
드라이비트나 인조석으로 마감해 보자.
단열 효과를 높이고 주택 외관도 보기 좋게 꾸미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버려진 공간 활용

보일러설이나 창고, 지하실 등은 단독주택에서 버려진 공간이다.
이 공간은 습기 누수는 물론 난방이나 조명, 환기 등의 문제를
안고 있지만
외부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하실이나 보일러실, 창고 등을 서재, 공부방, 음악 연습실
등으로
꾸미는 사례가 많다.

기타 

벽채를 헐고 아파트처럼 붙박이장을 만들기도 한다.
깔끔한 느낌을 주고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주방, 화장실, 욕실 등
손이 많이 가는 부분들은 최근 선보이고 있는
조립식 화장실이나
일체형 주방으로 바꾼다.
실거주자라면 단독주택을 경매로 구입한 후 부분 리노베이션을 통해
고치는 방안을 고려할 만하다. 주방을 고급 마감재로 처리하거나 뒤쪽에
발코니를 둔다면 새 아파트에 못지않은 주거환경이 될 것이다.


★3편 토지를 확보하라

자투리땅에서 고수익을 캐라 

금리 하락과 소형 아파트 전세 품귀에 따라 자투리땅을 사들여
다세대, 다가구 등을 지어 임대 사업을 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투리땅은 상대적으로 활용가치가 낮은 15평 미만의 나대지를 칭한다.
이들 자투리땅은 건축법이 개정되기 전까지만 해도 쓸모없는 땅에 불과했다.
건축법상 대지가 일정 규모 이상은 되어야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같은 '대지 면적 최소한도' 규정이 폐지되면서
소규모 자투리땅에도 건물 신축이 가능해졌다. 건설교통부가 도심 지역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자투리땅에 20가구 미만의
공동주택(연립, 다세대 주택)을 지을 땐 국민주택기금에서 저리의 건설 자금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도심 내 택지 고갈로 인해 자투리땅의 희소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 시세 차익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 등 투자대상으로
그 가치가 높다. 그리고 10평 규모의 소규모 자투리땅도 건축법 개정 등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심지어 도로에 접하지 않은 땅도 진입로 확보 등을 통해 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자투리땅을 활용하는 데는 무엇보다 좋은 아이템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위치가 좋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방법은 내 땅과 비슷한 조건의 공터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사례를 찾아보는 것이다.
상업지, 역세권의 자투리땅은 소규모 오피스텔, 간이 휴게음식점, 휴게텔,
카센터, 원룸텔 등이 개발 아이템으로 꼽힌다. 주거지, 주택가 일대는 원룸,
다세대 주택뿐 아니라 커피숍,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공업 지역 내 소규모 땅도 활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광고탑, 무인점포(은행) 등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를 만나서 자문을 구해보는 방법도 있다.
대지나 건물 관련 개발 사업은 관할 기관의 사전 지도나 자문을 구할 필요가 있다.
자투리땅을 고를 때는 먼저 토지의 지형 및 경사도, 일조권, 통풍성, 지반 상태
등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
땅의 용도도 확인해 보는 게 좋다. 상업지역은 땅값이 비싼 반면 아파트,
연립주택 등의 건설이 어려워 사실상 활용가치가 떨어진다. 때문에 다양한
용도의 건물 신축이 가능한 일반 주거지나 준주거 지역내의 자투리땅을
선택하는 게 유리하다. 대지 모양은 장방형이 좋고, 대지 폭도 최소 6m가 넘는
땅을 선택하는 것이 낭패를 보지 않는 길이다.
북쪽으로 도로를 끼고 있는 대지는 일조권 영향을 적게 받아 고층으로
건물을 올릴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법원 판례를 보면 수익이 보인다

토지 경매는 법원의 판례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짭짤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경매 토지 가운데 '법정 지상권 여지 있음'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물건이 있다.
이는 경매 대상이 아닌 건물이 있을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물건을 낙찰할 경우 지상권이 설정되어 있는 건물 때문에 애를 먹게 된다.
경매 시장에서는 이를 '기피 물건'이라고 부른다.
부동산 토지 경매로 수익을 올리려면 이처럼 남들이 꺼리는 법정 지상권이
있는 물건에 과감히 응찰해 볼 만하다.
얼마 전 한 사람이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65평 짜리 땅을 발견했다.
감정가가 2억 3천만 원이었으나 여섯 차례 유찰되어 최저 입찰가가
6천만 원까지 떨어졌다. 법원 기록을 보니 이 땅에는 경매에 포함되지 않은
지상 3층 건물이 들어서 있었다.
건물의 소유권은 채권자인 A 사로 넘어간 상태였다. 복잡한 권리 관계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응찰을 꺼렸지만 확신을 갖고 이 물건을 선택했다.
낙찰가는 6천 700만 원. 소유권을 넘겨받은 사람은 법원에
토지 사용료 청구 소송을 냈다.
은행에서 여신 업무를 맡고 있는 그는 '법정 지상권자는 토지 소유자에게
사용료를 내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알고 있었다.
결국 법원은 연간 토지 사용료를 1천 20만 원(월 85만 원)으로 결정했다.
낙찰가 및 소유권 이전 비용, 경매 컨설팅 업체 수수료를 합쳐 7천 300만 원을
투자해 연 14%의 수입을 보장받은 것이다.
이 사람이 법정 지상권이 있는 물건을 낙찰받은 것은 바로 고정적인
토지 사용료 수입 때문이었다.
주변에서는 경기 침체로 지상권자인 A 사가 도산해 토지 사용료를
받지 못할 것에 대해 걱정한다.
하지만 지상권자의 사정이 나빠져 토지 사용료를 2년 이상 연체하면
법정 지상권을 없앨 수 있다(대법원 판례). 토지 사용료 연체를 이유로 건물을
경매 신청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지상권자가 건실한 회사라면 안정적인 수입을, 부실한 회사라면
법정 지상권 말소와 함께 경매로 낙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
만 법정 지상권은 여러 경우가 있고, 토지 사용료에 대한 수익 분석도
해야 하므로 응찰 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4편 상가를 구입하라

상가 투자시 지켜야 할 원칙

1. 허름해질 징후가 있는 상가는 절대 사지 마라.

지금 당장은 오가는 사람도 많고 장사가 잘 될지라도 주변에 머지 않아
다른 상가가 들어설
가능성이 있다면 피하는 게 상책.
주변에 다른 공터가 있다든지 주변 땅이 특정 재력가의 것이라면
일단 상가가 슬럼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의심하라.
주변에 백화점을 비롯한 대형상가가 들어설 것이라는 정보에 촉각을 곤두세워라.

2. 임대료 수입이 일정치 않게 상가를 운용할 업주에게는 임대해 주지 마라.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이 들락거리는 유흥 주점이나 음식점의 경우
임대료를 정기적으로 받기가 쉽지 않다.
경기를 많이 타는 업종은 위험하다는 것이다.
반대로 약국이나 고급 빵집, 치과, 서점 등은 주변 상가를 화려하게 만드는
기여하고 임대료를 안정적으로 납부하는 업종이다.
특히 상가 입주자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사람의 신뢰도, 재정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알아보는 것은 만약의 위협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3. 전철역이나 큰 도로에서 먼 상가는 가급적이면 선택하지 마라.

주요 대도시 교통 체증이 심화되면서 전철 이용객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전철역을 중심으로 상가 시세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큰 도로에서 거리가 있는 아파트나
상가의 시세는 시간이 지나도
오를 가능성이 낮은 상황이다.

등기 상가 분양으로 법적 소유권을 확보하라

'등기 분양이냐, 임대 분양이냐.' 요즈음 상가 분양의 유형이 다양해졌다.
등기와 임대, 재임대 등 다양한 분양 방식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등기 분양은 토지·건물 분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식이다.
이에 반해 임대 분양은 점포 사용권을
빌려주는 것을 말하며,
재임대 분양은 임차권을 전대하는 방법이다.
이중 등기 분양 방식은 투자 매력이 충분하므로
상가에 투자를 생각한다면 노려볼 만하다.
상가의 건물·토지 분에 대해 등기를 해주는 등기 분양은
상가 전체의 운영 주체가 불분명해
상가 활성화가 다소 지연되는 경향이 있지만
권리 확보가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다.
임대 보증금을 주고 일정 기간 임대해 영업을 하는 임대 분양은 사업이
정상적으로 완료돼 소유권 이전
등기와 취득·입주가 이루어졌을 때
상가에 대한 소유와 임대 권리를 갖게 된다.
정상적인 사업 완료 이후에도 상가에 대한 실제적인 제반 권리는
건물주가 갖고 있고,
임대차 계약이 이루어진 계약 기간만 임대 분양 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장사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권리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중도에 시행자가 부도를 낼 경우 임차권이 회수 불능의 후순위 채권이
될 위험이 있어
사업 부지와 건축물에 대한 권리 관계를 사전에 상세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분당 테마폴리스다. 테마폴리스의 경우 대부분 20년
장기 임대 분양 방식으로
분양됐는데 시행사인 한국부동산 신탁의 부도로
상인들의 권리 확보가 여의치 않게 됐다.
물론 임대 분양은 사업 시행자의 재무 구조가 건전하고 마케팅 능력이
있을 때 등기 분양에 비해
분양가가 매우 저렴하고 재임대 수입 등의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동대문의 밀리오레와 두산타워, 프레야 등은 임대 분양 이후 상가 활성화가
이뤄져 투자자들이
재산세와 취득·등록세를 물지 않으면서도 상당한 투자 효과를
거두고 있는 축에 속한다.
이처럼 등기 분양은 건물과 토지에 대해 등기를 해주기 때문에
권리 확보 면에서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만일 등기 분양 상가에 투자한다면 테마 상가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테마 상가는 대표적인 수익성 부동산으로 일반 아파트 단지 내 상가와
달리 도심에 대형 건물을 지어놓고
층별 또는 구역별로 아이템을 설정해
매장을 꾸미는 대형 상가를 의미한다.
이 상가들은 상가나 토지 소유권을 계약자에게 넘겨주는 장식을 취하고 있다.
상가가 완공되면 등기를 한 계약자(구분 소유자)끼리 운영 위원회를
만들어 관리를 할 수 있다.
최소한 건물에 대한 법적 소유권이 있는 만큼 임대 분양보다는 안전하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완공 전에 상가가 경매로 넘어가게 되면 투자금을
전액 회수하는게
힘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건물 선순위자가 근저당을 잡고 있으면
등기 분양자라고 해도
순위에서 밀리기 때문이다.
이 같은 경우를 당하면
투자금을 모두 회수할 가능성이 희박해진다.
이 같은 점들만 주의한다면
생각 이상의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5편 리모델링을 실시하라

숨은 공간 활용하면 10평은 넓어진다 

리모델링을 하면 집안 내부의 죽어 있는 공간을 살리거나
생활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다.
붙박이장 설치와 수납 공간 활용이 공간을 넓게 쓰기 위한 키포인트다.
붙박이장 설치의 경우 최소한 30평형대에서 이뤄지는 게 일반적이다.
30평형대 아파트 가운데는 화장실이 2개인 곳도 있다.
그렇지만 침실과 연결된 부부 욕실에서 욕조는 사용하지 않고
주로 세면기와 양변기만 사용한다.
그러므로 욕조를 떼내고 욕조와 세면기 사이에 샤워 커튼을 설치하면
죽어있는 공간인 욕조를 미니 드레스 룸으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구입한 지 오래된 장롱은 자칫 애물단지 취급을 받기 쉽지만
낡은 장롱을 붙박이장으로 만들면 장롱을 새로 구입하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공간도 넓게 쓸 수 있다.
수납 공간 활용은 발코니 옆면에 있는 창고를 이용하면 된다.
발코니 창고를 수납 공간으로 활용하려면 우선 잡동사니 물건을 꺼낸 후
도배를 하고 옷걸이 봉을 설치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그리고 주방의 경우에는 좁은 주방에 놓여 있는 식탁 다리를 없애고
식탁 아래에 수납장을 짜 넣을 수 있다.
식탁 다리는 대개 분리할 수 있는데 수납장 높이는 식탁 다리 높이
만큼 하고 폭은 가급적 좁은 게 좋다.
폭이 넓으면 식탁을 이용할 때 다리 뻗기가 불편하기 때문이다.
어린이 방에 침대가 있는 집이라면 침대 아랫부분에 수납장을 짜넣을 수 있으며,
수납장 밑에 바퀴를 달아주면 어린이들도 쉽게 넣고 뺄 수 있다.
침대가 없을 때는 어린이 방 한쪽 벽면에 큰 상자 형태로
수납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수납함을 위에서 열도록 하면 평상시에는 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구를 놓을 수 없는 벽면이나 가구 위의 공간, 현관문 위, 창문 위, 방문 위
등은 자투리 공간들이다. 따라서 선반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게다가 선반은 대개 수납용이지만 장식 효과도 만만치 않다.
때문에 선반의 재질은 가급적 통일하는 게 보기에 좋다.

상가 리모델링은 테마 빌딩과 원룸을 주목하라

실제 리모델링 유형 가운데 테마 빌딩 개발과 원룸, 고시원으로 개조하는
방식을 유망한 아이템으로 꼽을 수 있다. 우선 상가 리모델링으로
눈독을 들일 만한 것은 테마 빌딩이다.
스포츠 센터, 종합병원, 각종 클리닉 센터 등 한 건물에 전문 분야의
서비스 시설을 유치한 테마 빌딩은 전문 업종이 한 곳에 모여 차별화한 만큼
서비스 수요가 많고 월세도 상대적으로 높다.
따라서 상권 기반은 좋지만 건물이 낡은 경우에 시도해 볼 만하다.
특히 테마에 맞게 건물 외관과 내부를 고급·전문화하는 것이 관건이다.
원룸이나 고시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원룸이나 고시원의 리모델링은 지하철 역세권을 중심으로
많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역이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함에 따라 독신 직장인이나
맞벌이 신혼 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런가 하면 비디오방과 노래방의 업그레이드도 뜨겁다.
공급 과잉과 신규 수요 감소로 급격하게 퇴조하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이들 '방' 시리즈의 아이디어는 무한한 사업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대개 주택, 유흥, 학원가라는 핵심 트라이앵글 안에
위치해 있는 상권이다. 간단한 리모델링이나 아이디어의 차용을 통한
업그레이드로 새로운 문화 공간에 목말라 하는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다.
방 업그레이드의 핵심 키워드는 멀티, 테마, 기술 차용 등으로 대표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테마 빌딩이나 원룸, 고시원 등은 가급적 근린 상가를
매입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근린 상가는 대부분 상업 지역에 있어 땅값이
만만치 않은 것이 단점이다.
노후 건물은 주로 땅값을 기준으로 건물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최대한
땅값을 낮춰 매입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경매를 통해 상가 건물을 낙찰받을 경우 싼값에 살 수 있지만
명도 과정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이를 감안해 3∼6개월 정도
여유 있게 투자 기간을 잡아야 한다.
이밖에 공사 발주시 견적서를 여러 업체에서 받아 비교 분석해 본 다음
시공사를 결정하는 꼼꼼함도 필요하다.


★6편 부동산 시장의 투자 원칙

오피스텔로 돈 버는 법 

시대를 초월하여 항상 인기를 끄는 것은 가격도 인기만큼이나
높아지는 것이 진리이다. 오피스텔 가운데 주거용 오피스텔이 바로 그렇다.
따라서 임대 사업용으로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돈이 될 수밖에 없다.
어차피 주거용 오피스텔을 분양받거나 매입하려는 사람은 임대놓기
좋은 평수를 사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을 중심으로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평형은 12∼15평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상점과 마찬가지로 오피스텔 역시 입지가 생명이다.
하지만 오피스텔은 상점만큼이나 입지 보는 것이 힘들다.
특히 부동산 중 신종 부동산인 만큼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입지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

▣첫째, 역세권에 위치한 곳이어야 한다.
역세권은 도보로 5분 이내가 가장 좋다.
역세권도 버스 역세권이 아니라 지하철 역세권이어야 하며,
지하철도 가장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2호선 같은 곳이면 가장 좋다.

▣둘째, 임대 수요가 많은 곳이 유리하다.
임대를 얻으려는 특정인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연령별로 보면 20∼30대가
몰려 일하는 곳이 자연스럽게 오피스텔 타깃이 될 수밖에 없다.
이들은 주로 직장인, 전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 대학생 등이다.

▣셋째, 도심지나 부도심지가 명당이다.
이곳은 오피스텔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이곳을 중심으로
명당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현재 오피스텔이 성업 중인 지역을 보면
신촌, 마포, 강남권, 인천 국제공항 지역 등이다.

오피스텔 구입은 직접 자신이 분양을 받는 것 이외에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 것은 금물이다. 그것은 하나의 거품이기 때문이다.
프리미엄을 주면서까지 사는 것은 무리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로열 층에 대한 강한 매력을 갖고 있다.
그렇다 보니 분양업체에서 분양할 때 층별로 분양 가격을
차등 적용하고 있으나 오피스텔의 특성상 임대용일 경우
별 의미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층별로 임대 가격이 형성되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7편 성공하는 투자자와 실패하는 투자자

  성공하는 투자자는 전·월세에 살지 않는다

2002년 9월 초 일간지 기사 중 강남 지역 월세 비율이
80%를 차지한다는 내용이 실렸다.
강남에 있는 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저금리 시대에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은 자본주의 시장 원리로 보아
당연한 흐름이다. 고금리 시대에서 저금리 시대로 바뀌면서 성공하는 투자자는
전세를 월세로 바꾸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것은 월세로 놓을 경우 월 1∼1.5부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데 비하여
은행 금리는 1억 원을 저축해도 월 30만 원도 보장을 못 받게 되어 있으니 그렇다.
그렇지만 실패하는 투자자는 은행 저축에 매달린다.
성공하는 투자자가 임대용 주택을 사서 월 1∼1.5부로 놓고 힘들지 않게
살아가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실패하는 투자자는 최근 몇 년 동안 전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을 때
왜 집 값이 치솟는지도 모르고 전세 가격이 싼 곳으로 이사를 하면서
안도의 한숨만 내쉰다. 이들은 월급을 받아 저축하여 집을 장만하려는
1950∼60년대의 재테크 상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성공하는 투자자는 결혼하기 전에 모아둔 돈과 부모님이 보태준
자금으로 전세를 얻으러 다니지 않고 내 집을 마련하러 다닌다.
이들은 전세를 얻어 살다가 저축해서 집을 사라는 주변의 충고를 듣지 않고
전세 얻을 돈으로 집을 산다. 계약금을 걸고 나머지는 중도금 일부로 충당하고,
잔금과 중도금 나머지 모두를 계약한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충당한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주택도 아무거나 사지는 않는다.
요즘 수요층이 많은 중소형 아파트를 잡는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아파트를
전세 자금으로 구입해 당장에 입주하는데 실패하는 투자자는 잘해야
10년 후에야 이런 주택을 마련할 수 있을지 모른다.
내 집 마련을 위해서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갖고 내 집 마련을 하는 성공하는
투자자와 저축을 통해 내 집을 마련하겠다며 전셋집에서 출발하는
실패하는 투자자가 있다. 자신은 이 가운데 어느 쪽에 속하는가 생각해 보자.

성공하는 투자자와 실패하는 투자자의 투자법 비교 

실패하는 투자자가 내 집, 내 땅을 마련하는 방법은 성공하는 투자자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부동산을 사려 할 때 먼저 부동산 잡지와
책을 탐독하고 부동산 전문 공인중개사를 찾는다.
언제 구입하는 것이 좋은지, 어느 지역에서 사야 좋은지, 그리고 구입할
부동산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이다.
현장 중개사무소를 찾을 때는 공인중개사, 그 중에서도 그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를 찾아 시세 분석에 들어간다.
그리고 앞으로 시세 차익을 챙길 수 있는 부동산인지 분석한다.
분석을 할 때는 객관성을 위해 방대한 자료를 확보한 다음
제1안, 제2안으로 분류한다.
모두 투자 적격으로 결론이 나면 다시 제1안을 중심으로 공부상의
분석에 착수한다. 공부상의 분석은 반드시 토지 등기부,
토지 이용 계획 확인원, 지적도, 임야도, 건물이 있을 경우는
건물 등기부로 나눠 실시한다.
분석을 할 때 압류나 가압류, 가등기, 지나친 대출 금액, 땅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다른 경우, 군사 보호 지역, 상수원 보호 구역,
그린벨트 구역, 보존 임지 여부를 살펴보는 것도 당연하다.
지역과 땅 모양새, 그리고 지형 등이 용도와 맞지 않을 때에는
아무리 주변에서 좋다고 권하더라도 절대 사지 않는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빠른 속도로 부동산 시장 조사를 끝내고
판단과 결단을 내리는 데 신속히 행동한다.
시간과 결단이 돈을 만드는 중요 요소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반면에 실패하는 투자자는 부동산을 살 때 부동산 붐이 일어
신문과 방송에서 연일 보도할 때까지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기웃거리지도 않는다. 판단과 결단이 부족한 셈이다.
전세에 살고 있는 실패하는 투자자는 생활 정보지를 밖에서 구해
한 부 들고 집으로 들어와 부동산 매물을 샅샅이 살핀다.
복비라도 절약하겠다는 마음에서다. 그리고는 일주일 동안 매일 검토한 후
싼 집이 눈에 들어오면 바로 전화를 한다.
"여보세요. 신문 보고 전화하는 건데요. 몇 층 건물이고 방은 몇 개나 되나요?"
"네. 3층 건물이고 방은 2개씩이에요."
이렇게 통화를 한 후에 실패하는 투자자는 18년 된 빌라에다가
버스편도 위치도 안 좋은데 단지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집주인과 계
약하기로 약속한다. 생활정보지는 이제 막 나온 것이기 때문에
등기부 등본도 떼보지 못하고 허둥지둥 계약금 마련에 열중한다.
집주인 얘기로는 아까도 집 보러 두 사람이 다녀갔는데
내일 먼저 오는 사람과 계약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실패하는 투자자는
마음이 급하다. 서둘러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은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집값 3억 원의 10%인 3천만 원을 지불했다.
중도금과 잔금일은 통상적으로 40일인데도 30일로 앞당겨 잡았다. 그
리고는 중도금을 지불할 때까지도 등기부 등본을 떼보지 않다가
부랴부랴 등기부 등본을 떼어 보는 순간 며칠 전에 주인이 바뀐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란다.
그 집으로 달려가 보지만 그 전 주인은 이민을 갔고
새 주인이 이사와 집 단장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말았다.
하지만 성공하는 투자자는 집을 살 때도 반드시 공인중개사무소를
이용하고 물건의 소재지를 확인하고 나면 현지에 가기 전에
물권 분석에 들어간다. 물권 분석시에는 등기부 등본, 건축물 관리 대장
등을 보고 문제점이 있는지 확인한다.
문제점이 없으면 현지를 직접 답사하여 방 하나하나를 살펴보고
온·냉방, 상하수도, 교통, 교육환경, 편의시설, 혐오시설 유무 등도 검토, 분석한다.
또한 성공하는 투자자는 신문 광고를 보고 집을 살 경우가 생겼을 때
결코 토요일에 나오는 광고를 보고는 아무리 싸더라도 계약하지 않는다.
가등기, 가압류, 압류 등이 있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성
공하는 투자자와 실패하는 투자자의 부동산 마련 방법은
이렇게 여러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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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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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의생활경제2011. 11. 30. 07:45
 
 
 
 
 
 
 
 
 
 
 
 
 




1. 신용카드 할부 수수료 덜 내는 노하우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대신 되도록
체크카드를 쓰는 게 좋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물품을 신용카드로 구입해야 한다면
할부 기간에 신경 쓰자.
수수료를 절약하려면 할부 기간을 2, 5, 9개월
단위로 끊어 결제하는 게 좋다.
카드사들은 보통 2개월, 3~5개월, 6~9개월, 10~12개월 등으로
차등 수수료를 적용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1백만원짜리 물품을 2개월 할부로 구매하면 1만6천3백원의
수수료가 붙지만, 3개월로 할부하면 2만9천2백원으로 크게 늘어난다.
또 5개월 할부를 하면 6개월 할부에 비해 수수료를 1만원 이상 아낄 수 있다.
따라서 구간의 처음보다는 마지막 회차 할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높은 수수료가 적용되는 현금서비스는 대금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미리 갚는 것이 좋다. 선납할 때는 해당 카드사의 콜센터를 통해
선납 의사를 미리 밝힌다.

2. 나이, 소득 대비 적정 순자산 규모 계산법

‘과연 나는 적정한 수준으로 저축하고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터. 나이와 소득 대비 적정 순자산 규모를
계산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연소득×나이)÷10}÷순자산]×100. 이 식에 대입했을 때
50~100%가 적정 순자산 규모다. 만약 50~100%보다 높은 수치가 나왔다면,
순자산 형성이 미비한 상태이므로 좀더 자산 형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반대로 50~100%보다 낮은 수치가 나왔다면 성공적으로
자산 형성을 해왔다는 뜻이다.

3. 은행 카드대금 연체 피하기

일반적으로 월급이 나오는 날에 대출이자, 카드대금 등 각종 자동이체를 하곤 한다.
이때 은행의 자동이체 우선순위를 알아두면 연체를 피하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적립식 펀드는 이체일 전날 은행 영업시간이 끝나면 해당 금액만큼
지급이 정지됐다가 다음날 이체된다.
지급 정지 후 다음날 이체될 때까지는 해당 금액이 다른 이체로 빠져나가지 않는다.
순서로 따지면 이체 순위 ‘0순위’인 셈. 다음으로 빠져나가는 돈은 해당 은행에서
빌린 돈의 대출이자와 해당 은행 신용카드 대금, 아파트 관리비 등이다.
이들 금액이 연체되면 높은 연체이자를 물어야 하고
신용등급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전기요금을 포함한
아파트 관리비도 연체하면 생활에 불편을 겪을 수 있어 이체 우선순위가 높다.
돈을 넣지 않아도 불이익이 적은 적금은 가장 나중에 인출된다.
물론 이체 순서는 은행마다 차이가 있다.
해당 은행을 방문하면 이체 순서를 확인할 수 있다.

4. 자동차세 절약하는 비법

자동차세는 배기량의 구간별로 세금 액수가 달라지므로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다.
승용차의 경우 1500cc 이하는 cc당 1백40원인데 비해
1501cc부터는 cc당 2백원이 적용돼, 금액 차이가 적지 않다.
중고차를 사거나 자동차를 오래 타는 것도 세금을 줄이는 방법이다.
3년 이상 된 자동차에 한해서는 반기마다 5% 세액을 깎아주며
최고 50%까지 깎아준다. 자동차세를 미리 선납하는 것도 상당히 절약된다.
자동차세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후불제로 납부하는 게 기본이다.
그러나 이것을 선불로 납부하는 경우, 최고 세액의 10%까지 할인해준다.
매년 1월 16일부터 31일 사이에 1년 치 자동차세를 선납하면
세액의 10%를 할인해주고, 3월 16일부터 31일 사이에 내면 7.5%를,
그리고 6월 16일부터 30일 사이에 납부하면 5%를 할인해준다.
자동차 소유자의 주소지 관할구청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근 경기가 회복되고 있지만 저소득 근로자, 영세상인 등 서민들의
살림살이는 여전히 어렵다.
서민들이 필요한 정보와 상담, 맞춤 대출 서비스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안내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 서민금융119(http://s119.fss.or.kr) 서민 전용 금융 포털 사이트.
한 번에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 가능 여부를 조회할 수 있으며,
금융회사가 금융관련법령에 따라 설립된 적법한 회사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금융채무 연체자 및 개인 채무자를 위한 신용회복, 개인회생,
파산제도 및 금융 소외자를 위한 금융지원제도, 취업·창업 및 복지제도 등을
안내하며, 일정 기간 무료로 본인의 신용 정보를 조회해볼 수 있다.

2 한국이지론(www.egloan.co.kr) 상호저축은행중앙회, 신협중앙회,
한국신용평가정보 및 대부금융협회가 공동 출자해서 만든 회사.
주요 서비스는 금융회사를 방문하지 않고 간단한 개인 정보 입력만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대출 정보를 검색·안내하는 맞춤 대출과 대부업체를 포함한
제도권 금융회사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환승론 등이 있다

3 주민서비스 종합정보시스템(www.oklife.go.kr) 주민 생활 전 영역에 걸친
서비스에 대한 정보 확인, 자격 조회 및 신청 안내를 위해 정부에서 운영하는
종합 정보 시스템. 간단한 개인 정보 입력만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서비스 정보를
맞춤형으로 일괄 검색할 수 있으며, 장애인, 여성 등 주요 수요자별 또는 생활 안정,
주택 마련 등 자금 용도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검색할 수 있다.

4 새희망 네트워크(www.hopenet.or.kr)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운영하는 종합상담센터. 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채무 조정, 금융 지원,
취업 정보, 복지 정보 등을 안내하고 채무자 본인의 상황에 적합한
채무 조정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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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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