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등록증 발급 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형식과 법적인 문제보다는 실제 사회에서 통용되는 내용을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이해

먼저 사업자등록증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몰라도 되겠지만 원칙과 기본은 항상 알고 있는 

것이 사업에 있어서 실수나 판단을 잘못하지 않게 하는 큰 바탕이 되므로 여러가지 설명을 더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생겨난 근본 이유는, 국가에서 세금의 징수를 편리하게 하기 위함 입니다. 이 외에도 관리의 목적 

여러 이유는 있겠지만 그 근본은 세금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업자등록증은 법원이 아닌, 구청도 아닌, 국세청이 

관여 하는 것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낸다는 것은 "나는 앞으로 사업해서 세금을 잘 내겠다 나를 기억하고 이름을 적어 놓아라" 라는 

의미가 됩니다. 거꾸로, 국가의 입장에서는 "저 사람은 사업을 하기로 했다고 신고했으니, 앞으로 세금을 잘 내나 

지켜보고 관리를 하겠다" 라는 의미가 되겠지요.

이렇게 사업자등록증이라는 것은 그 어떤 "특권" 도 "권리" 도 "허가증" 도 아닙니다. 단순히 국민의 의무를 다 하겠다

는 것입니다. 내가 앞으로 돈을 벌어 국가에 세금을 낼 것이다라는 약속이며 세금을 징수할 근거를 만들기 위함입니

다. 그렇다면 사업자등록증을 신청할 때 국세청에서 이를 막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을 내도록 적극 권장

하고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러 온 사람은 환영해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간혹 사업자등록증의 발급을 잘 안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금을 낸다는데 왜 막지요 ? 탈세 없이 올바르

게 사업하려고 하는데 왜 막지요 ?

나는 어떤 사업이든 사업을 하겠다, 하지만 집도 없고 절도 없다. 전화도 없다. 그런게 필요없는 신종 사업이다. 

국세청에서 이런 사업이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른다고 이런 사업이 없어지는게 아니다. 난 이 사업을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 사업에 대해 정당히 세금을 내고자 한다. 자, 사업자등록증을 빨리 내 놓아라 !!

이렇게 말을 해도 국가 (국세청) 에서는 당연히 내주어야 합니다. 국세청은 누가 사업을 하는데 함부로 하라 말라 

막을 권한은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해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관련 법규에 따라 허가나 신고를 요하는 사업 임에도 아무런 상식도 없이 영업을 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나 법인의 경우, 사기 등에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세무서에서 여러가지를 검토 후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가가 필요한 업종이면 허가를 받아야 사업자등록증을 내준다거나 하는 식이 그것이지요.

이런 것은 상식이 없어 불법을 저지르는 것을 미리 막아주는 예방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허가가 필요한 사업을 무턱

대고 사업자등록증을 허가증으로 인식하고 사업 하다가 고발을 당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자의 인식부족 때문에 국세청에서는 보다 관리를 철저히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원칙적으로 사업자등록증이라는 건 세금을 내기 위해 본인이 알아서 등록을 하는 것인만큼 그 근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여러가지 방법들로 사업자등록증을 내는 것은 무척이나 쉽습니다. 허가가 있는 업종이라 해도

허가가 없는 업종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내면 남이 보기엔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정식 사업자가 됩니다. 사업자등록증

상에 써있는 업태나 업종은 사실상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은 무슨 권한이 아니며 사업에 따른 세금을 납부하기로 약속하는 증서이며 세무서 측에서도 사업을 

하고 세금을 낸다는데 이를 막을 이유는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사업자등록증은 무슨 허가증이나 권리 또한

아닙니다. 허가가 필요한 업종은 허가를 별도의 기관서 받아야 하고 신고가 필요한 업종은 해당 기관서 신고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음카페 쇼핑몰,옥션,지마켓,창업,운영자모임 - 내가게에서 작성한 글을 읽고 계십니다.





사업자등록증에 관한 흔히 질문되는 기본 사항들

사업자등록은 개인 자신이 하기도 하며, 법인 자신이 하기도 합니다. 법인사업자는 법인등록번호, 개인사업자라면 

자신의 주민번호를 이용하여 사업자등록을 합니다. 등록한 이후에 발생하는 모든 법적 문제는 (특히 세금) 등록한 

사람 본인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게 됩니다. 


타인에게 명의 대여 금지

법인이 세금을 체납하면 해당 법인의 재산이 압류되며, 개인이 세금을 체납하면 개인 자신의 재산이 압류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타인의 사업에 내 명의를 빌려주면 안됩니다. 명의 대여 자체가 위법한 일이기도 하지만 명의를 빌려간 

당사자가 세금을 누락하거나 어떤 회사 차원의 불법적인 일을 저질러도 국가에서는 일단은 사업자등록증의 명의의 

사람을 그 위법의 주체로 봅니다. 따라서 모든 책임은 그 명의를 가진 사람이 지게 됩니다. 차후 법적으로 그 손해

를 명의를 빌려간 사람에게 청구하든 그것은 명의를 빌려준 개인 사정이며 해결이 잘 되리란 보장도 전혀 없습니다.

보통 사업을 하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인에게 명의를 빌려주면 좋지 않게 끝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명의

를 빌려준 자체가 위법이므로 그에 따른 책임도 지게 됩니다.

최근 신용불량 등을 이유로 사업자등록증을 대신 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업자등록증은 신용불량자

라도 낼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은 허가나 권리증이 아니라 세금을 내겠다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업을 하는데 신용불량이 있다면 어떤 사업도 하기 어렵습니다. 타인의 명의를 빌려 사업을 한다해도 당장

잘되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신용불량이 걸렸다는 자체가 그동안 잘못된 판단을 해온 결과입니다. 당장 남의 명의를

빌려 사업을 한다해서 그 판단력이 하루 아침에 좋아지리란 법은 없습니다.


국내에서 사업을 하려면 반드시 등록 / 해외 사업자의 경우는 ?

사업자등록증은 한국 내에 사업장을 두었다면 반드시 발급 받아야 하니 사업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해당하는

지 아닌 지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업을 한다면 무조건 발급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쇼핑몰을 개설하는데 한국 사람을 대상으로 판매한다하여 한국에 사업자등록증을 어떻게 내는지

문의하는 경우가 있는데 해외에서의 사업은 해당 국가가 관여합니다. 사업장이 한국에 없으므로 한국에 사업자등록증

을 낼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해외에서 개설한 쇼핑몰이 영문이든, 한글이든 무엇이든 한국 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해당 국가의 법에 따라

서 해당 국가에서 사업자등록과 같은 절차를 밟아야 한다면 그리하면 됩니다. 한국사람에게 물건을 파는 것은 해당

국가서 한국으로 수출을 하는 것이지 한국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한국 내에서 영문 홈페이지를 만들어 외국사람에게 물건을 수출하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를 만들었을때 이는 한국에 사업자등록을 반드시 내어야 합니다. 수출을 하든 수입을 하든 사업장을

만들었으니 그에 따른 세금의 납부는 해야 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거꾸로 생각하면 미국에 사업장을 둔 회사는 미국에

서 등록해야 하는 것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연설명을 드리면 한국내 인터넷 쇼핑몰에 접속한 한국말을 잘 하는 미국인이 구매하면 쇼핑몰 측에서는 입금을

확인하고 상품을 배송해 주면 거래는 끝납니다. 이런 경우 한국의 쇼핑몰이 미국에도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간 물건이 오갈때 내는 관세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만일 미국에서 누군가 사이트를 열고 영업을 한다면, 미국의 법에 따라 미국에서 회사를 설립하면 됩니다.

세금 납부도 물론 미국의 법에 따릅니다. 

그 고객이 한국인이라고 한국에 사업자를 내고 일본이라고 일본에 내고 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해당 국가의 법률을 적용합니다. 미국서 건강식품 판매 사이트를 오픈한 재미교포라면 그 물건을 한국인이

많이 사주든 일본인이 많이 사 주든 미국에 사업자등록을 하면 됩니다.

이런 것을 잘 아는 사람 중 간혹 한국의 세금이 무겁다고 하여 해외에 사업장을 낼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실제 그곳에 회사가 있으면 그곳의 법에 따릅니다. 언론에 떠드는 조세회피국가에 설립한 회사가 그 한 예 입니다.

세계적으로 봤을때 어떤 지역은 세금이 무척 싸거나 아예 없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 곳에 사업장을 내면 당연히 그 곳

의 법률이 적용되어 그 지역에서 정해놓은 법에 따라 세금을 납부하게 되므로 한국보다 세금이 싸면 회사를 그곳에

두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일부에서는 대기업들의 절세에 대해 욕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탈세는 욕할 수 있어도 법을 지킨 절세는 욕할 수

없습니다. 사업은 사회적 도덕이 아니라 정해 놓은 법 테두리 안에서 진행하는 것이며, 만의 하나 법이 잘못 되었으면

차후 법을 고쳐야하는 것이지 현재의 법을 준수하는 상태에서 절세를 했다고 욕하는 건 옳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래야 모든 회사가 공정한 환경아래 앞날을 제대로 예측하고 사업할 수 있어 사회 전체적으로 보다 큰 이익을 가져

다 줍니다. 영문도 모른체 무조건 사회 현상에 대해 남이 떠드는 박자에 춤을 추는 건 개개인의 자유이지만 사업가

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할 일은 못 됩니다.

다만, 외국에서 벌었다 해도 한국 내의 사람에게 그 소득을 이전하는 경우는 당연히 한국법이 그때부터 적용이 됩니

다. 국가간 소득 이전에 대한 세법은 반드시 사업소득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복잡한 상황이 많기에 별도로 마련되

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국적이라면 외국서 수입이 있어도 신고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회사들이 무조

건 세금이 싼 나라로 진출하여 회사를 설립하지는 않는 것입니다. 이처럼 경제는 주어진 법 안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안내면 세금을 내지 않습니까 ?

사업을 하는 등 세금이 발생하는 요인이 있는 경우는 사업자등록증이 있든 없든 세금 납부의 의무가 있습니다.

당연히 국가에서는 사업자등록증이 없더라도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찾아서 세금을 물립니다.

이처럼 사업자등록증이 있기 때문에 세금을 내는게 아니므로 세금을 내기 싫어서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는 것은

정말 멍청한 방법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은 자기가 자진해서 발급 받는 것이며, 사업자등록을 한 사람은 자기가 매출과 비용을 자진 신고하여

세금을 내게 됩니다. 이렇게 서로 믿는 국가에서는 자진신고를 하지 않는 불법 사업자들은 당연히 적발하고 더

무거운 세금을 물리고 있습니다. 또, 주기적으로 검사하여 아무리 매출 등 세금 관련 신고를 했다해도 사실과 틀린

경우가 발견되면 처벌을 받습니다.

간혹 세금을 내지 않을 욕심에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고 사업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합니다. 당장 걸리

지 않는다 해도 언젠가는 걸려서 큰 세금을 추징당하게 됩니다. 심하면 형사처벌도 받습니다. 당연히 사업자등록을

내지 않은 경우는 가산세가 더해지므로 더 무거운 세금을 내야 합니다.

탈세를 지속하며 사업을 하면 언젠가는 발각이 됩니다. 사업이라는 것은 거래처든 일반 소비자이든 거래 당사자가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에 아무리 남몰래 현금으로만 거래 한다 해도 영구적으로 이를 숨기기는 불가능합니다.

숨길 만한 대상에게만 판매 한다면 그 회사는 제대로 발전할 수도 없습니다. 차라리 세금을 내고 더 큰 매출을 올리는

게 합법이기도 하며, 사업가로써 더 큰 발전을 위한 현명한 것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업태와 업종

간혹 사업자등록증 신청시의 업종과 업태에 대해 너무 고민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렇게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내기 위해서는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면 되는데 그 때 담당 세무서 직원과 상담하시면 간단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업종과 업태에 대해 전혀 모르더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사업을 설명하면 알아서 정해줍니다.

업종과 업태가 존재하는 이유는 세금의 요율 때문인 이유가 대표적입니다. 단순한 예를 들어, 어떤 업종의 경우는

10% 어떤 업종이면 30% 라면 정확한 업종과 업태를 선택해야 됨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흔히 존재하는 대부분의 

업종은 동일 (별다른 할인 없는) 요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차후 업종이나 업태의 추가나 변경 또한 매우 자유롭기 때문에 너무 업태와 업종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세금의 특혜가 있는 업종이라면 실사를 나오거나 하는 철저한 조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격이 안되는 업체가 특혜를 받아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제조업이나 농업 등 세금이 타 업종보다 저렴한 특혜가

없는 일반적인 대부분의 사업은 업종과 업태를 정할때 매우 포괄적으로 정해놓으면 편리합니다.

어떤 회사는 의류판매에서 신발판매로 확장하면서 의류판매에 신발판매를 추가로 넣기도 하는데 일일이 세무서에

신고하고 갱신하기는 매우 불편합니다. 의류 판매 보다는 인터넷 판매, 더 나아가서는 소매, 서비스 이런 식으로 포괄

적으로 정해놓으면 일일이 변경하지 않아도 되므로 좋습니다. 그리고 요율이 비슷한 업종끼리다보니 조금 달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혜택을 받는 업종이라면 반드시 업종과 업태를 올바르게 정해놓아야 혜택을 받고 남보다 세금을 덜 내게 되므로 이를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세금을 남들처럼 특혜없이 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세무서에서는 큰 문제를 삼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즉, 대부분의 업종은 업종에 따른 특혜가 없으므로 사업자등록증을 내는 사람이 요청하는대로 사업자의 말을 들어보

고 맞는 업종을 권유해 줍니다. 하지만 반대로 세금이 낮은 특수한 업종이라면 당연히 증명이나 자격요건을 요구하고

정확한 업종과 업태를 정해야만 하겠지요.


사업자등록증의 복수 신청의 경우

사업자등록증은 원칙적으로 개인 한명, 회사 하나에 하나를 부여하는게 아니라 사업장을 기준으로 한 장소에 1개씩

부여 합니다. 그러므로 본인이 인터넷 쇼핑몰을 하면서 오프라인 가게를 한다고 하면 각각의 사업장마다 사업자등록

을 내야 합니다. 다만, 인터넷 쇼핑몰을 매장과 한 회사로 병행이 가능하므로 이 경우는 사업자등록증 1개로 가능

합니다.

그렇지만 매장이 분명히 존재하는 사업이면 반드시 각 매장별로 1개씩 사업자등록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식당이

하나 있는데 잘되어 다른 곳에 식당을 하나 더 내는 경우는 각각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합니다. 식당은 매장이 반드시

있는 업종이므로 한 곳마다 하나의 사업자등록증을 내야 하는 것입니다.

간혹 가족 사업일 때 여러개의 사업장을 모두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고 온 가족이 함께 경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차라리 각각의 사업장을 각각의 가족의 명의로 내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세라는 것은 많이 벌면 벌수록

많이 내기 때문이지요. (최고 요율은 있으나) 물론 이렇게 사업이 크게 확장되는 경우는 반드시 세무사무소를 통해

상담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합법적인 절세법을 일반인이 찾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금은 국민의 의무이지만

법에서 필요한 만큼 정해놓았기 때문에 굳이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낼 것 까진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사업장에 두개의 사업자를 내는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고, 사업장이 여러 개이면 아무리 모두 나 혼자

만의 회사라 해도 사업자등록증을 사업장마다 각각 내어야 합니다. (이 사업장의 기준은 수익발생을 위한 행위 즉,

사업을 하느냐에 기준입니다. 회사의 물류를 위해 아무 영업없이 단순히 물건만 쌓아 놓는 곳은 장소가 달라도 사업장

이 아니라 창고입니다)

이런 조건 때문에 과거에는 자신이 거주하는 주거용 집에다 사업자등록증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사업을 하는데 사업

장(매장)도 없다면 말이 안된다 생각했습니다. 집에서 손님을 받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인터넷 사업이 활발하고 업종도 다양해서 과거와는 달리 굳이 사업장이 없더라도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해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장이 없으면 사업자등록증을 낼 수 없기 때문에 대표자의 주거지를 사업장으로

등록 하여 발급하는 것입니다. 이때 사업장이 주민등록상 주거지와 일치하지 않으면 자신의 주거지라 증명할 수 없으

니 별도로 임대차계약서 등을 가져가야 합니다.



절세와 탈세

절세와 탈세는 세금을 낮추는데 합법이냐 불법이냐의 차이로 보면 정확합니다. 합법적인 테두리에서의 절세라는 건

주어진 법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세금을 낮추는 것이며 누구든 탓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업을 하는데 몰라서 신고를 안하고 가산세를 낸다든가, 세금이 두려워 신고를 기피하다 가산세를 내고도

형사 처벌까지 받는다든가 하는 일은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아무런 절세를 하지 못한다 해도 제때 신고만 하는 것 자체

도 가산금을 내지 않으니 그 자체가 절세가 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사업하면서 내는 세금은 반드시 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소득이 없음에도 세금을 내지는 않습니다. 

부가가치세는 소득이 없어도 매출에 따라 낸다고 하지만, 사실 부가가치세라는 건, 사업자가 내는 세금이 아니라 소비

자가 내는 세금입니다. 사업자는 그것을 대신 받아서 대신 납부하는 것 뿐이지요.

자기가 이번달에 천만원의 매출이 있다해도 사업적 용도의 지출이 천만원이라면 (홍보비, 택배비, 사입비 등등 많은

지출이 있습니다) 소득이 없으므로 낼 세금은 없습니다. 소득 (수입) 이 있어야 비로소 세금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이 세금을 개인이면 소득세 법인이면 법인세로 표현하지요. 세금의 계산은 매우 복잡하지만 사업자 자신이 낼 세금의

종류는 소득세(법인세) 단 하나입니다. 즉, 소득이 없으면 세금도 없습니다. 안심하고 사업하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소득이 없다고 해도 신고는 해야 합니다. 소득도 없고 적자도 없다 할때, 매출이 0원이고 지출이 0원 일 수도

있지만 매출이 10억 이고 지출이 10억 인 경우도 마찬가지로 소득이 없는 것입니다. 둘다 어차피 소득으로 인한 세금

을 납부할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세무서에서는 신고가 없으면 발견된 매출에 따른 소득을 임의로 잡아 버립니다.

지출이 많아서 소득이 없는데도 신고를 하지 않아 소득이 발생한 것으로 세금이 나오게 됩니다.

앞서 설명드린대로 사업은 나 혼자만 하는게 아니라 거래 당사자가 있기 때문에 이 매출은 언제든 발각되기 쉽상입니

다. 그러므로 이익이 아무리 없더라도 신고는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다소 귀찮겠지만 사업을 하는데에 필수적인 행위

입니다.


세금을 내고도 남는게 사업

세금을 내면 남는게 없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세금을 내기 전의 이익은 이익이 아닙니다. 즉, 원가 계산이 잘못

된 것입니다. 단어 표현도 잘못된 것입니다. 세금을 내기 전에는 남는데 세금을 내니 남지 않는다라는 말은, 그냥 하나

의 이익도 없다라는 말과 동일합니다.

사업이라는 건 벌어들인 돈에 경비를 빼고 남는 돈이 이익인 것입니다. 세금을 빼고 남는다라는 말은, 임대료를 빼고

남는다, 자제비를 빼고 남는다, 직원월급을 빼고 남는다, 전기료를 빼고 남는다 라는 말과 같습니다. 이것은 남는

것이 아닙니다.

한달에 백만원이 적자인 회사에서 한달 2백만원의 임대료를 체납하면 한달 1백만원 이익이 되는 게 아니라는 건 누구

나 알고 있습니다. 당장 돈이 손에 있으니 남는 것으로 착각해서 사용할 뿐입니다. 세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히 숨

기고 도망다닐 수 는 없습니다. 세금에는 공소시효가 있다고 하는데, 모든 것에는 공소시효가 있습니다. 임대료도,

인건비도 공소시효가 있습니다. 세금이나 임대료나 필수 경비이기는 마찬가지라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세금을 탈세하고 남는다라는 건, 임대료를 내지 않고, 직원월급을 주지않고, 구매해온 물건 값을 지불하지

않고, 남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니 세금을 내지 않으면 남는데 세금을 내니 남는게 없다라는 말은 앞뒤가 맞는 말이

아닙니다. 즉, 세금을 내면 남는게 없다라는 말은 단순히 현재 적자를 보거나 남는게 전혀 없는 사업이라는 의미입니

다. 게다가 이익이 없으면 낼 세금도 없습니다. 보통 이런 곳에서는 이익이 없으므로 소득세도 발새아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내야하는 세금은 바로 소비자의 돈을 대신 받은 부가세를 탈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에게 대신 납부를

요청받은 부가세를 내지 않는 것은 어떤 의미로는 소득세의 탈루보다 더 심한 행위입니다.

누구인들 세금을 내기 전에 이익을 못보겠습니까 ? 인건비를 내지 않고 이익을 못보겠습니까 ? 전기료나 임대료를

내지 않고 이익을 못보겠습니까 ? 세금을 내지 않는 상황에서의 이익만 계산하는 건 사업이 아니라 지극히 장난 입니

다. 그런 장난을 올바른 사업이라 할 수 없습니다.

부가세와 소득세를 탈루해야만 이익이 나는 회사라면 지금이라도 고치거나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본인도 몇 년

후 큰 타격을 입고 맙니다. 세금을 납부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이익이면 이미 여유는 없을 것이고 하면 할 수록 빚만

늘어날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지금까지의 거래에 대해 한번에 세금을 추징당하면 누구도 재기하기 힘듭니다.

보통 이런 회사들은 마진이 적은 물건을 남보다 싸게 팔고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세금을 탈루한 만큼

물건을 더 싸게 팔게 되며, 이런 행위는 다른 올바른 사업을 하는 회사를 어렵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결국 몇 년 후 망하고 맙니다.

이 세상의 망하는 회사들을 보면 과도한 인건비로 망했다, 매출이 없어서 망했다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세금

이 무거워 망했다라는 건 거의 볼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사업자가 내야할 세금은 앞서 설명드린대로 소득이

있을때 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은 선납형 세금은 탈세가 어렵기에 여기서의 설명과는 맞지 않으니 무시하

고 설명드립니다.)

그러므로 소득이 없다고 무서워 하거나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을 필요가 없습니다.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습니

다. 사업을 시작했다면 당당하게 사업자등록을 하시고, 돈을 벌겠다는 굳은 의지로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소득이 없으면 납부할 세금도 없기에 세금을 납부할 돈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세금을 납부하고 적자를 보는 것도 맞

지 않습니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내기 때문에 한 푼이라도 세금을 냈다면 최소한 본전 이상은 한 것입니다. 이

계산이 맞지 않는 것 또한 지금까지 엉터리로 사업을 하고 있었다는 의미 입니다.

열을 잘해도 성공하기 힘든게 사업인데, 하나라도 엉터리가 있으면 당연히 사업은 발전할 리가 없습니다.


탈세

탈세는 직접적으로 국가는 물론 간접적으로 타 회사에게도 막대한 피해를 줍니다. 사실 사업은 누구나 해야 하는 의무

적인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남들과의 경쟁에 이길 수 있다면 하는 것이 사업입니다. 경쟁서 이길 수 없다면 사업

을 하지 말고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이 맞습니다. 강제로 누가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앞 문단의 설명처럼 세금이나

인건비나 임대료나 운영비를 쓰지 않고 사업하는 건 말이 안딥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가끔 올바르게 세금을 납부하고 신고한 사업장일 수록 더욱 더 철저히 목을 졸라오는 경우를 목격하

기도 합니다. 대충 남들 하는 정도로 요령을 부려 비슷하게 신고를 하면 오히려 더 국세청의 관심 리스트에서 멀어지

곤 합니다. 이는 크게 잘못되었습니다. 올바르게 신고를 한 곳은 더 매출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심하게 다룬다면

아무도 세금을 제대로 신고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올바른 기업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탈세자를 욕하기 보다는 우선 국가가 먼저 대대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탈세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는 열심히 납부해도 또 더 추징당하고 누구는

요령껏 탈세를 살살했지만 한번도 걸리지 않고 하다보면 그 누구도 탈세의 유혹을 벗어난긴 어렵습니다. 

남이 한다고 해서 나도 한다, 남이 하지만 나는 안한다, 이런 것은 개인 자신이 판단해야 할 일이긴 하지만, 현실적으

로 생각해보면 너무 고지식하게 혼자 법을 그대로 지키다 손해를 보기도 하고, 그렇다고 너무 법을 어기다 실제 처벌

을 받기도 하는 것은 양쪽 모두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탈세를 해야한다고 말씀드리는건 아니며

그렇다고 너무 철저하게 원칙만 따지는 것도 현 시점에서 과연 맞느냐 하는 의문점도 가지게 됩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은 현재 사회의 관습에 우선 따라가겠지만, 또 언젠가는 사회 관습이 변했다고 그것을 곧이 곧대

로 법으로 적용하여 처벌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단속이 없다해서 너도 나도 위반을 하다, 몇 년 후 단속이 심해

지면서 본보기로 몇 업체만 걸립니다. 차라리 걸릴려면 모두 걸려야 하는데 그때 가서 일부 업체만 처벌하는 것은

더욱 더 불법의 유혹만 키워주는 꼴이 됩니다.

사실 사업을 하다 보면 법을 지키면 지킬 수록 손해라는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은 비단 세무쪽에서

만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국가 운영에 있어서 잘못된 것들이 모여 전 국민은 매우 공정하지 못한 경쟁에서 시작

합니다. 가장 성공이 빠르려면 반 사기꾼이 되어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한국의 유명 기업가 치고 감옥 한번 안갔다

온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한국보다 먼저 선진국이 된 국가들은 철저한 세무관리로 세금을 내지 않고는 절대 올바른 삶을 살 수 없을 정도로

관리합니다. 뒤늦게 걸려도 모든 위반자들을 철저히 단속합니다. 그러다보니 모든 기업들이 처음부터 공정한 경쟁을

하게 됩니다. 어떤 행위를 했을 때 앞날의 예측이 쉽기 때문에 경영은 더욱 수월합니다. 탈세를 하면 지구 끝까지 추적

하여 3대를 망하게 하는데 그 누가 탈세를 하겠습니까.

가장 무서운건 올바른 법을 만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지 않은 법 적용에 있습니다. 아무리 악법이라도 모두에

게 동일하게 적용한다면 모두가 같은 조건에서 경쟁하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만일 부가세가 20%라 해도 누구나 다 20% 가 적용되므로 큰 문제는 아닙니다. (부가세인상에 따른 물가인상으로

받는 영향은 이글에서는 무시합니다)

누구는 20%를 지키고 누구는 탈세로 부가세를 아예 내지 않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

입니다. 부가세 자체를 늘리고 줄이는 건 둘째 문제라는 것입니다.

물건을 훔친 사람에게 최소 징역을 1년으로 정하든, 10년으로 정하든 그것은 둘째 문제입니다. 누구는 물건을 훔쳐도

처벌하지 않고 누구는 처벌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의미입니다.

이러다 보면, 법을 어겨도 설마 걸릴까 하여 위법하게 돈을 버는 사람만 유리해집니다. 그렇다고 따라서 법을 어기다

가는 재수없는 날 자기 혼자 딱 걸리고 처벌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법을 철저히 지키자니 불법을 저지르는 업체들

때문에 웬만한 실력으로는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릴 수가 없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을 국가에서 만들어준다면 그 누가 사업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망하지 않고 발전하려

면 위법한 일을 저지를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제대로 된 회사가 만들어질 리 없습니다.

이렇게 보면 '운' 도 한국사회에서는 크게 한 몫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불공정한 바탕이 있다해도 아예 처음부

터 작정하고 탈세를 계획하고 적정 마진 없이 저가 판매하는 행위는 가장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타 업체에도 큰 피해를 주지만 자기도 결국 망하게 됩니다. 누가 늦게 망하느냐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 망합니다.

(가격을 싸게 파는 것과 마진 없이 파는 건 매우 다릅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지금도 올바른 세금을 내며 영업하는, 털어서 먼지 나지 않는 회사도 얼마든지 존재한다는 것입

니다. 한국이라는 사회는 아직은 불공평한 요소가 남아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전혀 회사를 운영하지 못할 정도로

잘못된 것도 아닙니다. 남이 위법을 해서 얼마의 이익을 보든 말든 내가 정직하고 성실하면 잘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르게 사업하는 분들은 여러가지 환경으로 비록 발전이 늦다 해도 사업은 단단하고 오래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한순간의 앞만 보고 탈세를 하는 사업은 사업이 아니며, 언젠가는 실패하고 문을 닫습니다. 대통령이 밀어주는

회사도 불법을 저지르면 결국 몇 년 후 망가집니다. 사업가라면 항상 눈앞의 현상보다는 더 먼 훗날을 대비하는

자세가 바람직합니다. 영구한 회사를 만들려면 그 무엇보다 합법한 회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만일 합법적으로 이익을 내지 못하면 불법으로 전환해야 하는 게 아니라, 나의 경영상의 문제점을 찾고 고쳐야 하는

것이지요.




간이과세자의 경우

사업자등록을 할 때, 간이과세자인지 일반과세자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것은 별도의 글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서류와 절차로 보는 사업자등록증 발급 안내

기간 : 사업자등록은 사업을 시작한 날로부터 20일 안에 아래의 서류를 갖추어 사업장소재지 관할세무서를 방문 신청

하면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즉시 발급됩니다.

구비 서류 (모든 서류는 내가게 자료실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 사업자등록신청서 1부 (세무서 민원봉사실에 비치)/ 법인은 법인등기부등본 1부

- 사업허가증 사본 1부 (허가가 필요한 업종의 경우 미리 가져오라 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사업허가 전에 등록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사업허가신청서 사본이나 사업계획서, 구두 설명 등으로 대신 합니다.)

-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경우 공동사업자임을 서로 간에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동업계약서나 공동 

방문 등)

사업 개시 전 경비 처리 관계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소비한 사업 관련 자금은 위 법에서 나온 20일 이내의 것은 경비 처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영수증이나 경비처리가 아닌 부가가치세의 세금계산서를 교부 받고자 할 경우는 사업을 개시하기 전에 

미리 사업자등록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때도 물론 사업을 개시할 것이 객관적으로 확인 되어야 사업자등록증이 교부됩니다. 

사업자등록 신청서 작성법

대부분 제목을 보고 작성하면 쉽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신청서의 하단, 또는 이면에 각 항목에 대해 설명이 나와 있으

며, 그래도 모르는 부분은 빈 칸으로 두시고 담당자와 상의하고 적으면 됩니다.

기타 참고 사항

- 앞 서 설명드린 내용처럼 타인명의로 사업자등록을 신청하거나 허가가 필요한 업종에서 허가를 못받는 경우는 

사업자등록증을 받을 수 없습니다.

- 당연하지만, 신청내용이 실제사업과 다른 경우 (거짓인 경우) 에는 사업자등록증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사업자 등록번호를 한 번 부여 받으면 특별한 경우 외에는 바뀌지 않고 평생 사용하게 됩니다.

- 사업장을 옮기거나 폐업하였다가 다시 시작하는 경우라도 97년도 부터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바로 윗 줄 

내용처럼 과거 받은 사업자등록번호를 다시 사용 합니다.

- 사업자등록증은 본인의 앞으로 내는 것인 만큼 언제 세금을 누락했는지, 각종 법을 위반했는 지 등에 관해 모든 

기록이 국세청에 상세하게 기록됩니다. 이런 점은 차 후 사업자등록증을 폐업했다 다시 낼 경우 영향을 줄 수 있습

니다.

사업자등록증을 하지 않는 경우의 처벌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고 사업한다 해서 세금을 내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발각되면 세금을 내는 것은 사업자등록

을 한 사람과 동일합니다. 물론 거기에 벌칙으로 가산세를 더 내게 되어 있습니다. 가산세는 보통 사업개시일 부터 

개인은 공급가액의 1% (간이과세자에 해당한다면 공급대가의 0.5%) 법인은 공급가액의 2%의 가산세를 물어야 합니

다. 사업자등록증이 없다면, 세금계산서를 교부받거나 교부할 수 없는 것도 당연하여 세금공제도 받지 못합니다. 

이런 불이익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탈세라는 건 언제든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정정신고가 필요한 경우

상호나 업태, 업종, 사업의 종류의 변경 시,사업장의 이전, 대표자의 주소이전 시,사업자의 명의 변경 (상속 등으로)

휴업, 폐업 시 이와 같은 경우는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무엇인가 변동사항이 있다면 신고를 해야 

하니 판단이 확실하지 않다면 관할 세무서 민원실에 반드시 문의 하세요.

이상의 설명은 대부분 개인사업자의 위주로 적어드렸습니다. 법인체의 경우도 근본은 다르지 않으나 구비서류나 

절차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세무서에서 충분히 안내받을 수 있으므로 설명을 생략합니다.



Posted by 저스티스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스티스님 지나간 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새해엔 이루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12.31 0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감사합니다..토리님도 새해에는 원하시는바
      모두 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2012.01.01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2.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원하는 바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11.12.31 0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너돌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하시고자 하는일 모두 잘되시길
      기원드립니다..복많이 받으셔요^^

      2012.01.01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생기넘치고 왕성한 활동 기대 합니다.

    2011.12.31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코리즌님도 왕성한 활동 바라고
      새해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 기대할께요~
      복많이 받으셔요^^

      2012.01.01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4. 욱이진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6.15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왕 초보의 인터넷 쇼핑몰 오픈 방법

본 글은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 하여 영업이 되느냐 안되느냐의 문제 보다는 오픈을 하는 직접적인 방법적인 것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립니다.

[쇼핑몰 개설에 앞서 알아 둘 점]

보통은 쇼핑몰을 하고자 한 후, 쇼핑몰의 개설에만 모든 심혈을 기울이곤 하는데 그것은 절대 잘못된 것임을 알고 해야 합니다.

다른 사업도 비슷하겠지만, 쇼핑몰은 절대적으로 오픈 한 이후부터 시작인 것이지 오픈 까지 모든 것을 다 해 놓고 오픈 후부터 그 동안의 노력에 대한 열매를 거두는 업종이 절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즉, 쇼핑몰은 오픈 이후가 가장 중요한 것이며 쇼핑몰의 오픈은 앞으로 내가 사업을 제대로 꾸려나가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 백 가지, 천 가지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정확합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타 사업에 비해 좋은 점]

모든 사업은 자본금이 필요합니다. 이 자본금은 있을 수록 더 좋은 용도의 것이 있고, 반면 어떤 사업을 하는데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용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프라인 매장을 낼 경우, 인테리어 비용은 자금여유가 있다면 몇억을 들이기도 하지만 여유가 없다면 본인이 직접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프라인 매장을 임대하기 위한 임대비는 임의로 바꿀 수 없습니다. 어떤 장소에서 어떤 넓이의 매장이다 하면 그 매장의 임대나 구입비용은 필수적인 자금이 됩니다.

게다가 오프라인 매장은 장사가 잘되어도 그 수익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 매장 자체에서 고객을 맞이하여 거둘 수 있는 수익은 금액의 차이만 있을 뿐 한정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게 확장하는 곳은 많은 매장을 지역마다 세우게 됩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필수적인 자금이 크게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업을 하기에 따라 월 매출 규모는 한 없이 성장시킬 수가 있습니다. 매장이 1개라고 해서 거둘 수 있는 수익의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쇼핑몰 하나에서도 무궁무진하게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즉, 쇼핑몰 사업이라는 것은 단돈 10만원으로도 사업체를 차릴 수 있고, 가능만 하면 얼마든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장점을 가진 사업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사업이 큰 부흥을 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금 계획 및 창업 절차]

앞 서 말씀을 드린대로 인터넷 쇼핑몰은 자기 자금에 맞추어 창업자금의 설계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얼마든지 일단 자금을 맞춘 후 창업자금의 설계를 시작해도 되지만, 통상적으로 얼마 이하의 자금을 투입하는 경우는 시작이 어렵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최소의 자금을 안내를 해드리고 각 사항에 따라 추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금의 안내는 창업의 절차에 따라 하는 편이 이해가 빠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1. 업종의 구상

- 본인이 앞으로 판매하고자 하는 업종(물건)을 구상합니다.

- 업종은 본인이 잘 아는 평소 상식이 많은 상품일 수록 좋습니다. 그래야만, 현재 물건의 동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가격이나 판매량 등, 소비자의 성향 등의 예측이 가능하며 무엇보다 물건 자체에 대한 상식이 높기 때문에 잘못되거나 유행도 지난 상품을 잘못된 가격에 판매하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소요비용 : 없음

2. 도매처 찾기 및 가격 조사

- 구상한 품목에 대해 어디서 가져오든, 생산하든, 수입하든 그 루트를 알아 보셔야 합니다. 반드시 도매업체라고 이름이 등록된 회사에서만 물건을 가져와야 도매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마련하든, 그것을 가져와 판매해도 가격이 맞는 다면 그 거래처는 자신의 도매업체가 되는 것입니다.

- 도매거래처 (수입, 생산 모두 포함하여) 를 마련했다면, 그 상품의 구매비와 소비자아게 판매할 예상 시장조사 비용을 검토하여 수익이 발생할 정도의 차액이 나는 지 구상해 봅니다. 만일 남는 것이 없다면 도매처를 바꾸거나 아예 업종을 바꿔야 합니다.

- 초보자들의 가장 실수는 판매예정가 - 도매예정가 = 이익 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이익이 아닙니다. 예정이익은 다음과 같이 계산하십시오.

- 판매예정가 - 도매예정가 - 판매에 따른 수수료 - 박스비 - 포장비 - 사무실 유지비 - 세금 - 기타 예상되는 지출 을 모두 합해서 계산해야 합니다. 그리고 발생하는 예상 수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타산이 맞지 않으면 업종의 전환을 고려해보십시오.

업종의 전환보다는 판매가를 너무 싸게 책정한 것이 아닌지도 생각해 보면 좋습니다. 내가게에서 올려놓은 많은 글을 다 읽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판매가라는 누구나 잘못 알고 있는 것처럼, 도매가를 기본으로 해서 몇 % 를 더 올려 파는 것이 아닙니다. 판매가는 "팔릴수 있는 가격" 으로 정해놓는 것입니다. 

즉, 내가 싸게 가져왔다고 해서 터무니 없이 싸게 파는 것도 잘못이고, 내가 비싸게 가져왔다고 해서 남보다 유달리 비싸게 파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소요비용 : 없음 (시장조사를 위한 각자의 비용)

3. 업종을 정했다면 쇼핑몰 이름을 정하고 도메인을 찾습니다.

- 쇼핑몰의 이름은 거창하고 어려운 이름보다는 친근하고 외우기 쉽고 맞춤법을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단어나 글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
쇼핑몰의 이름을 정했다면 도메인을 정하십시오. 예전보다는 도메인 비중이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외우기 쉽고 간략한 도메인일 수록 좋습니다. 복잡하고 암호와 같은 도메인은 피하십시오.

- 도메인 등록은 기본적으로 co.kr com kr 3개는 해야 합니다. 이는 쇼핑몰 운영에 필요해서 등록하는 것 보다 차후 타 업체의 선점방지에 있습니다. 실제 필요한 도메인은 1개 이지만 최소한 같은 이름으로 도메인을 co.kr com kr 3개는 등록해 놓은 후 대표로 정한 하나의 도메인으로 포워딩을 시켜 놓습니다.

소요비용 : 각 도메인마다 1,2만원 (1~2년 등록비용) - 도메인은 연장할 때마다 비슷한 비용이 소요됨.

4. 도메인의 등록 및 솔루션 선택

 - 도메인의 등록은 각 도메인 등록 사이트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남들이 먼저 생각한 도메인일 수 있으니 그 때에는 다른 도메인을 또 생각해서 등록하게 됩니다. 도메인을 자기 것으로 만들면서 솔루션을 선택합니다.

- 솔루션이라는 것은 쇼핑몰이라는 것을 운영하기 위한 뼈대 프로그램 입니다. 워드를 치려면 워드프로그램이 필요하듯, 인터넷 쇼핑몰을 하려면 쇼핑몰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자기 컴퓨터에 설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들(고객,방문객)이 접속을 하는 곳이므로, 남들이 접속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야 합니다. 즉, 일반인은 남들이 접속할 수 있는 컴퓨터가 마련되지 않았고, 쇼핑몰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구매하거나 임대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쇼핑몰 솔루션 업체에서 제공합니다. 프로그램을 다른 의미로 솔루션이라고도 합니다. (아주 정확한 의미는 다르지만 필요 없으니 생략)

- 쇼핑몰의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는 종류별로 규모별로 대단히 많고 종류도 다양하므로 이는 별도의 내가게의 글에서 설명되어 있습니다.

소요비용 : 솔루션에 따라 월 사용료나 호스팅 요금 무료 ~ 몇 만원 선

5. 솔루션 선택 후 쇼핑몰의 디자인 및 관련 기관 등록

- 솔루션을 선택하였으면, 직접 하든 의뢰를 하든 디자인을 합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병행할 것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사업자등록을 합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친 후 솔루션에서 가능한 카드 결제 신청 및 에스크로 신청을 합니다. 그리고, 통신판매업신고를 합니다. 각 신청법은 내가게의 별도 글에 나와 있습니다.

- 모든 신청을 마치고 디자인이 완성되었으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이 때 사용할 사업자전용 통장도 함께 개설합니다.

소요비용 : 디자인 비용 평균 50 ~ 300 만원 / 에스크로 및 카드 등록 무료 ~ 30만원 선 / 통신판매업신고에 따른 면허세 면제 ~ 45천원 선

6. 모든 신청이 완료되었고 디자인도 완성되었으면 판매할 물건을 등록합니다.

- 판매할 물건을 등록할 때 보통 사진이 필요합니다. 이 사진을 위해 먼저 재고를 들여오게 되고, 또 품목에 따라 재고가 계속 일정하지 않은 제품도 먼저 재고를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 상품등록을 위한 상품 상세 설명을 제작하는데 많은 노력이 들어갑니다. 이 설명은 본인이 직접 해도 되고 전문 업체에 의뢰를 해도 됩니다. 예산이나 상품에 맞게 결정하십시오. 마진이 크고 잘 바뀌지 않는 상품이면 업체 의뢰도 괜찮지만, 수시로 상품이 바뀌고 마진이 작은 상품이라면 가급적 본인(본인의 회사)이 직접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품상세설명을 위한 사진은 직접 또는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촬영합니다. 이때 직접 촬영을 위한 비용은 카메라 구입비용과 조명구입비용이 들어갑니다.

소요비용 : 카메라 30~100만원 / 조명 30~200만원 선 / 촬영의뢰비용 보통 컷 당 몇 천원 ~ 몇 만원

7. 상품 등록을 하면서 홍보를 계획하게 됩니다.

- 이미 홍보는 머릿속에 쭉 구상해 왔겠지만 일단 포털 검색 사이트에의 사이트 등록은 기본으로 합니다. 요즘에는 대부분 무료이므로 별도 비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 기타 자세한 홍보는 다른 내가게의 글을 참조하십시오.

소요비용 : 무료 ~ 홍보하기에 따라 천차만별

8. 홍보를 구상하면서 택배사를 정합니다.

- 동네 가까운 각 택배사 대리점에 문의하여 예상 배송 갯수를 말하고 미리 계약합니다. 이 내용 역시 내가게의 다른 글을 자세히 참조하십시오.

소요비용 : 초기 무료 / 박스비 몇 만원 / 택배 1개당 발송 시 2천~3천원 선

9. 부연 설명

- 위 설명에서 사무실 비용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사무실을 내거나 집에서 하더라도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컴퓨터, 프린터, 전화 비용이 그것입니다. 전화와 통신판매신고번호는 홈페이지에 표기되어야 하므로, 디자인을 할 때 미리 알려줍니다. 물론 차후에도 간단히 수정이 됩니다.

- 집에서 하든 사무실에서 하든 업종에 맞는 재고 보관 장소 및 배송의 포장 장소가 필요합니다. 경우에 따라 배송을 대행하는 업종이라면 판매 상품에 대한 불량 및 변심에 의한 반환 주소 등을 미리 고려해 놓아야 합니다.






[통상적인 자금의 사용]

평균적으로 많이 계획하는 창업자금의 분배나 책정은 흔히 아래와 같습니다.

솔루션 초기 개설 및 디자인비용 : 30만원 ~ 300만원
초도 물품구입비 : 상품에 따라 다름
전화 등록 등 통신 경비 : 20만원
초기광고비 : 20만원 ~ 2천만 원
사무실비용 : 0원 ~ 500만원
컴퓨터 등 집기 : 0원 ~ 200만원
박스주문비 : 몇 만원 ~
3~6개월 운영비 : 3백만원 ~ 2천만원

[주의할 점]

쇼핑몰이 오픈 하여 안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 원인을 알면 문제 해결은 누구나 가능할 정도로 어렵지는 않습니다.

사업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원인을 찾는 것입니다. 오픈 후 장사가 안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반드시 자의적인 해석을 하시면 안되고 내가게에서 제공해드리는 많은 글을 읽으신 후 판단해 보길 권해드립니다.

방문객의 부족인지, 상품이 잘못인지, 상품설명이 잘못인지, 뭔가 숨은 잘못이 있는지, 광고가 잘못인지 그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없는 것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판단해버리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초기 3~6개월은 자리를 잡는 기간 및 "잘못된 점을 고치는" 기간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쇼핑몰도 내가게에서 올려드린 글을 토대로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칠 수 있는 기간 동안 살아남을 자금, 고치는데 들어가는 세세한 비용 등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창업자금 중 50%는 남겨놓고 운영해야 합니다. 거기에 본인의 생활비는 별도입니다.

또, 어느 사업이든 마찬가지 입니다. 3개월 6개월 운영하다 결국 사업 자체가 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창업자금은 없어도 살아갈 수 있을 자금으로 하셔야 합니다. 비싼 이자의 사채를 끌어다 사업을 하는 식의 억지는 부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다들 알지만 막상 본인이 그 상황에 접하면 빨리 사업을 하고자 하는 욕심에 그릇된 판단을 하기도 합니다.

쇼핑몰의 창업은 위 설명대로 자금을 누구나 충분히 조달할 정도의 규모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5백만원 1천만원이면 훌륭한 창업이 가능합니다. 현재 창업자금이 없다면 무리하게 돈을 마련하지 마시고, 몇 달간 아르바이트나 직장생활을 하며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빚으로 사업을 하면 대단히 위험합니다.

절대 서두르지 마십시오.

사업이든 뭐든 늦을 때는 없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시작해서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지, 서둘러 오픈 하는 것만 목표로 하면 안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조금 늦어지더라도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정석대로 차근차근 상황을 만든 후 시작하십시오.

그러나, 해야 할 일은 절대 미루지 마십시오.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하는 것과 지금 해야 할 일을 귀찮다고, 바쁘다고 뒤로 미루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판매의 개시]

쇼핑몰의 첫 개시는, 구매가 가능하도록 솔루션이 설치되었고 카드 결제 연동이 완료되었다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어디든 광고를 하시면 됩니다. 광고에 관한 마케팅 관련 이야기도 내가게에서 글을 등록해 놓았으니 읽어 보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장사가 안 되는 원인을 오판하시면 안됩니다. 특히 초보자들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잘못 저지르는 오판은, 싸게 파는 곳 때문에 내가 안 된다, 홍보가 부족해서 안 된다. 이 두 가지입니다. 남보다 비싸게 팔아도 정상적인 가격이면 얼마든지 팔립니다.

다른 문제가 있는데 가격만이 잘못이라 생각해서 자꾸 가격만 내려 팔다 보니 결국 마진이 없어서 회사가 어렵게 되는 게 모든 초보자들의 공통점입니다. 가격이 잘못이라 생각하니 정작 다른 잘못이 있음에도 찾을 생각도 하지 않으니 이중으로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가 됩니다.

홍보 또한, 대단히 쉬운 것도 또 알고 보면 대단히 어려운 것도 아니지만, 마케팅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가야 합니다. 어려운 전문용어를 쓰는 책은 접으셔도 좋습니다. 훌륭한 교수일 수록 쉽게 가르칩니다.

간단히 말씀 드려 홍보는 널리 알리는 것, 마케팅은 판매를 하는 것 입니다. 방문객이 아무리 적어도 많이 구매한다면 매출은 높아집니다. 방문객이 아무리 많아도 구매자가 없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방문객이 없다고 무조건 홍보가 잘못이라 생각해서 자꾸만 다른데 거금을 들여 홍보할 수 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팔릴 거라는 기대에 무턱대고 홍보에만 돈을 쓰고 안 팔리면 홍보 방법만 자꾸 바꾸려고 합니다.

홍보해도 장사가 안되면 즉시 홍보를 중단하고 문제점을 파악해야 합니다.

내가게에서 아무리 문제점을 파악하는 법을 알려드려도 이것을 자기 것으로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내가게에서 올려드린 (회원들의 글 말고) 모든 글을 자세히 읽으면 연관성과 통일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것을 찾아서 자기 것으로 하십시오. 또는 무턱대고 시키는 대로만 해도 중간이상은 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사업이 돈을 버는 게 아닙니다.

모든 사업의 90%는 망합니다. 그러니 유독 쇼핑몰만 많이 망한다는 말은 절대 틀린 말입니다. 모든 사업은 망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오히려 쇼핑몰이 망하는 비율이 더 적은 편입니다.

다행히도, 망하는 원인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본인과의 싸움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의 본성으로만 생활하고 사업하면 90% 의 사람들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다른 본성과 남다른 생활이 있어야 안 망하는 10%에 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게에서는 그러한 여러분들이 본성을 바꿀 수 있는 정보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을 자기 것으로 하고 실천하는 건 그 정보에 대한 믿음에서 나옵니다. 믿지 못하면 실천하지 않게 됩니다. 내가게에서 안내해드리는 정보는 성공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당연히 성공할 10%의 사람만 수긍하고 옳다고 느낄 수 있어 더 실천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10%의 사람만 성공한다는 건 바꿔 말하면 90%의 사람들이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실천하지 않는 방법들 중에 성공하는 방법이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성공의 방법은 성공자나 성공할 사람만 이해하기 쉽습니다. 누구나 다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면 사업하는 사람의 90%가 망할 리가 없다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내가게에서 제공 해드리는 글 들중 특히 운영에 관한 조언들일 수록 만일 이해가 안가고 틀렸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더라도 잘 생각하시고 그 글의 근본 의미를 잘 따져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이상 개설절차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축하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쇼핑몰개설이 가능합니다. 내가게 회원님들 모두 큰 사업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쇼핑몰 창업 과정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작지만 쇼핑몰 창업에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였음
좋겠고 직접적으로 창업을 하시든 인수 방식을 통해 하시든 어떤 방식을 택하여 하시든 모두 잘되었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론 경험이 전혀 없으시다면 인수 방식을 선택하여 하는것이 100배 낫다고 생각하고 만일 인수 방식을 통해
해보겠다고 결심을 하셨다면 국내에서 가장 신뢰성이 있고 관리가 잘 되고 있는 쇼핑몰매매
사이트를 아래에 링크해
놓았으니 들어가셔서 자신이 원하시는 쇼핑몰이 있는지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회원 가입은 무료이고 돈드는거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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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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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터넷 쇼핑몰 많은분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직곤 하죠
    잘보고 갑니다

    2011.12.20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맞는 말씀입니다..성공할 확률이 10% 남짓인 점이
      잘 말해주고 있지요..철저한 준비와 노력없이는 정말
      성공하기 힘이듭니다..^^

      2011.12.20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2. 인터넷쇼핑몰 험난한 길이 열리는 것이군요!!

    2011.12.21 0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든 쉬운게 어디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뭔가를 이룰려면 위험과 고난이 따르더라도
      도전을 해야겠지요...^^

      2011.12.21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지금부터는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하시는 분이나 현재 운영중 이신 분이나 쇼핑몰을 운영하는 분이사라면 반드시
챙기면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쇼핑몰 솔루션을 이용하면 여러모로 상당히 유리하고 이득이 있으니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시거나 쇼핑몰을
현재 운영하신다면 꼭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 프로그램의 장점을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웹사이트 분석 기능과 광고 효과 분석 기능부정 클릭 방지 기능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통해 얻는 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1. 광고비 절감

국내에서 가장 광고 효과 측정을 정밀하게 하는 솔루션 이라고 합니다.
측정된 광고효과를 바탕으로 낭비되는 광고를 제거하여 광고비가 큰폭으로 절감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광고효과가 좋은 키워드를 최적의 순위에 배치하여 광고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광고 효과 최적화를 통해 광고비의 5%~20%를 절감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정클릭되는 경쟁사의 IP를 추적하여 경쟁사에서 클릭하는 광고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또 중복클릭하는 일반 사용자에게 광고클릭을 자제하는 팝업창을 띄워 광고비를 절감하고
부정클릭방지 기능을 통해 부정광고비의 50~70%를 절감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2
.
프리미엄 웹사이트 분석기능
최저가로 이용가능


시중의 유료로그 분석기는 월10만에 해당하는 고가인데 반해
이 프로그램은 프리미엄 웹사이트 분석기능
을 기본 제공하며
타사에 비해 5분의1 가격
으로 프리미엄 기능을 이용하실수 있네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웹사이트 분석기능은 필수와 가깝지만 기존에 업체들은 너무 고가로
제공하여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무료로그 분석기를 사용하거나 분석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무료 분석기를 통하기도 하는데
무료 로그분석기로는 대강의 정보밖에 알수 없습니다.
수익을 올려야 한다면 반드시 상용 로그 분석기를 사용하는 것은 필수립니다.
프리미엄 로그 분석결과를 가지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참조할수 있습니다.



3.
광고 효과 분석이 정밀

광고 효과 분석 기능이 타사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편이고 키워드 별로 광고비가 얼마나 소진했는지
광고 클릭수가 얼마인지
키워드를 통해 매출이 얼마나 일어났는지 광고 효율이 얼마인지 확인이
가능한 정밀성이 돋보입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키워드 순위가 몇위가 가장 효과적인지까지 추천도 해주므로
추천한 순위로 광고를
집행하훨씬 좋은 효율로 광고를 할 수가 있을듯 싶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는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광고 효과 분석 기능

키워드 광고의 효과를 측정하는 방법과 측정 결과를 토대로 키워드 광고 효과를 높이는 법을
설명하겠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겠습니다.
헤드폰을 구매하려고 사용자가 있다고 가정하면 포털 검색창에 헤드폰이나 관련된 헤드셋
또는 헤드폰 구매 같은 키워드를 검색할 것 입니다.

그러나 헤드폰을 판매하는 광고주가 헤드폰과 무관한 마우스 라는 키워드로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면 당연히 헤드폰을 구매하는 사용자는 유입이 되지 않을겁니다.
너무 극단적인 예를 든거지만 광고주가 생각하지 못하게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여 게재한 키워드가
실제 판매되는 서비스와 전혀 연관이 없을수도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자 말한 겁니다.

바로 그러한 연관이 어느 정도 있는지를 찾아주는 툴이 바로 이 프로그램의 키워드 효과 분석 기능입니다.
키워드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선 먼저 광고 분석 스크립트를 삽입하고 3개월~6개월 정도 표본 데이터가
집계되어야 합니다.
너무 짧은 기간에 집계된 데이터는 그만큼 신뢰도가 낮으며 6개월~1년이상 오랜 기간동안 집계가 될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




★키워드 효과 분석하는 법

광고 관리 시스템에 먼저 로그인을 한 후에..


 


키워드 효과 메뉴에 들어갑니다.


키워드 효과를 살펴보면..

 


지금 보는 위에 업체는 주로 전화 영업이 주를 이뤘기 때문에 직접 주문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전환율 기록이 힘들기 때문에 이탈율과 체류시간 위주로 키워드 유효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키워드A]와 [키워드C]의 이탈율은 77%와 88%로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클릭당 체류시간 CPT도
형편없습니다. 이런 키워드는 바로 광고에서 제외 시켜야 합니다.

운영하는 입장에선 물론 상품과 관련이 있겠거니 하고 게재를 했겠지만 아쉽게도 분석을 해보니 형편없는
광고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단 2개의 키워드 만으로도 50만원의 광고비를 날렸습니다.

아무튼 이 시스템을 통해 이 업체는 1년간 게재해온 2개의 키워드를 광고에서 제외하였고 만일 이를 무시하고
계속적으로 진행하였다면 1년동안 600만원의 광고비를 허공에 날렸을 겁니다.
이처럼 간단한 분석만으로도 연간 600만원의 광고비를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위에 예에서도 보이듯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키워드 광고 효과를 분석하는 업체는 똑같은 광고비로 훨씬 뛰어난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제는 주먹 구구식으로 쇼핑몰을 시작했다간 망하기 딱 좋습니다. 치밀한 전략과 관리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니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시거나 현재 운영하고 계신다면 꼭 이용하여 도움을 받길 권하고 처음엔 30일 동안
무료 서비스도 제공하니 잘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얘길하니 무슨 홍보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무런 관계도 없고 이득이 오는것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저도 쇼핑몰을 운영해 보았고 친동생도 쇼핑몰을 운영중에 있는데 이 프로그램으로 톡톡히
재미를 보았고 지금도 보고있기에 소개를 드리는 것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쇼핑몰 창업을 원하시거나 준비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하나에서 열까지 준비하기가 만만치도 않고
또한 치열한 경쟁과 불확실성 때문에 걱정이 되어 망설여 질 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엔 기존에 잘 운영되고 있거나
비젼이 있는 쇼핑몰들이 운영자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매매로 나온 경우가 있으니 그런것을 활용한다면 비용도
절약되고 리스크도 현저히 줄고 번거롭고 많은 준비과정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좀 더 피력하자면 모든것을 새로 시작 하는 것 보단 준비도 다 되어있고 기반이 잡혀있는
쇼핑몰을 인수받아 하는 것이 100배 낫고 유리합니다.
아무튼 이런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 중에 하나이며 아무튼 현재 가장 잘나가고 괜찮은 매매 사이트를
바로 아래에  링크해 놓았으니 하고자 하는 것과 매치되는 것을 살펴보고 괜찮은 것이 있다면 업체와 잘 조율하여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회원 가입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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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홈페이지주소 http://smlog.co.kr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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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쇼핑몰창업 초보자를 위한 준비사항

초보창업자가 제일 중요하고 꼭 필요한 홈페이지와 쇼핑몰제작에

대한 내용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홈페이지를 직접 제작할 수없는 이상 내가 원하는 창업 컨셉에 맞춰서

내가 원하는 내용을 제작할
수있는 에이전시와의 만남이 중요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면 홈페이지나 쇼핑몰을 제작해주는곳도 많지만

가격적인 이유나 또는 자료준비
부족등으로 내가 원하는 홈페이지가

제작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처음 홈페이지나 쇼핑몰을 제작해야 하는 경우 어느곳과

어떻게 제작을 해야하는지 고민을
하시는분들께

중요한 몇가지를 적어볼까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 빠른시간내에 제작할 수있는 홈페이지나

쇼핑몰을 선택하는 방법은 무얼까요?



1.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 제작을 원하는 컨셉입니다.

즉, 유기농 농산물이라고 한다면 청정지역에 대한

이미지나 자료등으로 고객에게 믿음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정보라고 할 수있습니다.

2. 쇼핑몰 창업 준비 단계입니다.

1) 쇼핑몰 구축전 준비해야할 사항

★사업 계획서 준비

★아이템 선택

★사업자 등록 신고

2) 쇼핑몰 구축후 준비해야할 사항

★도메인 등록

★쇼핑몰 제작

★PG(전자결재시스템) 연동

★상품 이미지 올리기

★운영전략과 기획 준비

3. 창업 전략과 운영에 대한 중요한 내용

운영할 아이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고객과 상담시 정보와 자신있는 설명으로

믿음을 얻어야 구매 의욕도 생기는겁니다.

온라인으로 믿을 수있는 상품이어야만 합니다.

상품공급이 원활하고 재구매에 따른 공급이 가능해야만합니다.

마진율도 좋은 제품이어야만 합니다.

이와같은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아이템을 선택하셔야만

성공할 수있는 준비작업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4. 홈페이지를 제작할 때 이용할 쇼핑몰을 선택해야 합니다.

임대형과 독립형 솔루션중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전문 웹디자인과 상담을 하시면 더욱 좋은 조언등을 얻으실 수있습니다.

5. 쇼핑몰 솔루션 선택후 디자인입니다

어떤 디자인에 내용이 내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과 어울릴 수 있는지

상품과 잘 어울릴 수있는지 솔루션과 디자인에 대한

배열등을 잘 선택하여야만 합니다.

복잡하다고 느끼시나요? 세상에 어떤일이든 쉽게 되는것은 없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우후죽순으로 생긴다고하여 손쉽게 그저 할 수 있는

영역이 절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쇼핑몰 창업을 원하시거나 준비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하나에서

열까지 준비하기가 만만치도 않고
또한 치열한 경쟁과 불확실성 때문에 걱정이 되어

망설여 질 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엔 기존에 잘 운영되고 있거나


비젼이 있는 쇼핑몰들이 운영자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매매로 나온 경우가 있으니

그런것을 활용한다면 비용도
절약되고 리스크도 현저히 줄고 번거롭고 많은 준비과정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좀 더 피력하자면 모든것을 새로 시작 하는 것 보단 준비도 다 되어있고

기반이 잡혀있는
쇼핑몰을 인수받아 하는 것이 100배 낫고 유리합니다.

아무튼 이런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 중에 하나이며 아무튼 현재 가장 잘나가고

괜찮은 매매 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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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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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창업 성공방법

쇼핑몰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2천년도 초반부터 그동안 수많은 창업자들이

성공과 실패속에
지금도 수많은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공보다는 실패율이 더욱 많은게 창업입니다.

그만큼 쉽게 생각하면서 시작할 수있는 창업이 인터넷 쇼핑몰창업입니다.

쉽게 생각할 수있는 원인은 무점포로 시작할 수있다는 점이고 인터넷으로

수많은 네티즌을
고객으로 유도해서 판매를 이룰 수있다는 매력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쉽게 생각을 하고 창업을 한다면 나 아닌 다른 경쟁자도

그만큼 많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 그럼 경쟁자 속에서 성공하고 이길 수 있다면 그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첫째 내가 자신있게 판매할 수있는 아이템 선택입니다.

그만큼 판매할 수있는 아이템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고객 문의에 따른 궁금증이나
효능등에 대해 믿음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기때문입니다.

둘째 예상 판매량에 대한 분석과 통계인데 재고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기때문입니다.

상품이 아무리 많이 판매가 이루어진다고해도
재고가 많이 처지게되면 재고에

투자된 자본금은
항상 묶여 있는 현상이 나옵니다.

즉, 장부상에는 이익이 남았지만 실제 따져보면 손실이 겹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보이지않는 손해가 쌓이게된다면 시간이 갈수록 자본금에 대한 압박으로 실패에

요인이
될 수가 있기때문입니다.

셋째 신상품에 대한 즉 의류나 슈즈등 유행에 빠른 감각을 익혀야만 합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상품이 인기상품이라서 판매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방관하다보면

어느덧 고객들에 반응이 시들해져서 판매가 이루어지지않을때 왜 이런일이 발생했는지

파악도 못하고 실패할 수가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유행에 따른 감각으로 언제나 신상품에 대한 정보와 지식등에 대한 정보를

항상 연구하고 분석하여야만
고객이 항상 신선한느낌으로 다가올 수가 있습니다.

넷째 고객에 발걸음을 묶어놔야 합니다. 쇼핑몰을 운영하다보면 누구나 경험을 하고 느끼는 점이

이런 상황인데
즉, 쇼핑몰 방문객은 많은데 조회 통계만큼 매출이

이루어지지않는 현상을 말씀드리는겁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고 인기있는 같은 상품이라고 또한 똑같은 쇼핑몰인데

A라는 쇼핑몰은
매출이 향상되고 있는데 반하여

B라는 쇼핑몰은 매출이 안이루어지는 경우 왜 이런 현상이 나올까
하는 의문은 바로 고객이

방문했을때 쇼핑몰 구성과 기능등 고객이
편안하게 구입을 할 수있는가
아니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찾고자할때 쉽게 찾을 수있는 상품 배열등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고객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절대 어렵게 구입하고 싶어하지도 않으며

내가 원하는 내용이
노출이 안되면 바로 로그아웃 하게 됩니다.

다섯째 고객이 많이 유입되게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쇼핑몰창업을 시작한 후 3개월 이상을 못견디고 포기하게 하는 원인이

바로 고객 방문율과 조회율에 따른 매출 부진등이 지치게 하는 내용들입니다.

홍보는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홍보를 해야 고객 방문이

향상되면서 매출이 증가할 수있을까요?

남들과 같은 방법으로 홍보를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내가 운영하는 쇼핑몰에 따른 색깔이 필요합니다.

고객에 관심과 호기심을 유발시켜 클릭을
유도하려면 어떤 내용을 고객에게 전달을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해야만 합니다

.

쇼핑몰을 창업하고 운영하였을때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점보다는 성공할 수있다는

자신감과 실패하지않는 성공을 위해서는 아이템 선택과

쇼핑몰 운영에 대한 분석과 통계
늘 연구하는 마음으로 고객에게

신뢰와 믿음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것에 촛점을

더욱 맞춰야 하고 성공의 가장 핵심 포인트는 
바로 끈기입니다.

한 두달 운영하다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포기 해버릴 요량이라면 애초에

시작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창업후 성공을 할 수있는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1년이상은 운영을 해야만

단골 고객도
형성이 되고 매출향상에 따른 성공을 할 수가 있습니다.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굶어도 내 머릿속에 운영과 지식만큼은

항상 배가 불러있어야만합니다.

지금 내가 힘들고 어렵다고 내일을 두려워한다면 그 두려움속에 실패라는

쓰라린 아픔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않는 끈기와 노력만큼 중요한건 없다고 봅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있다면 돈으로만 해결이 될 수있다는 쉬운 생각은

실패와 친구가 될 수가 있으며
성공이라는 단어는 절대 행운이 아닙니다.

쇼핑몰창업을 준비중이시라면 가장 먼저 마음에 각오입니다.

마지막으로 쇼핑몰 창업을 원하시거나 준비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하나에서

열까지 준비하기가 만만치도 않고
또한 치열한 경쟁과 불확실성 때문에 걱정이 되어

망설여 질 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엔 기존에 잘 운영되고 있거나


비젼이 있는 쇼핑몰들이 운영자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매매로 나온 경우가 있으니

그런것을 활용한다면 비용도
절약되고 리스크도 현저히 줄고 번거롭고 많은 준비과정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좀 더 피력하자면 모든것을 새로 시작 하는 것 보단 준비도 다 되어있고

기반이 잡혀있는
쇼핑몰을 인수받아 하는 것이 100배 낫고 유리합니다.

아무튼 이런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 중에 하나이며 아무튼 현재 가장 잘나가고

괜찮은 매매 사이트를
바로 아래에  링크해 놓았으니 하고자 하는 것과 매치되는 것을

살펴보고 괜찮은 것이 있다면 업체와 잘 조율하여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회원 가입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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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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