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단순히 잘생기고 이쁘고 형태적인 부분만을 평가하는 곳이 아닙니다. 건강하게 무병장수 할려면 하루에 한번
정도는 천천히 얼굴을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그 이유는 얼굴을 보면 현재 몸상태를 어느정도 알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자신의 몸 상태가 어떤지 얼굴을 보고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가 볼까요?

얼굴은 몸속의 육장육부의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는 거울같은 곳으로 얼굴을 보고 간단하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법을 지금부터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이건 보편적인 판단법일 뿐 절대적인 판단법은 아니므로 정말 몸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엔 반드시 병원에가서 정밀한 검사와 의사의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얼굴은 육장육부의 거울

  

우리는 보통 사람의 안색이 안좋아 보일때 흔히 “어디 아프세요?"라고 많이 물어봅니다. 이처럼 그 사람의 전후 사정은 자세히 알 수 없다 하더라도 안색 하나로 그간의 사정을 어느 정도는 알 수가 있습니다.

더욱 재밌는 사실은 이러한 인사말이 전혀 근거가 없지 않는것에 있고 실제로도 안색이 나쁘면 몸 어딘가가 아픈 경우가 많다는 게 의사들의 일반적인 얘기입니다.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한의학 박사는 “사람의 얼굴은 육장육부의 거울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박사의 말을 좀더 들어보면 한의학적으로 볼 때 얼굴 부위는 인체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오장육부와 그대로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얼굴은 인체 내의 기와 혈이 운행하는 통로인 경맥들이 모였다 흩어지는 곳이기 때문에 손끝, 발끝 등 몸 구석 구석에까지 연결되지 않은 곳이 없다고 보는데
따라서 몸의 어딘가에 병이 들면 반드시 얼굴에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게 박사의 설명입니다. 즉! 얼굴은 온몸의 건강상태를 살필 수 있는 지표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얼굴로 건강을 체크하는 5가지 방법

 

얼굴을 보고 건강을 진단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보통은 눈이나 코, 귀, 입 등 얼굴의 각 부위별로 그 모양과 색을 살필 수도 있고 전체적인 안색으로 질병을 체크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러한 안색으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 보도록 할까요?
몸에 병이 없고 건강하면 피부색도 윤택한 빛을 띄우는데 하지만 체력이 떨어져 허약하거나 체내에 병이 들면 얼굴색이 제일 먼저 변하게 됩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다섯 가지의 경우는 예를 들어 얼굴색이 너무 붉은 경우, 흰 경우, 검은 경우, 노란 경우, 푸른 경우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이는 곧 앞으로 다가올 병을 예고하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얼굴색이 하얀 빛깔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엔 호흡기 질환 주의

얼굴색이 하야면 대체로 폐기능이 약하며 호흡기계통 질환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이는 흰색은 오행으로 보면 폐와 연관이 되기 때문이며 이런 사람의 경우엔 추운 곳에 있거나 찬바람을 조금만 맞아도 재채기를 하고 기침을 해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피부가 흰 사람의 경우 폐 기능의 이상으로 우울해지기 쉬우며 눈물이 많은편 입니다. 또한 열이 올랐다 식었다 하는 증상도 잘 나타나며 추위 즉 한기를 잘 느끼며 땀도 많이 흘리는 편입니다. 이런 사람의 경우 몸을 차게 하거나 찬물을 많이 마시면 금방 폐에 병이 들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에어컨 바람도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찬물이나 찬 음료수도 되도록 안마시는게 이롭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할 때는 몸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닭고기나 기장쌀, 복숭아, 파 등을 많이 먹는 것이 이롭습니다.


 

☞얼굴색이 붉은 빛깔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엔 심장질환 주의

얼굴색이 붉은 것은 심장에 열이 있을 때 많이 나타나는 현상인데 심장에 열이 계속 쌓이게 되면 심장의 기능이 나빠져 심장 질환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한의학에선 얼굴이 붉게 되면서 잘 웃는 사람은 심장이 안좋다고 판단을 하며 또한 심장이 안좋아지면 가슴의
두근거림이 잦고 불안함과 초조함을 잘 느끼고 건망증도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장이 선천적으로 약하거나 심장병으로 고생하는 경우엔 여름철과 겨울철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계절적으로 보면 여름은 심장기능이 왕성해지고 신장의 기능은 약해지는 계절인데 즉! 여름이 되면 심장기능이 아주
왕성해 지므로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무리가 따르고 힘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겨울은 추운 계절이므로 몸이 차가워질 수밖에 없으므로 몸이 냉해지면 심장이 제 기능을 다하기 어렵습니다.
동맥경화나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겨울철에 많은 것은 이 때문입니다.

얼굴색이 붉은 이유 중 또 하나 찾아보면 몸의 원기 부족도 한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원기가 부족하면 몸이 허약해
지면서 열이 위로 올라가기 때문인데
얼굴이 지나치게 붉은 경우는 심장의 열을 내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심기를 안정시키고 심장을 보호하도록 많은 신경을 써야하며 평소 쓴 맛이 나는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수수, 냉이, 씀바귀, 도라지, 상추, 살구 등이 있습니다.


 

☞얼굴색이 노란 빛깔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엔 비장 기능 주의

얼굴이 노란 빛깔이 나타나면서 트림을 자주하는 것은 비장이 좋지 않다고 볼 수 있는데 평소 얼굴을 비롯하여 피부색이 유난히 노란빛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비장으로 인한 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많습니다.

비장의 기능이 약해지는 경우 배꼽 부위를 누르게되면 딱딱하고 통증이 있습니다. 그리고 헛배가 자주 부르고 음식을 먹어도 소화도 잘 안되며 몸도 늘상 피곤하고 무겁습니다. 특히 비장은 팔다리를 주관하기 때문에 사지에 힘이 쭉
빠지면서 자꾸만 눕고만 싶고 뼈마디가 쑤시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저녁은 되도록 적게 먹고 식사를 하고 나서는 바로 눕지 않는게 좋습니다.
또한 식사를 할때는 생각을 과도하게 하지 말아야 하며 식사 후 바로 일하는 것도 좋지않고 바로 목욕을 하는것도
피하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생활 방식과 더불어 평소 비장의 기능을 좋게해주는 식품을 많이 먹는게 이롭습니다.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대추, 곶감, 좁쌀, 찹쌀, 쇠고기, 붕어, 아욱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 대추는 비장의 기능을 좋게하는 효능이 특히 뛰어나므로 대추를 삶아 살만 발라내어 환단으로 만들어 먹으면 비장과 위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얼굴색이 검은 빛깔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 신장 기능 주의

태양빛에 노출이 되어 피부가 검게 타거나 선천적으로 검은톤의 피부색이 아닌 원래의 피부색에서 얼굴이 검게 보이거나 전체적으로 피부색이 검게 나타거나 변하는 경우엔 신장병을 조심해야 합니다.

신장기능이 허약해지면 뼈마디마디가 쑤시고 입냄새가 굉장히 심해집니다. 또한 헛배가 부르고 뒷목이 뻣뻣하면서
어깨가 아프며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체력이 떨어지게되면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면서 공포를 자주 느끼게 됩니다. 그러므로
얼굴색이 검게 나타나거나 변하게되는 경우는 요통 및 어지럼증, 신장병, 이명, 눈의
침침함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쉽고 상관계
를 지나치게 가질 경우 얼굴색이 더욱 검어질 수 있으므로 과도한 성관계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얼굴색이 지나치게 검게 변한 경우에 평소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되는 식품에는 검은 콩, 검은 참깨, 개고기, 돼지고기, 밤, 미역 등이 있는데 이 식품들을 수시로 먹으면 신장 기능을 좋게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신장에 매우 이롭습니다.



☞얼굴색이 푸른 빛깔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는 간 기능 주의

얼굴빛이 푸른게 나타나는 경우는 간기능이 나빠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얼굴이 푸른 경우는 간의
이상이 온 신호므로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간기능이 떨어지거나 선천적으로 간기능이 약한 사람의 성격적인 특징은 지나칠 정도로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조금만 지저분해도 신경이 쓰이고 바로 깨끗이 치워야만 마음이 편해집니다. 결벽증 기질을 보이는 사람의
경우 대다수가 간기능이 약한편이고 냄새에 대해서도 유난히 민감하여 신경질을 잘 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간기능이 떨어지면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고 변비도 잘 나타납니다. 또한 조금만 무리를 해도 몸을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피로를 잘느끼고 회복도 느리며 다리 근육에 경련이 생길 때도 자주 있고 아랫배나 옆구리가
결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간이 나빠지면 눈이 침침해지고 희미해지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현상이 잘나타나는데 마음도 불안감 초초함을
잘느끼고 뭔가에 쫓기는 듯한 느낌도 자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조심해야 할 점은 화를 많이 내는 것인데 화를 내는 것이 가장 나쁜데 화를 내면 기가 위로 거슬러 올라가 간을 쉽게 상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간기능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의 대표적인 종류로는 멥쌀이나 쇠고기, 대추, 아욱, 참깨, 부추 등을 들 수 있으며 신맛이 나는 과일도 자주 섭취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우리 몸에 어떠한 이상이 있을 경우엔 얼굴에는 반드시 그 징조가 나타납니다. 만일 여기에 소개한 다섯가지 얼굴색에 자신이 속한다면 더 큰 병으로 발전하기 전에 의사에게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고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도 기존의 생활패턴의 개선과 올바른 섭생을 하는데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위에선 얼굴의 색으로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해 보았는데 지금부터는 얼굴형으로 성격과 건강을
체크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얼굴형으로 보는 건강체크 방법

 

☞얼굴이 둥근 형태

얼굴 형태가 둥근 사람의 경우엔 보편적으로 매사 낙천적이고 명랑한 편인데 반해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눕기를 좋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건강상의 특징을 살펴보면 몸이 잘 붓는 경향이 있으며 류머티스 관절염도 오기 쉬우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누설이 잘 되는 편으로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잘관리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이처럼 얼굴이 둥근 사람의 경우 먹으면 도움되는 좋은 식품으로는 구기자, 산수유, 참깨, 부추씨 등이 있습니다.


 

☞얼굴이 세모 형태

얼굴 형태가 세모인 사람의 경우엔 보편적으로 머리가 좋고 예민한 기질이 있는데 신경이 예민한 까닭에 마음이 쉽게 상하여 병이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신경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흔하고 허리와 다리도 잘 아프고 약한편이며 가슴의 두근거림으로 힘들어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유형은 예민하고 날카로운 성격이 만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에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안하게 해주도록 하고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에는 인삼과 연밥이 있는데 연밥은 죽을 쑤어 먹어도 좋습니다.



☞얼굴이 갸름한 형태


얼굴 형태가 갸름한 달걀과 같은 사람의 경우엔 보편적으로 피의 부족으로 두통 증상으로 고생하기 쉬우며 여자의
경우 생리불순이 오기 쉽고 어혈로 인해 많은 병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얼굴이 갸름한 여성은 출산을 하게
되면 산후조리에 특히나 신경을 써야 하며 산후조리를 잘 못하면 산후병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식품은 당귀와 부추즙이 대표적입니다.
 





 

★눈을 보고 건강체크 하는 방법

 

마음의 창이라 불리우는 눈은 간의 상태도 나타내는 창으로도 볼 수 있는데 즉 눈은 간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서 간의 건강상태를 눈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황달현상의 경우 주로 간이 나빠졌을 때 나타나는데 이때 눈을 보면 노랗게 변해있습니다.
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간의 이상증세가 곧바로 눈에 나타나는 것이며 간의 기능이 저하되면 시력도 나빠집니다.

이처럼 눈은 오장육부의 메모리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는 튝장육부의 정기가 다 모여서 눈이 이루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눈을 보면 육장육부의 건강상태를 확연히 알 수 있는데 좋은 척도가 됩니다.


 

☞눈이 충혈될 때

눈이 충혈되는 이유는 간과 심장에 열이 있기 때문인데 이때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어지럽거나 머리가 아프고 입안이 헐고 머리에 비듬이 많이 생기기도 하며 이명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또한 정기가 부족해도 눈이 충혈될 수 있는데 지나치게 과로를 하거나 과도한 성관계가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낮에 성관계를 갖거나 밥을 먹은 뒤 바로 성관계를 갖거나 또는 불을 켜놓고 성관계를 갖거나 한여름에 성관계를 가질 경우 눈이 충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간과 심장의 열이차면 열을 꺼주는 것이 중요한데 평소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을 안정시키고 화를 내지않도록 하며 욕심이나 탐욕을 버리도록 마음을 비우는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눈충혈이 잘 되는 경우라면 결명자차나 부추를 많이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시간이 날때마다 눈을 감고 명상을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눈이 충혈 되었을 때 소금물을 끓여 눈을 씻으면 아주 좋은데 아침에 소금 끓인 물로 양치질을 하고 눈을 씻으면 눈도 밝아지고 치아도 튼튼해 집니다.


 

☞눈밑에 다크서클이 있을 때

눈 밑에 다크 서클이 생기는 것을 한방에서는 누에가 누워있는 형상 이라하여 ‘와잠'이라 하는데 인체내에 비생리적인 노폐물이라 할 수 있는 담음의 형태로 선천적으로 약하거나 비장과 위장에 노폐물이 쌓여서 진액이 진액화 되지 못해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천적으로 신장의 원기가 손상되어도 눈 밑에 다크서클이 생기게 됩니다.

이를 개선하는데 좋은 방법과 중요한 것은 차가운 것, 날 것, 생 것을 될 수 있으면 먹지 말고 성관계도 절제하고 색을 탐하는 습관도 버리어신장의 원기가 더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부추나 파를 먹으면 좋고 신맛이 나는 과일이나 식품도 도움이 됩니다.


 

★코를 보고 건강체크 하는 방법

 

얼굴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코는 하늘의 기를 몸 속으로 받아들이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옛날 말에 의하면 코는 하늘의 기인 신기(神氣)가 드나드는 곳 이라고도 합니다.

이처럼 코는 땅에서 나는 곡식의 기운을 받아들여 땅의 기운과 통하는 입과 짝을 이루어 사람의 근본이 된다고도 합니다. 이와 같이 입과 코는 각각 소우주인 인체의 음과 양을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코는 천기를 받아들여 심장과 폐에 저장해두는 역할을 하는데 코는 폐의 구멍이라
할 만큼 관계가 깊으며
폐와 심장이 건강하고 제대로 작용해야만 코 역시 아무런 불편없이 숨을 쉬고 냄새 또한 잘 맡을 수 있습니다.

코를 보고 건강을 체크하려면 그 생김새를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코의 생김새에 따라 잘 걸리는 질병이 있고 이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하는게 좋습니다.


 

☞코가 큰 경우..

코는 기를 받아들이고 순환시키는 작용의 중추적인 역활을 하는 곳이므로 코가 크다는 것은 다른 한편으로 기의 순환작용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며 코가 큰 사람은 활발한 활동을 할 수록 좋습니다. 집안에만 머물러 있을 경우 기가 풀리지 않아 뭉쳐서 병이 오기 쉬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집에만 머물러 있게되면 두통으로 고생을 하거나 가슴에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신경쓰는 일이 생기거나 기분이 나빠지면 소화불량,속쓰림, 가슴 답답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천식이나 만성피로, 불안초조, 무력감, 요통 등의 질병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코가 낮은 경우..

이러한 유형의 경우는 대체로 성격이 소심하고 잔소리를 많이 하는편이며 진취력, 성취력, 실행력이 부족하기도 합니다.예들들어 시험을 치루면 지나치게 긴장하는 탓에 아는 문제도 틀리는 경우가 많고 스스로도 나름 성격적 특징을 잘 알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하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신경을 쓰고 과도한 노력으로 인해 노쇠현상이 빨리 찾아올 수 있으며 위와 장에 이상이 생기고 허리 통증이나 만성피로 등이 점차 찾아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고 소심한 성격 때문에 심장에도 이상이 올 수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코가 휜 경우..


코가 휘어진 경우 한의학에서는 등뼈가 휘었다고 보기도 합니다. 물리적인 압력으로 인한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코가 휘어진 경우의 원인은 몸이 냉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는데 배꼽 이하의 생식기 쪽이 차가워서 그 위로 올라가는 등뼈가 휘는 것이고 이에 따라 코도 차츰 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엔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우선 선천적으로 자연스럽게 코가 휜 사람은 등뼈가 휘었기 때문에
허리와 등과 어깨가 아프고 뒷목이 늘상 뻣뻣하며 또 눈이 맑지 못하고 침침하며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평소 몸을 따뜻하게 보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함 찬 것은 모두 멀리하면 할 수록 좋습니다.


 

☞코가 붉은 경우..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의 경우 흔히들 코가 붉어진다고 알고 있는데 코가 붉은 사람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풍(風)입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풍은 중풍과 고혈압 등을 의미하는데 이것 외에도 풍에 관련된 증상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허리 디스크, 안면마비, 알레르기 증상 등도 모두 풍에 관련된 증상이라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신장이 열을 받는 경우 코가 붉어지는 경우도 있고 이럴 때는 신장의 기능이 원활해지도록 신장의 기운을 북돋아 주어야 합니다. 코를 건강하게 하고 폐의 기능도 좋게 하는 손쉬운 요법의 하나를 얘기하자면 가운뎃 손가락으로 콧마루 양쪽을 수시로 20~30번씩 문지르면 좋으며 문지를때 코 안팎으로 열이 올라 뜨겁다고 느낄 정도로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양쪽 콧방울 옆부분 역시 가운뎃 손가락으로 많이 문질러주면 냄새를 잘 맡지 못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입과 입술을 보고 건강체크 하는 방법
 

사람의 음식물을 받아들이는 입과 입술은 소화기능을 맡고 있는 비장과도 통한다고 보는데 한의학에서 비장은 위장과 짝을 이루는 것으로 보며 위장은 음식물을 받아들이는 기관이고 비장은 그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곳이라 봅니다. 

그리고 비장은 단순하게 음식물을 소화만 시키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소화시킨 음식물의 영양분을 가지고 근육을 만들어내므로 인체의 골격을 형성에 있어서 중요한 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장의 기능이 좋지 않으면
인체가 제모습을 갖추기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비장의 건강상태를 얼굴에서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입술인데 입술의 모양과 색깔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입술은 큰데 힘이 없는 경우..

입술은 큰데 힘이 없으면 비장이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장은 소화기능을 맡고 있기에 비장이 약하면 소화기능의 장애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식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경우가 많고 많이 먹지 않아도 헛배가 부르고 트림이 잘 나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비장은 팔다리와 근육을 주관하고 있으므로 몸을 잘 움직이지 못하거나 관절 마디마디가 아플 때도 있고 또한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많으므로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야합니다.


 

☞입술이 비뚤어진 경우..

입술이 똑바르지 못하고 비뚤어져 있으면 인체를 구성하는 근본 골격이 좋지 않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뱃속에 물이 고여 배가 팽창되는 증상인 창만증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입술은 비장 뿐만 아니라 생식기와도 밀접히 관련돼 있는데 한의학에선 여성의 경우 입이 바르게 생겨야 한다고 합니다. 입이 바르게 생겨야 피 순환이 원활하고 제대로 되어 여성의 고유 기능인 임신과 출산이 순조롭게 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입술이 비뚤어져 있다면 여성의 경우 근본 바탕이 좋지 않다고 보기에 임신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입술이 두툼한 경우..

입술이 두툼한 사람의 경우는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걸 좋아하고 음식을 먹을 때는 허겁지겁 빨리 먹어치우는
경향이 있으며 음식을 먹고 나서는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자리에 누워 있으려고 하는 성향이 많습니다.
그때문에 살이 찌고 몸이 무거워지며
비만으로 인해 당뇨나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에 걸릴 가능성이 많고 팔다리의 관절 통증이 찾아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입술이 건조하고 잘 트는 경우..

건조한 곳에 있는것도 아닌데 늘상 입술이 잘마르고 트면서 껍질이 일어나고 벗겨지는 경우를 살펴보면 입술은 생식기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데 입술에 트러블이 생기면 생식기 쪽으로도 이상이 올 수가 있습니다.

입술이 건조하며 트고 벗겨지는 여성의 경우는 십중 팔구는 냉 대하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입술에 혈색이 잘돌지 않고 자꾸만 마르거나 트는 여성들의 경우는 화장만으로 감추려 하지 말고 생식기에 이상이 없는지 검사를 해보는게 좋습니다. 또한 비장에 이상이 있는 경우도 입술이 틀 수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비장의 기능을 좋게 하면 깨끗하게 나을 수 있습니다.



☞입술색으로 체크하는 법

입술이 하얗게 탈생이 된듯하게 보일때는 피가 부족하다는 신호인데 여성의 경우 생리 양이 많거나 생리 기간이 너무 길어지는 경우엔 입술색이 이처럼 보일때가 있으니 이런 경우엔 빠른 조치를 취하는게 몸에 이롭습니다.

입술이 파랗게 보이는 경우는 몸이 차기 때문이며 몸이 차면 소화도 잘 안 되고 장이 나빠서 설사를 잘 할수 있고 여성에게는 특히나 몸이 찬 것이 좋지 않으며 불임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관리를 잘해야만 합니다.

입술이 너무 붉게 보이는 경우는 위장에 열이 많은 때문이며 이런 사람은 배가 고프면 잘 참지를 못하고 음식을 급하게 먹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위장병이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손바닥에 열이 많으면 위장이 안좋다는 신호이니 검사를 해보는게 좋습니다.
이상으로 얼굴을 보며 건강 체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얘기를 해보았는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절대적인게 아니라 보편적인 판단법이니 이를 인지하시고 슬기롭게 활용을 하시기 바라며 병원에서 자세한 검사를 통해 알 수있는
결과보다 확실하고 정확하다고 결론을 내릴 순 없지만 나름 다 근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론이니 잘 활용을 하여 항상 보는 얼굴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체크 해 보는 것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유익한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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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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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부지런하고 정성이 가득한 글을 보니 저스티스님의 열정이 느껴지는군요.
    자세하게 풀어쓴 얼굴에 관한글 잘보고 갑니다.
    엄청나게 즐거운 주말 되세요.ㅎㅎㅎ

    2011.12.17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너무 황송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하고 코리즌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2011.12.17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정력에 좋고 몸에 좋다는 건 정말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이지만 과연 몸에 좋고 정력에 좋은 것들은 비싸고
구하기 힘든 것일까요? 답은 물론 아니올시다..입니다.
흔하게 구할 수 있고 접할 수 있는 것들 중에도 몸에 좋고 정력에도 좋은 것들은 주변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중에 하나를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마늘은 한국인의 대표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한국 보건산업 진흥원의‘ 계절별 영양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은 여름철에 백미 다음으로 마늘을 자주먹는다고 하는데 김치나 소금보다 자주 먹는다는 통계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인은 마늘을 통해 탄수화물, 인, 나트륨, 티아민, 비타민C 등 영양소를 상당 부분 섭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마늘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섭취해야 하는지 등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기에 마늘에 대한
궁금점들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마늘은 열을 가하면 줄어드는 성분도 있지만 생성되는 것도 있습니다. 생마늘의 알릴설파이드는 효소(알리나제)
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하는데 열을 가하면 효소 활성도가 떨어져 알리신이 줄어듭니다.
또한 열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인 C와 B도 감소합니다. 그러나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고 합니다.
열을 가한 마늘은 생마늘에 비해 항산화 물질 활성도(150℃, 4시간)가 약 50배 높고, 폴리페놀(140℃, 2시간)과
플라보노이드(150℃,1시간) 함량은 각각 약 7배, 약 16배 높습니다. 과당(140℃ 1시간)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약 7배 높으며 구운 마늘에서 단맛이 나는 이유는 바로 이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적당할까요? 마늘 섭취 제한량은 딱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좀 많이 먹어도
수용성 성분이 많아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특별한 부작용 없이 마늘의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 결핍으로 피로를 잘 느끼고, 입맛이 없고, 동맥경화증이 있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의 경우는 특히 마늘이 좋습니다.
딱히 얼마나 먹어야 한다는 기준은 없으나 나름 적당량을 정한 기준을 나열하자면 마늘 보충제의 경우 성인은
하루에 마늘가루 1스푼, 마늘환(약70%함량기준, 0.5g)은 10~15개, 마늘즙·농축액·진액·음료(약97%함량기준, 80㎖)
는 1포(병)정도가 적당하고 노약자는 성인의 절반,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1 정도를 섭취하면 적당하다 합니다.

그러나 마늘을 삼가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생마늘은 위벽을 자극하는 알리신이라는 물질을 내놓아 위벽을 헐게
하므로 위장병이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마늘에는 혈액 응고를 막는 성분이 들어 있어 와파린 등의 혈전용해제를 복용하고 있는 심장병 환자들이
마늘을 먹으면 지혈이 잘 안되므로 수술을 해야하는 환자의 경우는 1주일 전에는 삼가야 한다는게 의사들 의견
이며 이론적으로는 혈전생성을 방지하는 은행물이나 징코민, 오메가3 지방산 등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사람도
마늘을 섭취하면 지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정말 마늘을 먹으면 정말 성기능이 강화되고 정력이 좋아질까요? 간략하게 살펴보면 성욕감퇴는 신진대사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이럴 때 대사를 촉진시키고, 수분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마늘을 먹으면 효과가 있는건 사실로 입증이 되었습니다. 특히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주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성욕을 강화시킨다고 알려져 있으니 도움이 되는건 확실
하다 봅니다.

그렇다면 냄새가 없는 마늘은 효능이 없을까요? 물론 그건 아닙니다. 마늘에 열을 가하거나 숙성시키면 냄새를 유발하는 알리신,스코르니딘 등의 황 화합물이 줄어드는데 반면 숙성시 간질환 및 암 예방, 항산화작용 등을 하는 S-아릴시스테인(SAC) 성분이 생성된다고 합니다. 또한 냄새때문에 먹기가 껄끄럽다면 찬물에 4시간 정도 담가두면 특유의 맛과 냄새를
내는 알리신 성분이
줄어들어 먹기가 편하고 고기, 생선, 달걀, 치즈, 우유 등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나 파슬리와 함께 먹어도 냄새를 줄일고 먹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마늘의 의학적 효과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대표적인 면을 몇가지 살펴볼까요?

★항암효과: 동물실험 결과 간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억제
★항균효과: 알리신 1㎎에 페니실린 15단위 상당의 살균효과
★심장병 억제: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과 농도 낮추고, 혈관 내 혈액응고 방지
★스테미너: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 촉진
★노화방지: 활성 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
★근육증강: 크레아틴 성분이 근육 생성 촉진
★피로회복: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
★해독작용: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기능

어떠세요? 별거 아니고 흔하게 먹는거라 치부했던 마늘이 엄청나게 큰힘을 발휘하죠?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먹는 김치에도
마늘이 많이 들어가 한국 사람들이 비교적 튼튼하지만 지금 젊은 세대나 아이들은 입맛이 서구화되어 덩치는 커진데 반해 내성은 많이 약해진 것도 한 이유라 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일반 마늘과 흑마늘 중에 어느것이 더 좋은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흑마늘 입니다.
흑마늘은 생마늘을 구운 뒤 40~90℃ 온도와 그에 맞는 일정한 습도에서 20일간 자연 숙성·발효 시킨 것으로 숙성과정
에서
마늘 냄새를 유발하는 휘발성 성분이 줄어들고 과당함량이 높아져 새콤달콤한 맛까지 납니다.
흑마늘은 일반마늘에 비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력이 무려 10배나 높으며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SOD(Super Oxide Dismutase)
함량이 높고 일반 생마늘에는 없는 항산화 물질인‘S-아릴시스테인’이 있기 때문에 암 예방, 콜레스테롤 저하,

동맥경화 개선, 심장병 예방 기능도 일반 마늘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보고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흑마늘은 일반 마늘에는 없는 안토시아닌 성분도 많다고 합니다. 안토시아닌은 인슐린 생성량을 50%까지 증가시키며 심장병과 암 등을 예방한다고 알려졌습니다.
한국식품연구소 책임 연구원의 말에 의하면 “흑마늘은 위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생마늘과는 달리 공복에 먹어도 괜찮다”며 “일본인들은 이미 술안주나 반찬 등으로 많이 먹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그저 반찬이나 양념 정도로만 생각하지 말고 각자 나름대로의 조리법을 통해 마늘을 꾸준히 복용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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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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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 마늘이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저스티스님 즐거운 한주 되세요ㅎㅎ
    어제 댓글로 말씀하신거 거기에 답글로 달아두었어요~
    저스티스님 블로그의 방명록은 글이 안써지더라구요~~

    2011.12.05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그런가요? 왜 안써지지?이상하네..신경써 주셔서
    감사해요..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1.12.05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모든 자연 만물은 음양 오행을 적용해 보면 그 성질을 알 수 있습니다.자 그럼 지금부터는 맥주,소주에 적용

하여 생활 속에서 응용해 볼까요?

저녁이 되면 출출하니 술 생각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술자리나 술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술이라면 한국 사람은 대표적으로 맥주와 소주를 즐겨 마시는데 이때 안주가 뭐가 좋을지 알아 볼까요?

맥주와 소주를 많이 즐기면서 안주 역시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많이 즐깁니다.
그렇다면 안주로 돼지고기

와 닭고기가 있다면 어느 것이 소주와 맥주에 어울릴까요?
맥주는 닭고기, 소주는 돼지고기라고 생각한다면

딩동댕~정답입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돼지를 한번 파헤쳐 볼까요? 돼지는 이마가 좁고, 눈은 작고 코는 넙적한게 빗방울이

떨어지면 그대로 들어갈
형상을 하고있습니다. 거기다가 입은 앞으로 쭉~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기운이 전부 밑으로 내려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모든 기운이 안으로

수렴되니 목소리조차도 기어들어갑니다.

돼지 목소리는 옆집에서 꿀꿀거려도 잘 안들립니다. 물론 단체로 울부짖으면
시끄럽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실제로 잘 안들립니다. 확인이 가능하면 직접
체험해 보세요~^^

그리고 돼지 멱따는 소리라고 이야기 하는 이유는 안나오는
소리를 억지로 내려고 하기 때문에 그러한

말이 생긴겁니다.
참으로 신기하죠? 우리가 쓰는 말에는 그냥 생긴게 하나도 없습니다.

또한 목이 짧고 몸통을 봐도 턱인지 가슴인지 목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여기서 다른 동물들도 함께 비유를

하면 학, 기린, 사슴 어떻습니까?
말랐죠? 돼지,하마 다 살쪘죠?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목이 가늘고 길면 대체적으로 말라 있고 굵고 짧으면 다 살쪄 있는게 특징

이며 이러한 이유는 호흡에 원인이 있습니다. 내쉬는 숨이 길면 말라있고 들이쉬는 숨이 길면 살이찌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살찌는 사람은 음식 적게 먹어도 살이찌고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고 마른사람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잘 안찝니다.

그러므로 다이어트를 비롯 마른 분이 살이 찌고 싶다면 호흡을 잘 생각해보면 조절이 되고 많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돼지로 얘기로 돌아와서 꼬리도 소나 말에 비하면 짤막합니다. 한마디로 생기다 말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리도 마찬가지고요.

이렇게 생긴 모습을 보면 온통 몸통을 중심으로 잡아 당기는 것 밖에 없다고 볼 수 있는데 우리가 겨울에

추우면 움츠려 들고 여름에 더우면 아 더워하면서 몸을 핍니다.

그러니 결론적으로 돼지는 몸통을 중심으로 움츠려 드니까 굉장히 찬 성질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돼지고기를 물에 삶을 때는 굉장히 오래 삶고 다 되었다 싶어도 나중에 보면 핏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고 거기에 비해 소고기는 금방 삶아집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질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닭을 한번 살펴볼까요? 닭은 새벽에 '꼬끼오~~'하고 울면 온 동네에 다 들릴

정도로 크기에 비해 소리가
우렁찹니다. 이러한 면을 돼지랑 비교해 보면 대조되시죠?

또한 물을 먹어도 그냥 먹어도 될텐데 꼭 고개를 바짝 들고 하늘 쳐다보면서 먹습니다.

그리고 걷는걸 보면 으스대면서 위풍당당하게 꼿꼿하게 걷습니다.

이러한 면을 살펴보면 기운이 다 위로 올라가 있는 형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닭은 뜨거운 성질이라고 할 수 있고 또한 닭고기는 시키면 금방 해서 가져오지만 돼지고기는

미리 어느정도 준비해 놓은게 아니라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어떠세요? 이러한 특징들을 보니 성질을

이제 알 수 있겠죠?

자! 그럼 맥주는 찬 성질이고 소주는 뜨거운 성질이니 어떻게 궁합이 맞는지 아시겠죠?

그래서 치킨집에 호프집이 같이 있고, 돼지 갈비집에 가면 소주를 먹는겁니다. 이처럼 세상 만물은

우리가 알든 모르든 자연의 법칙대로 돌아가고 본능적으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무시하고 역행하여 삶을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강에 이상이 오고 병이 생기고

하는 것이니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가꾸는게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 그렇다면 추천과 댓글 하나 달아주심 정말 감사요!^^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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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 손발이 차갑다? '수족냉증'


기온이 조금만 낮아지거나 찬 바람을 몸에 쐬면 손발이 차갑거나 시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수족냉증'이라 부릅니다. 특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 많이 발생합니다.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추운 곳에 있을 때만이 아니라 따뜻한 곳에서도 다른 신체부위보다 손과 발이
시리듯 차고 주된 증상은 손발이 차가운 것이지만 때로는 무릎이나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
에서 찬 기운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국민건강보험이 조사한 결과 수족냉증은 남성보다 여성이 1.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임신과 출산, 폐경 등
여성이 남성보다 호르몬의 변화가 크고 남성보다 예민하고 긴장을 많이 하는 여성의 특성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수족냉증, 왜 나타날까?


수족냉증이 나타나는 원인은 아직까진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대체로 찬 기운에 노출된 교감신경이 예민하게 반응해 혈관이 수축되어 손이나 발 같은 말초부위에
혈액공급이 줄어 과도한 냉기를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성의 경우
출산이나 폐경 같은 호르몬
변화나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긴장 등이 원인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또한 다양한 원인 질환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는데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은 레이노병으로 추위에
노출되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의해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되어 처음에는 손이 하얗게 되고
파랗게 변하다가 나중에는 혈관의 확장 작용에 의하여 손가락이 붉은색으로 변하게 되면서 소양감이나
통증이 동반하는 현상을 보입니다.

그 외에 류마티스성 질환, 추간판 탈출증이나 말초신경염, 손목터널 증후군, 갑상샘 기능 저하증,
혈관 질환, 약물 부작용 등으로 인하여 발생이 되기도 합니다.


겨울에도 따뜻한 손발을 유지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조금만 추워도 장갑과 수면양말을 신고 추위에 떠는 괴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수족 냉증은 생활습관만 개선해도 증상의 50~70%까지 완화될 수 있습니다.
추위를 피하고 원인 질환이 될 수 있는 질병이 생기지 않거나 심해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족냉증에 영향을 주는 음식은 카페인 포함된 커피나 녹차와 같은 음료가 혈관 수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알코올을 지나치게 섭취하거나 비타민 부족할 때는 말초신경손상에 영향을 주어
수족냉증이 나타나거나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혈관상태가 질병의 발생이나 증상 완화에 영향줄 수 있어 동맥경화가 생기지 않도록 고지방 음식을
줄이고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한 어류나 식물성 지방산을 주로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담배도 혈관수축 작용이 나타나는 만큼 피하는게 좋습니다.


몸은 항상 따뜻해야 건강하다!


몸이 차면 추위도 그만큼 많이 느끼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일 겁니다.
하지만 지나칠 정도로 추위를 많이 타는건 건강에 다소 문제가 있다는 얘기기도 합니다.
36.5도의 정상적인 체온을 가진 사람이라면 면역력이 왕성하고 건강상태가 매우 양호하므로
어지간한 질병에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체온이 0.5가 떨어지면 육체를 떨어서 열생산을 증가시키게 할려고 반응을 합니다.
그리고 1도가 떨어진 35.5도가 되어 일정시간 계속가면 배출기능이 떨어지고 자율신경에 문제가 생겨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1.5가 떨어진 35도는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이고 암세포가
급격히 증가하는 온도이기도 합니다.

2도가 떨어진 34도는 수중 조난을 당했던 사람이 구출 된 후 회복이 불투명한 상태의 위험한 체온이고
3도가 떨어진 33도는 겨울에 등산을 갔다 조난을 당했을 경우 동사하기 직전까지 몰렸을 때의 체온이며
30도는 의식소멸 29도는 동공확대 27도는 사체의 온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육체의 온도는 상당히
건강과 밀접하고 중요하므로 몸을 항시 따뜻하게 하는 것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있어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낮은 기온은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들에겐 수면에 방해가 되기도 하므로 목욕을 통해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추운 날씨에는 차가운 공기 때문에 입욕을 피하고 샤워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짧은 샤워만으로는 따뜻한 온기가 몸 속까지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샤워 보다는 욕조에 몸을 담그는 것이 좋은데 따뜻한 물에 20~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수족 냉증에 더욱 효과적이며 편안한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뜨거운 물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오히려 잠을 깨우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물이 빨리 식는 것이 걱정된다면 생강즙을 3~4방울 정도 떨어뜨려 주면 물의 온도 유지에
도움이 되며 혈액순환도 촉진되어 몸에 쌓인 노폐물이 빨리 빠지게 됩니다.
피부가 약한 사람의 경우는 생강즙보다는 혈액순환과 불면증에 도움을 주는 아로마 오일을 물에
2~3방울 정도 떨어뜨려 주는 것도 좋습니다.
목욕 후에는 다른 행동을 하는 것보다 몸의 체온이 떨어지기 전에 잠을 바로 잘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목욕이 끝난 후에도 시간을 보내다가 늦게 잠자리게 들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애써 높여 놓은 몸의 온기를 식게 만들어 손발을 다시 차갑게 만들 수 있으므로 물에 몸을
담그고 나온지 15분 이내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안락한 수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보너스로 수족 냉증에 도움되는 체조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할테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온몸털기 (아래 그림 참고)

반동과 진동을 이용해 온 몸의 관절을 풀어주기 때문에 기혈순환에 도움되는 운동입니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손발이 차고 저리며 뒷목이 당기고 어깨가 결릴 때 해주면 좋은 동작입니다.

1.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 다음 무릎을 살짝 굽힌다.
2. 상체를 바로 세우고 손을 겨드랑이 밑으로 가져간다.
3. 손을 위에서 아래로 툭툭 털어준다. 10회 반복한다.
4. 가볍게 물방울을 튕기듯 손끝을 털어준다.
5. 허리를 왼쪽으로 틀어 10회 반복하고 오른쪽으로도 반복한다.

Tip. 관절이 상할 염려가 있으므로 팔꿈치를 쫙 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무릎 반동을 주며 리듬을 타고 털어준다. 온몸 전체 관절을 다 풀어 주며
      손이 찰 때, 손발이 찰 때, 얼굴빛이 검을 때, 온몸이 찌뿌둥할 때, 피부가 거칠어 졌을 때하면 좋습니다.

 


2. 발끝 부딪치기 (아래 그림 참고)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과하게 받으면 어깨와 목, 머리쪽으로 혈액이 몰려 상체가 뜨거워지고 아랫배가 차가워
지는데 특히 머리를 많이 쓰는 직장인과 학생은 상기된 기운을 아래로 내리는 하체단련을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발끝을 서로 부딪치면 발가락 끝의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서 전신의 기혈순환이 활발해지고 몸이 편안하게 이완되어
숙면에도 도움이 됩니다.

1.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쭉 펴고 손은 편안하게 뒤로 짚어준다.
2. 발뒤꿈치를 띄우지 말고 발끝을 ‘탁탁탁’ 빠르게 부딪친다.
3. 같은 방법으로 누워서도 해 준다.

Tip. 의식을 단전<배꼽 아래>에 두면 아랫배가 빨리 따뜻해집니다. 시린 무릎, 고관절과 골반 통증 완화에 효과적
      이며 간이 안좋을 때, 다리가 저릴 때, 마음이 안정되지 않을 때, 얼굴이 상기될 때, 얼굴이 화끈거릴 때, 잠이
      안 올 때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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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 그렇다면 추천과 댓글 하나 달아주심 정말 감사요!^^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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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하~ 수족냉증의 증상부터 원인까지 너무 감사드려요~~
    평소 궁금했던 부분인데 많은 도움 받아갑니다^^

    2011.12.02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혹여라도 그런 증상이 있으시다면 관리 잘하시어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2011.12.02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현대의학과 세가지 암의 대응책

 

암에 대하여 현대의학은 지금까지 세가지 대응책을 주로 이용을 하는데

첫번째는 외과수술에 의한 암조직의
절단인데 암조직의 근원을 수술에 의해

제거하는 것은 좋지만 시기가 오래지나 전이나 파생이 된 후엔 사실상

수술은 어렵고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는 방사선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라듐에서 시작하여 최근에는 코발트와

그밖에 방사성 동위원소 또는 고압,
초고압의 X선이나 베드토론에 이르기까지

나날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방사선도 암세포에 대하여 위력적인 힘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며 때로는 인접한
정상세포까지 영향을 미치게 하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만일 방사선의 양이 부족하면 암세포는 이전보다 더욱 기승을 부려 고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는
방사선의 양을 알맞게 조절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세번째 방법으론 암을 치료하는 약물 요법 즉 항암제를 쓰는 것인데 예전에 비해

좋은 항암제가 많이 나오고 계속
연구가 진행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위세가

당당한 암세포를 침식시킬 수 있는 함암제라면 자연 그 독성도

강하기 때문에 정상세포까지 손상시키는 위험이 있습니다.

독성이 강한 약은 정상적인 상태에 있는 장점막이나 골수를 침범할 위험이 있고

항생물질의 단점은 부작용 입니다.

정말 이상적인 암치료제는 암세포만을 제거하고 정상적인 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하는 거겠지만 많은
의학자와 이 방면의 연구가들의 노력에 비해

아직까진 완벽한 항암제는 나오지 않았으며 보험 적용도 순탄치 않아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가 않은게 현실입니다.

 

◐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암은 조기발견이 정말 중요합니다.

암이란 화재와 마찬가지로 조기발견하여 촹에 처치하는 것만이

치유율을 높이는 첩경입니다.

조기발견이 비교적 수월한 피부암,자궁암,유방암 등은 치유율이 비교적

높은편이나 그밖의 암들은 조기발견이
수월치가 않아 위에 열거한 암들보단

치유율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암을 예들 든다면 만성 위염,위궤양,폴립 등을 가지고 있거나 빈혈이나

속의 불쾌감 구역질 체중이 지나치게
감소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면

바로 전문의에게 찾아가 검사을 하고 진단을 받는게 중요합니다.

자궁암이나 유방암의 경우 다른 암의 비해 치료율이 높다는 것은

바로 그만큼 조기발견,조기치료가 잘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 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 치료율이나 생존율이 낮은 암의 경우는 그만큼 조기 발견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아무리 먹고 사는게 중요하다 하더라도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건강한 삶을 이루어 가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암을 막을 수 있는 대책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는 이쯤에서 그렇다면 암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원초적이고 간단하게 말하자면 사람의 생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중에

기생하는 암세포를 체내로부터
완전히 박멸하는 노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어떤 괴질을 앓든지 혹은 가벼운 병을 앓든지 간에 인간의 세포,조직,기관

등은 일치단결하여 생체를
건강하게 보존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끌려고 합니다.

이것이 정상세포가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허나 암세포는 생체가 어찌되든 오직 번식만 하려고하며 항상 한점에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이곳 저곳으로
퍼져나가려 하는 것이 암세포 입니다.

그러므로 암세포는 생체의 정상적인 운영에 절대 협력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그것을 방해만 합니다.

그렇다면 이토록 사악한 암세포는 어떤 내부 환경이

조성되야 출현을 하는 것일까요?

이 명제야 말로 암퇴치의 근본적인 과제일 것 입니다. 정상적인 세포에서

암세포로 변하는데는 어느정도의 중간
상태가 있을것인데

즉,전암 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것은 어떤 원인과 자극으로 인하여 공격을 받은 정상세포가

전혀 다른 성격으로 바뀌어 생체의 정상운영에
협력하지 못하게 된 상태를

말하는데 이것이 바로 암의 출현이라고 할 수 있겠고 세포가 분열 증식할때

정상세포
의 핵의 내부에 있는 염색체가 이변을 일으킨 상대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정상세포가 반역세포가 되는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야말로

암의 수수께끼를 푸는 중요한 열쇠가 아닐까
하는

주관적인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인간의 생체 내에서는 정상세포가 암으로 되는 것을

막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능력! 즉 방암인자가 저하되었을 때는 암세포는 출현을 하게됩니다.

이것은 생활환경과 패턴,습관
등과 밀접한 연관이 되어있다고 볼 수 있는데

생체의 암화 저지 능력을 높여주고 또한 낮출 수 있는지 지금보다

더욱 다양하고 심도있는 역학조사와 분자생물학의 양면에서 규명해 나가는

방법들도 많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역학적 조사와 검증을 통해 그것을 목록화 하는 작업과 동시에

암화 저지능력을 높이는 요소를 적극적으로
조사하여 리스트로 작성 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경비가 소요되므로 범국가적 인류적으로 움직여 실행된다면

인류는 암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단축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범국가적 인류적으로 사활을 걸고 조사와 검증,연구를 통한 휼륭한 리스트가

만일 만들어져 나온다면 기존에
무엇을 먹으면 몸에 좋고 항암 효과가 있다!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운동,수면 금주와 금연은 필수다! 라는

상투적인 목록이 아닌 마치 정밀하고 잘짜여진 메뉴얼처럼 사람들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여 거기에 맞게 지시한
대로 생활하고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진다면

암의 발병을 낮추고 치료율도 상당히 올릴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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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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