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로부터 분파된 불교의 본질과 사명은 무엇인가?

★신교로부터 분파 본질과 사명

 

★불교의 나들이

미륵불은 석가불이 펼친 진리로서는 더이상 세상을 제도할 수 없는 말법시대에 오셔서 중생들을 건져
이 지상에 용화낙원을 건설한다는 미래에 오시는 희망의 부처요 구원의 부처다.
우선 나의 사후 5백년 동안은 올바르게 전도될 것이다.
그러나 그 후의 말법시대에는 크게 무너져서 얼토당토 않은 것이 되고 말 것이다.
말법시대가 들어서게 되면 태양도 달도 그 빛을 볼 수 없게 되고 별들의 위치도 바뀌리라.
해와 별의 운행이 일정치않아 온땅은 자주 진동하고 고약한 병(전염병, 괴질병)들이 잇달아 번지리라.
- 월장경 -

말법(末法)시대에 들어서면… 큰 기근겁, 큰 질병겁, 큰 도병겁의 이른바 삼재가 일어나며 인종이 거의 없어지다
시피하는데 이때에 저 동방의 해중의 나라에서 미륵불이 강세(降世)하리라!
- 장하암전륜성왕경 -

"그 때에 부처가 세상에 출현하리니 이름을 '미륵’ 이라 하리라." <長阿含轉輪聖王經>"이곳의 이름은 도솔천이다.
이 하늘 도솔천의 천주님은 ‘미륵’이라 부르니 네가 마땅히 귀의할지니라."
- 미륵 상.하생경 -

그 때에 미륵님이 집에 계신 지 오래지 않아서 집을 떠나 도를 닦으리라. 계두성이 멀지 않은 곳에 보리수가 있어
이름을 ‘용화(龍華)’라 하나니,
미륵존불께서 그 나무 밑에 앉으시어 무상의 도과(道果)를 이루시니라."
- 미륵하생경 -

미륵님이 오시는 곳은 병든 세계를 고치는 위대한 대왕(大醫王)이 머무시는 곳이니, 말법시대가 되면
[샹커]라 하는 [법왕(法王)]이 출세하여 정법(正法)으로 다스려 칠보(七寶)를 성취하니
무기를 쓰지 않고도 자연히
전 영토에서 항복을 받게 되느니라.
그 때는 기후가 고르고 사시(四時)가 조화되며 여러 가지 병환이 없어지고
인심이 골라서 다 한뜻이 되는
울단월(鬱單越)의 세계와 같다." 하니라. 
 
- 미륵 하생경 -



★미륵
(彌勒)의 뜻 : 가득할 미, 굴레 륵, 테두리 륵.미륵불은 무궁한 조화도법으로


새 세상의 기틀
을 짜시고 말법시대에 지상에 강세하시어 

중생들을 성숙시켜 구원하시는 분을 지칭한다.

참고로 우리가 미륵부처의 출현시기와 관련하여 살펴봐야 할 한가지 화제가 있다.

그것은  2000년을 넘어서며 여타 불교국가와는 달리 우리나라 이곳 저곳에서 활짝 피어나는

전설의 꽃 "우담바라"의 만개 소식이다.

불전에 따르면 우담바라는 3000년에 한 번 꽃을 피우며, 이 꽃이 피면 전륜성왕(轉輪聖王)

정법으로써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 나타난다고 하는 상상의 꽃이다.

꽃이 피는 주기가 석가 불법의 3000년설과 일치하고 시기적으로 보더라도 올해 2011년이 

정통 북방 불교의 불기로 따져 3038년이니 근래 다발(多發)했던 우담바라의 소식은

예사로운 일은 아닌듯 싶다. 


우담바라(산트리어: उडुम्बर uḍumbara)는 불교 경전에서 말하는 꽃이다.



석가부처는 그동안 알려진 것처럼 인도의 주류를 이루는 민족인 아리안 족이 아니다.

일찍이 이 땅에 유불도의 원형의식인 풍류도가 있다고 깨우쳐 준 고운 최치원 선생은

“석가불은 서토에서 드러났으나 동방에서 나왔다”고 했다.

또 1920년대 후반 영국의 사학자 스미스V. Smith는,

석가부처는 동쪽에서 이주해 온 코리Khori족 출신이라고 했다.

몽골리안 인종 중에 한민족의 일파인 코리족이 네팔 지역35)으로 이동하였는데

석가는 바로 그 후손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일본의 불교학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석가부처의 여러 성姓도 그가 동방족의 혈통이었을 가능성을 강하게 보여준다.

불교문화와 사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그 속에 한민족의 신교문화가 그대로


남아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한 예로, 보는 각도는 다르나 신교에서 조화신· 교화신· 치화신의 삼신일체 하나님이



핵심을 이루는 것처럼 불교의 근간에도 법신불· 응신불· 보신불의 삼불일체 사상이 있다.

그리고 광명 사상을 숭상하는 신교의 주체 민족인 한민족은 백의를 즐겨 입는데,

대중에게 친숙한 관세음보살도 백의를 입고 있어 ‘백의대사’라 불린다.



그리고 불교의 사찰에 가보면 대웅전이란 곳이있는데 대웅전(大雄殿) = 한웅전(桓雄殿) 이다

'대웅'이란 뜻은 큰 스승이란 뜻이다.

'환웅은 광명의 스승' 이란 뜻이다.

환은 한과 같으며 한은 대大의 뜻이 있으니

대웅은 환웅이다.

대웅전은 본래 우리나라 밖에는 없는 것으로 아주 극소수 존재하는 외국의 대웅전은

근대에 이르러 우리 한국 불교의 영향을 받은 것들이다.

역사가 왜곡되고 신교가 쇠퇴하면서 대웅전의 환웅 신상은 점점 부처상으로 바뀌었으니,

현대까지 산신각에 주신으로 모셔져 있던 호랑이 등에 올라 탄 고열가 단군의 신상마저

부처상에 그 주신 자리를 내주고 구석으로 밀려나는 모습을 통해 우리는 환웅전이 대웅전이

된 정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불상이 처음 들어오자 절을 세워 대웅이라 칭했다.

이것은 승도들이 옛 명칭을 세습한 것으로 본래 승가의 말이 아니었다.

또 이르기를 승도와 유생들이 모두 낭가에 예속되었다 하니 가히 이로써 알 수 있는 것이다.

<신시본기>

이 외에도 우리의 유서깊은 사찰에는 아직도 대웅전을 제외하고도 신교문화의 유산인

칠성각, 산신각, 삼성각, 명부전이 있으니 이것은 모두 우리 신교가 불교에게 빼앗긴

흔적이라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처럼 불교는 혈통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동이족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석가부처는 자신이 전생에 도솔천의 호명護明 보살이었으며


그 도솔천의 천주님은
‘미륵불’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자기가 죽은 뒤 3천 년이 지나 말법시대에 이르면 도솔천의 참 주인이자


구원의
메시아인 미륵불이 지상에 강세한다고 했다.



원효대사가[미륵상생경]을 주석하여 미륵의 강세소식을 알렸다면

그의 아들 설총은 용화세존이 오시는 모습과 시기를 뚜렷히 전해주고 있다.

漢陽之運過去除에 龍華世尊末代來라.

金剛山上大石立하니 一龍萬處次弟應이라.

一萬二千文明化에 瑞氣靈峰運氣新이라.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시리라.

금강산에 새 기운이 서려 있으니 상서로운 청룡 백호가 굽이굽이 응해 있도다.

일만 이천 도통 군자를 출현시킬 새 문명의 꽃이여! 서기 넘치는 영봉에 그 운기 새롭구나.

 

根於女性成於女하니 天道固然萬古心이라.

인류의 성씨의 조상이 여자 성씨에 뿌리를 두고,

여자 성씨에서 다시 새로운 시원이 이루어지니,

이는 태초부터 우주의 정신으로 천도의 운수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는 까닭이라.

*여자 성씨: 姜氏. 安氏

艮地太田龍華園에 三十六宮皆朝恩이라.

간방(한국)의 태전은 용화 낙원의 중심지라.

세계만국(36궁)이 그 은혜를 조회하리라.

百年後事百年前하니 先聞牛聲道不通이라.

백 년 후의 일을 백년 전에 와서 집행하시니

먼저 믿는 자들이 소울음소리는 들었으나 도는 통하지 못하리라.

前步至急後步綏하니 時劃方寸綏步何오.

먼저 믿는 자들의 걸음걸이는 지극히 급하였건만

늦게 믿는 자들의 걸음은 어이 그리 더딘고.

남은 시간 방촌에 불과하건만 게으른 신앙의 발걸음은 어찌할 것인고.

背恩忘德無義兮여 君師之道何處歸오. 無禮無義人道絶하니 可憐蒼生自盡滅이라.

배은망덕하고 의리 없음이여, 군사의 도는 다 어디로 갔는고.

예절도 의리도 없이 인륜의 도가 다 끊어졌도다.

아, 가련토다, 창생들이여!

모두 제 죄로 멸망당하는구나!



그러나 말법의 시대가 종말을 고한다 하더라도 부처님의 진리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물론 아니다. 진리는 시공을 초월하여 진리 그대로 영원히 존재한다.


다만 타락한 인간들에 의해 진리의 핵심이 가리워지고 왜곡되는 것이다.


불교에서 전해주고 있는 인류의 미래모습도 기존의 여러 예언과 마찬가지로


천지일월의 대변국, 질병, 환경파괴, 인간의 도덕적 타락 등 대환난의



온갖 양상이
말법시대에 전개된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때는 바로 말법의 말법시대이다.


불법이 무너지고 승려가 타락하리라는 것을 3천년 전의 석가부처는 아래와 같이


이렇게
내다보고 있었다.

나 이제 오래지 않아 열반에 들고, 큰 지혜의 모든 성문도 나를 따라 다 열반하여


우리의 불법이 점차 무너지리라.


그 때엔 먹고 살기 위하여 중이 되고, 후세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거짓말을 하고도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는다.


탐욕에다 명리를 추구하며 권력자에게 아부하고 타인을 질투하며 학문 수행의 길에서


멀리 물러나고 선행도 하지 않으며 그렇게 살다가 간다.


자! 그렇다면 불교에서 전하는 구원의 소식과 석가모니 부처가 제시한


인류의 희망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미래불이요, 구원의 부처요, 희망의 부처인 미륵부처님의 출세 소식일 것이다.


즉,말법시대가 극에 달하면 미륵부처님이 지상에 내려와 온 인류를 구원한다는 것이


불교 구원관의 결론이다.


이것이 바로 소승(小乘)이나 대승(大乘), 남전(南傳)이나 북전(北傳) 할 것 없이


모든 종파의 구별을 초월해서 전하는 불교 구원관의 최종 결론이다.


확실한 것은 불가의 생명력이 거의 소진되어 가는 말법시대에 중생을 구원하는


미륵부처님이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이다.


 
 


격암 남사고가 전하는 미륵불 강세소식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 라고 할 정도로 기묘하게 예언을 적중시켰다고 하는

격암 남사고(1509~1571년, 격암유록 저자)는 조선 명종 경북 울진 출생으로

주역을 깊이 연구하여 천문 지리 관상에 통달하였는데 그역시 말하기를..

석가 입멸 후 약 3천 년 후에 미륵부처님이 천상의 도솔천에서 지상으로 강세하시는데

그는 미륵이 출세하더라도 기성종교의 맹신적 묵은 관념 때문에 그 소식을 듣고도

깨치는자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한탄하였다.

산에 들어가서 수도(修道)하는 승려들이여! 미륵세존(彌勒世尊)을 고대하라.

석가(釋迦)의 운수는 이미 가고 다시 오지 않으니, 삼천년의 운수로 자신의 도(道)가 끝나고

말세를 당하여 미륵불이 하강할 것을 석가가 예언하였도다.…

미륵불이 출현컨만, 유불선이 부패하여 아는 군자 그 누군가..

入山修道念佛님네 彌勒世尊苦待치만 釋迦之運去不來로 한번가고 아니오니

三千之運釋迦豫言 當末下生彌勒佛을...

彌勒佛이 出現컨만 儒佛仙이 腐敗하여 아는 군자 누구인가? 『格庵遺錄』 「歌詞總論」

불교계에서는 일반적으로 미륵부처님을 석가부처의 제자라고 하는데

이것을 그대로 믿는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다만 과거에 불제자들이 석가부처의 가르침에 최상의 권위를 부여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중생을 제도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생긴 교화의 방편일 뿐이다.

남사고는 미륵부처님을 종불(宗佛), 즉 모든 부처 중에서 가장 으뜸되는 부처라고 했는데,

이것이야말로 미륵불의 정체를 제대로 밝힌 것이다.

재밌는 사실은 석가 부처는 좌불상이 거의 전부지만 미륵부처는 서있는 입상의 부처가 많다. 

                                                    <아래 사진은 속리산 법주사 미륵불상>

 


석가 부처는 4대 부처

불가에서는 석가모니가 인도에서 만든 불교를 최초의 불교라고 얘기하지 않았다.

석가모니 부처 이전에 초대 구류손 부처, 2대 구나함모니 부처, 3대 가섭 부처가 있었다.

석가 부처는 네번째 부처이다.

그런데 이 전불(前佛)시대의 유적이 우리나라에 굉장히 많이있다.

<삼국유사:아도기라(阿道基羅)>를 보면, 고구려의 아도화상(阿道和尙)의 어머니

고도령(高道寧)이 그의 아들 아도를 신라에 보내면서 말한 내용이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이 곳 고구려는 불법을 알지 못하나, 그 나라(신라)의 경도(京都) 안에는

절터 일곱 처가 있으니, 이는 모두 전불시(前佛時)의 절터니라"인데,

여기서 일곱 처는 흥륜사(興輪寺), 영흥사(永興寺), 황룡사(黃龍寺), 분황사(芬皇寺),

영묘사(靈妙寺), 천왕사(天王寺), 담엄사(曇嚴寺)를 가리킨다.

또 고려 충숙왕 15년에 인도의 108대 조사(祖師)인 지공선사(指空禪師)가

양주(楊州) 천보산(天寶山) 회암사(檜巖寺)에 와서 그 절터를 둘러보고 말하기를,

"상세7불(上世七佛) 시절의 대가람(大伽藍) 터이다"라고 얘기를 한 것이 있다.

하나 더 든다면 화엄경에 바다 건너의 동방나라가 불교의 종주국임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화엄경에 의하면 "해중(海中)에 금강산(金剛山)이 있는데 옛적부터 모든 보살들이 그 산 중에

살고 있다.

현재도 법기(法起)라는 보살이 1,200명의 보살의 무리를 거느리고 금강산에서 상주하며

불법을 강설하고 있다."

법기는 중국 동진(東晉)시대(317-419) 사람으로서 '옛적부터'는 동진시대 이전, 즉 불교가

이 땅에 들어오기(372) 전을 말하는 것이다.


구원의 메시아와 미륵은 같다!

미트라 = 메시아 = 미륵

미륵부처의 위격과 권능에 대해서는, 미륵의 어원을 추적해 보아도 알 수 있다.

본래 ‘미륵(彌勒)’의 어원은 범어로 ‘마이트레야(Maitreya, ‘자비로운 어머니’)이며,

고대 인도어인 팔리어로는 ‘메테야(Metteyya, 미래의 구원불)이다.

그리고 미륵의 어원인 ‘마이트레야(Maitreya)’라는 말은 본래 ‘미트라(Mitra)’라는

신의 이름으로부터 유래되었는데, 미트라는 인도·페르시아 등지에서 섬기던 고대의 태양신이다.

그런데 대단히 흥미롭고 충격적인 사실은, 기독교에서 구세주의 뜻으로 쓰이고 있는

‘메시아(Messiah)’라는 말도 바로 이 미트라(Mitra)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불교의 메테야(미륵부처)와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가 동일한 한 분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불교에서 인류를 구원하실 분으로 수천년 동안 고대해왔던 ‘미륵부처님’과


기독교에서 수천년 동안 외쳐왔던 구원의 ‘메시아’는 만물의 절대자 하느님을


가리키는 같은 의미의 단어인 것이란 걸 유추해 볼 수 있다.

 


미륵불은 석가모니의 제자가 아니다

많은 불교 신자들이 기존의 그릇된 상식에 사로잡혀, 바바리의 제자였던 수행승 미륵은

석가여래의 제자로서 56억 7천만년 뒤에 미륵불로 출세할 것이라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불교 최고(最古)의 경전인『숫타니파타』마지막 장인「피안도품(彼岸道品)」


에도
바바리의 16제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수행승 미륵이 미래불이 된다는


내용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그래서 팔리어 연구의 권위자인 리스 데이비스(Rys Davis)는 미래불인 미륵불은 수행승


미륵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또한 미륵사상연구의 대가인 일본의 와타나베 쇼코(渡邊照宏)도『미륵하생경』,

『미륵대성불경』등 미륵불과 관련된 주요 경전에, 수행승 미륵이 미래불이 된다는


내용이전혀
언급되지 않았음을 지적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에 불교가 들어오고 미래불인 미륵불의 사상이 전래되자 미륵불에 귀의하여

용화낙원 세계에 나고자 하는 미래적인 신앙이 보편적인 신앙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에 미륵신앙을 대중화시킨 분은 통일신라시대의 진표율사이다.

진표율사는 미륵신앙의 중심도장으로 모악산 금산사, 금강산 발연사, 속리산 법주사를 확장

창건하였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곳곳에 미륵불 신앙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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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매자 에드가 케이시가 말한 사후 세계

행성에서 행성으로 윤회 또는 전이

 


"윤회”는 케이시가 일생토록 해냈던 "리딩” 중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요소일 것이다.

그의 "리딩” 어록을 보면 고대 아틀란티스 문명으로부터 19세기 미국에 걸치는

과거생(過去生) 이야기 수천 가지가 기록되어 있다. 그의 어록을 그대로 옮겨 말해보면

윤회전생 이야기는 "다른 질문들에 대한 대답의 방증(傍證)으로 강조해

말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윤회 이야기는 사후에 관한 케이시의 설명에서 전반부에 지나지 않는다.

케이시는 윤회전생(傳生)하는 사이에 일어ご?일에 관해서도 상당히 상세히 설명했으며,

그 사이사이에 점성술에 관해 새롭게 해석하기도 했다.

그의 "리딩” 어록에는 우리가 완전한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0번 윤회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게 해서 완전한 상태에 도달했을 때에만 영혼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케이시는 상대성 원리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다.

영혼은 신과 하나로 합일되기 위하여 발전해 나아가야만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주 힘의 범위 안에 있는 모든 단계를

통과해 나아가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는 그의 어록에서 "행성에서 행성으로의 윤회전생”

이라고 불리는 사상과 관련이 있다.

그의 어록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지구상에서 행업(行業)으로 창조해낸 것은 지구상에서 과보로 받는다.

그러나 영역(realm=태양계)에서 정신력으로 만들어낸 의업(意業)의 과보는

영역(=태양계)에서 받게 된다.

여기에서 "영역(realm)”이라는 생소한 낱말은 태양계를 뜻한다.

케이시 어록은 육체를 껍질처럼 벗어버린 영혼이 태양계 행성들로

옮겨가는 과정과 단계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태양계의 행성들이 인간의 정신적 체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명명백백하게 설명되어 있지는 않다.

그렇지만 각각의 행성은, 그의 말을 그대로 옮기면

"태양계내 행성들은 인간 양심의 맑음, 지적 이해력 또는 감각적 지각 능력의

정도와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어록의 다른 곳을 보면 또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윤회전생(interlife sojourns)은 "의식의 단계를 말하는 것이다.

이 단계들에는 각각 행성을 뜻하는 이름이 붙여져 있는데, 바꿔 말하면 각각의 행성

이름은 각각 특정하게 결정화된 행동의 중심임을 뜻하는 것이다.

 

 

” 케이시는 “영혼의 윤회전생”에 관해 또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수성은 마음에 속하고, 화성은 광기에 속한다. 지구는 육신을 뜻하고

금성은 사랑을 의미한다.

목성은 힘이며, 토성은 지구상의 모든 재난이 처음 시작되는 곳이다.

말하자면, 모든 불완전한 물질이 토성으로 내팽개쳐지고 새로이 시작되는 것이다.

천왕성은 심령에 속하며, 해왕성은 신비에 속한다.

셉띠무스(Septimus)는 의식에 속하며

대각성(大角星:목동자리의 가장 큰 별)은 발전에 속한다.

이런 설명은 서양 점성술 전승에서 행성들에 붙여 말하는 설명과 대체로 비슷하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대각성이 행성(planet)이 아니라 항성(star)이며,

영혼들이 태양계로 들어가고 나갈 때에 통과하는 중간 역(驛)으로 간주된다는 것이다.

케이시의 어록에 보면 우주에는 생명체들이 사는 태양계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1923년부터 시작된 케이시 어록은 “셉띠무스”라 불리는 행성에 관해 말하고 있다.

이 행성은 1930년에 명왕성이 발견된 이후에 케이시 어록 연구자들에게 '명왕성(Pluto)’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윤회전생의 각 단계는 의식의 상태를 말하는데, 태양계 내 행성들 중의 하나와

각각 연관지어 볼 수 있다.

그러나 실제 그 세계에 가서 육신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아니다.

"수성, 금성, 목성, 토성, 천왕성에서는 육체를 가지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존재를 자각하는 의식(意識)으로 존재한다.

육체는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태양계에서 각 행성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에 대한 육체의 감각적 느낌이나 반응은 없다."

 


이 윤회전생은 우주 자연적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하여 영혼은 그 구성 요소들로 분해된다.

  이 구성 요소들이 태양계의 행성들과 관계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각각의 수학적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다.

  "차원은 지구에서처럼 3차원까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성에는 7차원까지 있고, 금성에는 4차원이 있으며, 목성에는 5차원까지 있다.

  화성처럼 1차원만 있을 수도 있다. 또 해왕성처럼 수많은 차원이 있을 수도 있고

  토성처럼 0차원일 수도 있다. 토성은 윤회 전생하는 의식이 정화(淨化)되는 곳이다."

  또 다른 케이시 어록을 보면, 이러한 차원들은 "밑면, 옆면, 윗면 같이 평면적인

차원이 아니라
의식의 차원들이다.

우리는 이 각 차원의 의식을 각각 신화의 신들과 동일시할 수 있는데

  행성의 이름으로 붙여진 바로 그 신들이다.

  이 신화의 신들은 유일신 "하나님”의 도구들에 불과하다: "우주에는 수다한 천체가 있다.

  그리고 수다한 신들이 각각 할당된 분야를 지배하고 있다.

  이렇게 볼 때, 우주에 이런 저런 신들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개념적으로는 맞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하늘나라들을 지배하고 있으며

  모든 것의 창조주로서 유일신이며 단 하나의 근원이다!"

  케이시 어록에 따르면, 각 개인의 출생시 점성 호로스코프(12궁 점성도)는

  행성에서 행성으로 윤회전생 해온 궤적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출생 당시 행성들의 위치는 흔히 점성가들이 말하듯 인격 형성의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결과라는 얘긴데 바꿔 말하면 일종의 지표(指標)들인 것이다.

이와 같이 영혼이 행성에서 행성으로 전이하는 과정 중에 받은 여러 가지

영향들은 어떤 행성에서 과거생의 영향과 확연히 다른 작용을 미친다.

전이 과정 중에 받은 영향은 "선천적인, 바꿔 말하면 정신체로서의

자아 깊은 곳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자아의 체험으로 남아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자아가 외부의 영향이나 간섭에 대해 직관적으로

반응하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에, 지구상에서의 물질적 윤회전생은 자아의 감성을 만드는 것이다.

몸이 과거생에서 체험했던 기억과 똑같은 감각적 느낌을 받을 때에

그 몸의 감각에 따라 자아가 반응한다는 말이다.”

그리하여 과거생에 지구상에서 지은 모든 행동으로 인한 업(業)은

육체와 불가분리의 관계로 묶이며 여기에 감정도 포함된다.

그러나 지적인 천성과 영적인 천성은 행성에서 행성으로 윤회 전생하는

과정 중에 받은 영향으로 형성된 것이다.

케이시의 "리딩” 어록에서 문맥으로 추정해 보건대, 케이시는 우리가 받는

이 두 가지 영향이 거의 동등한 중요성을 가진다고 암시하고 있다.

뚜렷한 설명은 없지만, 행성계 전이과정 중에 받은 영향과 지구상에서 전생의

행업(行業)이 두 가지가 영혼의 일곱 개 에너지 핵(核, chakra)에

기록된다는 것이다.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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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를 보면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에 있다.

일본이 위에 그림처럼 바짝 오그려 우리 나라를 감

싸주고 있는데, 이것을 내청룡(內靑龍)이라고 한다.

쉽게 얘기하면 일본이 혈인 우리 나라의

담장이고 성곽인 셈이다.

저 일본의 대마도 같은 데는 부산 태종대에서

날씨 좋을 때 보면 어렴풋이 보일 정도로

가깝게 있다.

그리고 중국대륙에서부터 싱가포르까지가

내백호(內白虎)다.

청룡은 비상하고 즉 청룡은 나는 것 같이 보이고,

백호는 순복하고,

순하게 엎드려 있는 것 같아야 지리가 되는 것이다.

저 중국을 보라!

백호가 얼마나 실한가! 아주 첩첩이 에워싼

만첩백호(萬疊白虎)다. 그게 다 내백호다.

저 아메리카 대륙은 외청룡(外靑龍)이고,

아프리카 대륙은 외백호(外白虎)다.

그리고 호주, 뉴기니아 앞쪽은 우리 나라의

안산(案山)이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는 곳, 즉 물이 빠지는

파(破)는 대만해협이다.

언뜻보면 구주에서부터 대만까지가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연륙되어 있다.

다만 높은 데는 물로 드러나고 얕은 곳은

그저 몇백미터씩 물밑에

잠겨 있을 뿐 사실은 대만까지가

전부 다 붙어 있는 것과 다름없다.

그렇게 점점이 이어진 섬을

유구열도(琉玖列島)라고 한다.

저 만주에서부터 요하, 난하, 황하, 양자강

물이 전부 황해로 쏟아져 나와 대만해협을

통해 빠져나간다.

그런데 그 기운이 설기(洩氣) 되는 게 안타까워

대만해협에 금문도(金門島)니 조종도(祖宗島)니

하는 섬이 있어 물 빠지는 입구를 아주 협소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동해와 서해는 내명당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는 곳, 즉 물이 빠지는

파(破)는 대만해협이다.

이렇게 이 지구의 기운을 우리 나라에

다 몰아놓은 것이다.

알고보면 이 구부러지고 틀어진 지구의 산천이

전부 우리 나라를 옹호해주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지구의 오대양육대주가

전부 한반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광적인 국수주의자도

또한 애국 열렬지사도 아니지만 어렴풋이 어릴적

부터 대한민국은 세계의 중심 국가이고

그렇게 될거란 얘기는 우연인지 운명인지

참으로 많이 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고개를 젓는

사람이 태반이겠지만 그것은

현재 눈에 보이는 것만을 전부라

믿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름 풍수에 대해 많이 알고 대단하단 지관들이

많이 있지만 세계를 풍수로 논한 사람은

지금껏 보질 못했고 중국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풍수학자겸 지관이 이 얘길 듣고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렸다는 일화가 있다.

사회적,경제적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많은 시점이고 혼돈의 시대이긴 하지만

막연하나마 분명 뭔가가 있다는 강렬한

느낌만은 분명히 오는 것은 지울수가 없다.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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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2일 밤, 일본에서 생긴 일입니다.

일본 불교계의 기다노 대승정이 선통사라는

절에서 잠을 자고 있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한 밤중에 신비한 기운을 풍기는 4~5인이 찾아와

기다노 승정의 잠을 깨우고 자신들은 신(神)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고 지구에서 말하는 우주인이라고 자기들 소개를

한 후 하늘에 있는 천체와 지구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로운 예언을 담고 있는

이 내용은 나운몽 장로의

저서 『동방의 한나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그들의 말에 따르자면 "우주인은 다른 천체(天體)에도 살고 있습니다.

생활의식, 사고방식, 기후, 그리고 정밀도 등이 제각기 다르며

문명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그리고 우리 우주인이 살고 있는 행성은 친구가 살고 있는

지구 행성보다 문명이 월등히 발달하였습니다.

대단히 살기 좋은 낙원이요 큰 이상세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조금도 실망하거나 부러워할 것 없습니다.

지구도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과 동등하게 된다는

사실을 예고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는 불원한 장래에 일대 환란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환란 후에 펼쳐질 새 땅에는 우리 우주인이 일시에 지구로

이주하여 무궁한 조화세계를 이룩할 것입니다.

친구가 원하는 그야말로 진(眞) 선(善) 미(美)의 극치를 이룬

지상 천국이지요."

그리고 나서 우주인은 이런 말을 전해주었다고 합니다.

"이 지구에는 큰 변동이 있을 터인데 지각이 신축(伸縮)되므로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해저(海底)였던 곳이

해면 위로 돌출하기도 하고 드러나 있던 섬이 물속으로

침몰되어 없어지기도 하여 지금의 세계지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예언에서는 구체적으로 일본이 적시되어 있지 않지만

섬이 물속으로 침몰되어 없어진다는 내용을 통해

어렴풋이 일본침몰을 암시하고 있다고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그 뒤 이어지는 충격적인 메시지를 보면

그 가능성은 더욱 짙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된다고 사람이 다 죽는 것은 아니고 일본의 경우는

약 20만 명 정도 살아남을 것입니다."

만약 이 기다노 승정의 전언처럼 일억이 넘는 일본인구 가운데

20만 명밖에 못 산다면 '5백명에 한 사람 꼴밖에는 못 산다'는 이야기

이니, 백조일손(百祖一孫), 천조일손(千祖一孫)이라는

말 그대로 수백명의 조상 가운데 한 사람의 자손만이

겨우 살아나는 상황이 전개된다는 것입니다.

또 그 우주인은 세계 대변국에 대해 말하기를 "지축이 흔들리면서

지구 전체적으로 지각 변동이 생기는데 그들은 이것을 '제일의 변동'

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한국에 대해서는 특히 명심사항이라고 하면서

놀라운 예언을 해주었습니다.


"일본의 우방인 한국은 지구상의 전체 나라 중 종주국이

될 것이며 절대적인 핵심 국가가 될 것이고

그 곳에서 성현군자가 부지기수 출세하여

사해 만방을 이끌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가장 영광스럽게 행운과 복락을 누리게 될 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숫자인 약 425만 명이 구원받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정말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혼란스럽지만

단순히 황당한 얘기로 치부할 수 만도

없는 이야기 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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