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사주는 매우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나 알지도 배우지도 못한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러한 생각은 옳지 않다.

'易'(역)이란 글자 자체 뜻에는 '쉽고 간단하다.'라는 의미도 있는데 어렵다고만 생각 할 이유는 없다.

물론 역의 모든 것을 통달하는 데는 오랜 시간과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고 그것이야말로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해서 배우는 것조차 어려운 것은 아니다. 역을 통달하기 어렵다 함은 역이 학문적으로 난해하다기 보단

그 심오함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역은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내면에서 실현되어야 할 것이기에 이를 통달한다 함은

마음 세계까지 닿아 있는 것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예를 들어 쉽게 생각해 보자!

만일 자신이 어떠한 악기를 사서 연주법을 배운다 치자.

만약 악기를 배우면서, 세계적인 뮤직 아티스트가 되겠다거나 아니면 악기를 통해 음악의 모든 것을 알아보겠다는

당찬 야심을 가지고 배운다면 그처럼 곤욕은 없을 것이다.

그때부턴 이미 즐거움이 아니라 스트레스고 일일 뿐이다.

그러나 단지 음악이 좋고 악기의 음색이 좋아 그 호기심에서 조금씩 시간 날 때마다 배워간다면 부담도 없고

마음도 즐거울 것이다.

그러다가 자신있게 연주할 수 있는 곡이 한두 곡 정도 생기면 가까운 사람에게 그 연주를 들려줄 수도 있다.

그러면서 작은 기쁨도 느껴보고 이때부터는 더 아름다운 연주를 위해 나름대로 연구도 해보고 공부도 한다.

그러면서 점점 깊은 음악 세계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성큼 올라서 있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는 일도 생길 것이다.

이처럼 역을 배우고 안다는 것도 앞의 악기를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자신의 운명에 관한 정보들은 되도록 젊어서 아는 게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운명이 좋던 나쁘던지 일찍 알아두어야 개선을 하던지 발전을 시키는지 하는 것이지 이미 나이가 들어서 인생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 마당에 알면 그만큼 손해다.

또한 사주를 알고자 하거나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인생에 뭔가 기구한 사연이 있거나 정상적인 사회생활에서

낙오된 사람들로 취급 미신이나 추구하는 점쟁이 따위로 취급하는 오해와 편견이 많은데 그것은 매우 잘못된

선입견이며 보이는 것만 믿고 추구하는 현대 물질 문명의 산물이며 보이지는 않지만 이 세상을 이루는 근본은

분명히 존재하며 역은 미신이 아니라 과학이요! 우주의 이치와 원리가 인간과 자연 만물에 모두 적용되는

삼라만상의 근간을 설명하는 최고의 학문이라고도 말 할수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점집에서 무속인들이 점보는것 하고 사주팔자를 역학으로 푸는것 하고 뭐가 다른지

그 개념을 확실히 모르는 것이 태반일 것이다.

신을 받아 행하는 신점과 역학은 엄연히 다르다! 신을 매개로 점이나 운세를 보는 무속인들의 경우 

정확성의 고하를 막론하고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인 성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수천년 동안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학문적 과학적으로 정리가 된 역학과는 비교가 대상 자체가 될 수 없는것이다.

물론 비슷한듯 보여도 전혀 성향이 다른 문제기 때문에 좋다 나쁘다..옳다..그르다..흑백 논리로 결론을

내릴 순 없으나 쉽게 말하자면 역학은 명확한 근거에 의거해 이치와 이법을 집대성한 학문이라 보면 무방하다.

아무튼 좋은 사주팔자를 타고났다고 그것에 의존해 노력을 게을리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며 또한

나쁜 사주팔자를 타고났다고 자포자기하는 사람도 사실은 별로 없다고 본다.

누구나 나름대로 인생에 대한 꿈이 있는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든 노력을 한다.

오히려 운명에 대해 전혀 모르고 한번도 제대로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이 그 막막함 속에서 좌충우돌 우왕좌왕

하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고 마는 경우가 많다.

조금만 견디면 될 것을 그 고비를 못 넘기고 번번이 넘어지는 것이다.

같은 매를 맞더라도 열 대를 맞는다는 것을 미리 알고 맞는 것과 몇 대를 맞을지 전혀 모르고 맞는 것은

천지차이다. 맞아도 알고 맞는 것이 훨씬 견디기 수월한 것이다.

따라서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운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알고 개선할 수 있는 법을 미리 든든하게

알아두어 위기의 상황을 슬기롭게 넘어가는 지혜를 갖는 것이 더 낫다.

그러므로 사주나 역학을 안다는 것은 운명에 대해 구급약과 처방전을 알아두는 것과 같으므로 중요할 수밖에 없다.

역학은 심오함을 알려면 많은 공부와 노력과 수행과 더불어 인생의 경험이 축적되어야 하지만 타고난 천성과 체질

운명의 큰 흐름을 아는데는 이만한 것이 없다.

어렵게 생각 할 필요도 없다. 이쪽 계통으로 나갈 것이 아니라면 조금만 알아도 얼마든지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고 또한 타인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학문이다.

그러므로 한번쯤은 자신의 운명의 흐름을 점검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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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를 보면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에 있다.

일본이 위에 그림처럼 바짝 오그려 우리 나라를 감

싸주고 있는데, 이것을 내청룡(內靑龍)이라고 한다.

쉽게 얘기하면 일본이 혈인 우리 나라의

담장이고 성곽인 셈이다.

저 일본의 대마도 같은 데는 부산 태종대에서

날씨 좋을 때 보면 어렴풋이 보일 정도로

가깝게 있다.

그리고 중국대륙에서부터 싱가포르까지가

내백호(內白虎)다.

청룡은 비상하고 즉 청룡은 나는 것 같이 보이고,

백호는 순복하고,

순하게 엎드려 있는 것 같아야 지리가 되는 것이다.

저 중국을 보라!

백호가 얼마나 실한가! 아주 첩첩이 에워싼

만첩백호(萬疊白虎)다. 그게 다 내백호다.

저 아메리카 대륙은 외청룡(外靑龍)이고,

아프리카 대륙은 외백호(外白虎)다.

그리고 호주, 뉴기니아 앞쪽은 우리 나라의

안산(案山)이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는 곳, 즉 물이 빠지는

파(破)는 대만해협이다.

언뜻보면 구주에서부터 대만까지가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연륙되어 있다.

다만 높은 데는 물로 드러나고 얕은 곳은

그저 몇백미터씩 물밑에

잠겨 있을 뿐 사실은 대만까지가

전부 다 붙어 있는 것과 다름없다.

그렇게 점점이 이어진 섬을

유구열도(琉玖列島)라고 한다.

저 만주에서부터 요하, 난하, 황하, 양자강

물이 전부 황해로 쏟아져 나와 대만해협을

통해 빠져나간다.

그런데 그 기운이 설기(洩氣) 되는 게 안타까워

대만해협에 금문도(金門島)니 조종도(祖宗島)니

하는 섬이 있어 물 빠지는 입구를 아주 협소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동해와 서해는 내명당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는 곳, 즉 물이 빠지는

파(破)는 대만해협이다.

이렇게 이 지구의 기운을 우리 나라에

다 몰아놓은 것이다.

알고보면 이 구부러지고 틀어진 지구의 산천이

전부 우리 나라를 옹호해주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지구의 오대양육대주가

전부 한반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광적인 국수주의자도

또한 애국 열렬지사도 아니지만 어렴풋이 어릴적

부터 대한민국은 세계의 중심 국가이고

그렇게 될거란 얘기는 우연인지 운명인지

참으로 많이 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고개를 젓는

사람이 태반이겠지만 그것은

현재 눈에 보이는 것만을 전부라

믿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름 풍수에 대해 많이 알고 대단하단 지관들이

많이 있지만 세계를 풍수로 논한 사람은

지금껏 보질 못했고 중국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풍수학자겸 지관이 이 얘길 듣고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렸다는 일화가 있다.

사회적,경제적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많은 시점이고 혼돈의 시대이긴 하지만

막연하나마 분명 뭔가가 있다는 강렬한

느낌만은 분명히 오는 것은 지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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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팔자)를 바꾸는 6가지 방법

사주는 네 기둥이라는 뜻인데, 태어나는 연,월,일,시

정확히 말해 태아가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탯줄을 자르는 그 시점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한 기둥마다 두 글자(오행)가 붙어 있으므로

네 기둥을 곱하면 八字(팔자)가 됩니다.

“태어난 사주 팔자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 부질없는 인생들이

그것도 모르고 공연히 스스로 바쁘게 뛰어다닌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팔자를 절대 고칠수 없을까요?

그저 운명에 굴복하며 살아야만 할까요?

과연 운세(팔자)를 바꾸는 방법은 있는 것일까요?

정답은 없지만 답은 얼마든지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 여섯가지를 지금부터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째 방법은 積善(적선)을 많이 하는 일입니다.

한국에서 5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명문가들을 조사해 본 결과

공통점이 바로 적선이였습니다.

적선을 많이 해야 팔자를 바꾸고 집안이 잘된다는

명제는 이론이 아니라 500년 임상 실험의 결과이므로

당장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후손을

통해서 반드시 나타납니다.

둘째는 눈 밝은 스승(멘토)을 만나야 합니다.

인생의 고비마다 가르침을 받아야 길이 열리고 옛날 어른들은

훌룡한 스승을 만나게 해달라고 100일 기도를 드리곤 했습니다.

그 염원이 뼈에 사무쳐야 대 스승을 만난다고

할 정도로 인생의 스승 즉 멘토를 만날려면

정말 많은 정성을 들여야 하며 인연이 닿아야만 합니다.

셋째는 명상입니다.

하루에 100분 정도는 매일 빼놓지 않고 명상을 해야 합니다.

문제는 시간을 내야하는 일이고 엄청난 끈기가 요구됩니다.

먹고 사는 일에만 치중하고 부대끼다 보면 이런것을 등한시 하는게

요즘 세태지만 세상에 쉽게 이뤄지는 일은 없는 것처럼

모든 꾸준히 해야 합니다.

넷째는 명당에 陰宅(묘터)이나 陽宅(집터)을 잡는 일입니다.

이 부분은 둘 중에 하나만 잡아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해석을 달리하는 학자들도 제법 있으나

동기 감응의 원칙에 적용해 본다면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없는

얘기가 아니고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 인것은 확실합니다.

다섯째는 독서입니다.

요즘같이 손쉽게 빠른 정보들을 습득하는 시대에 독서는

점점 등한시 되고 있으나 독서는 단순한 지식과 정보만을

획득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자신에 대한 성찰이

생기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항상 책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여섯째는 마음과 행동의 일체성을 갖는 일입니다.

아무리 생각이 있다해도 행동이 뒤따르지 못한다면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 일이므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실천력이 뒷바침 된다면

놀라운
결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닌듯 하지만 세상에 수많은 문제들의 답은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것에 있으며 기본적이고 쉬운것을 지키고

실천하기가 가장 어려운 법이니

이 점을 잊지 말고 마음 깊이 새기길 바랍니다.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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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재의 음양 오행화(陰陽五行畵)☆>

◈음양론

음양은 상대성 입니다.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암컷이 있으면 수컷이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이 있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여름이 있으면 겨울이 있고

봄이 있으면 가을이 있고

새벽이 있으면 저녁이 있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습니다.

이렇듯 세상의 모든 것은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음양의 배합은 자석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양과 양. 음과 음은 만나면 서로 밀어내고

양과 음. 음과 양은 만나면 서로 끌어당기지요.

음양은 어느 한쪽만으로는 존재 할 수가 없습니다.

음양은 눈길이 머무는 곳 어디에나 존재하며,

대립 속에 융화하고,

서로 의지하며 도와줍니다.

 

 

 

음양에도 변화가 있는데 순으로 변하기도 하고,

역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인간의 팔자도 음양의 변화에 적용시켜서

순과 역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순으로 변하든 역으로 변하든 변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인간의 팔자를 변화하는 음양에 맞추어서

좋게 변하는지 나쁘게 변하는지

살펴서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음양론(陰陽論) 입니다.

위 음양(陰陽)과 함께 오행(五行)은

명리학이나 기타 사주학을 공부하여

사주팔자를 보기 위한 방법 중 기본원리에 해당됩니다.

그 중에서도 오행은 기본 원리 중 변화에 해당합니다.

사주팔자를 본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섣부르게 공부해서 덤볐다가는 실수하기 십중팔구지요.

사주팔자의 오묘함과 변화무쌍함은 그 깊이를 알기가

쉽지 않기에 오행의 변화를 잘 알아야

사주팔자의 변화를 찾는 일도 쉬워진답니다.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

이것이 오행입니다. 그럼 이제 각각의 특징을 살펴볼까요?

 

 

목(木)

목은 오행(五行)의 제일 앞에 나오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봄의 기운이 발동하여 만물이 싹트는 것의 상징이며,

따라서 봄을 표시하기 위하여 오행의 첫째가 된 것입니다.

봄은 식물에게 있어서는 따뜻한 날씨의 혜택을 받는 때입니다.

즉, 온화함과 부드러움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갑(甲)목(木)이나 을(乙)목(木)은 어느 것이나

목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온후,원만하여 무슨 일에서든지 중용(中庸)을 지키는 사람이 됩니다.

유교(儒敎)에서는 사람이 지켜야하는 다섯가지 항상 불변의 진리를

오상(五相)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 오상(五相)중에서 목(木)은 인(仁)에 해당 합니다.

그래서 인덕(人德)이라고 하는 비할데 없는 성격이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해도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목(木)이라는 글자를 보면 가로지른 "ㅡ"은 땅을 나타내고,

밑의 "ㅅ"은 뿌리를 나타냅니다.

즉 단단한 대지에 뿌리를 뻗고 위로 쭉쭉 뻗어 가는데

덮어놓고 직선적으로 오르지 않고 구부러지기도 하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오행에서는 이를 곡직(曲直)이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이와 같이 생각하면 목생(木生)의 사람은 온화하고

또한 근기(根氣)가 차분하여 유연하게 신장(伸長)해

가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화(火)

원시 시대에 사람들은 불을 피우기 위해

나무와 나무를 마찰시켜 불을 피웠습니다.

화(火)가 오행에서 목 다음에 위치하는 것은 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화와 목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화는 염상(炎上: 불타오르다)이라는 말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활활 타오르는 불길의 세력이 오행 가운데에서

가장 강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한창 타오르는 불길은 그 주위를 밝게 비추며 사물의 안쪽까지 꿰뚫어

볼 수 있게 합니다. 화(火)는 "오상(五相)" 중에서는

"예(禮)"를 의미합니다.

이 예(禮)는 오곡의 풍양(豊穰)을 기원하고 수확한 것을 신에게 바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즉 제단 앞에 설 때의 공손함이 예의의

본뜻이라고 보아도 될 것입니다.

제단이라고 하면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등불"입니다.

조용히 타오르는 불을

생각하면 화(火)가 예(禮)와 통한다는 것도 수긍이 갈 것입니다.

이상을 정리하면, 화(火)일(日)에 태어난 사람은 기력이 왕성하고

정열적이며
정확한 판단력을 갗추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 반면 외견상의 화려함과는

별도로 안쪽으로 그늘진 부분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격렬함에 자연히 제동이 걸리고 예의를 분별하는 것입니다.

 

 

토(土)

토(土)에는 가색(稼穡)이라는 말이 있는데, 가(稼)는 씨앗을

심는 것을 말하고 색(穡)은 수확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와 같이 흙은 식물의 생육과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토(土)라는 글자를 분석하면 "-"는 지층을 나타내고 "l"는

초목의 싹이라는 설이 있는가 하면 "+"이 초목이 되고 "-"는 대지라는

설도 있습니다. 아뭏튼 씨앗은 흙에 뿌려져서 흙 속에서 자라

흙이라고 하는 기반 위에서 사는 것으로 말하자면 식물이라고 하는

생명의 영위장 그것이 바로 흙이 아닐까?

아니, 식물에 한하지 않고 우리들 인간에도 결국은 흙으로

돌아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흙에 돌아간다"는 표현을 썼지만

이것이 곧 생명이 흙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즉, 흙은 생명의 의지처 입니다. 다시 말하면 다른 오행도

또한 토(土)를 의지처로 하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목은 말할 것도 없고 화(火)도 흙 위에서 타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금(金)은 바로 흙 속에서 생산되는 것입니다.

수(水)는 흙을 통해서 흐르고 흙 속에 고입니다.

이와 같이 토(土)는 오행의 중심에 위치합니다.

그런데 흙색은 황색(黃色)이라고 합니다. 초봄에 중국대륙에서

엄습해 오는 황사(黃砂)나 황진(黃塵)의 정체는 흙입니다.

또한 황천(黃泉)의 나라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그것은 죽은 사람의 나라라는 말인데 황천이란 지하의 샘을 말합니다.

더 상상해 보면 중국대륙을 흐르는 황하(黃河)는 그 유역의 흙을

흡수하여 탁해져서 황하라고 부르는지도 모르고 중앙의 강이라는

뜻에서 황하라고 하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고대 중국의 황제(黃帝)는

" 나야말로 세계의 중심"이라는 생각에서 중심적인 황색을

채택한 것이 아닐까요?

흙에는 믿음의 뜻이 있는데 반석과 같은 대지는 모든 것의 중심이어서

확실히 믿을 만한 신뢰의 기본입니다.

그래서 토(土)의 사람은 성격이 약간 둔중 할지는 모르지만 중용을

얻어 성실하고 정직한 타입으로 사려가 깊고 신용할 수 있는

인물이라 하겠습니다.

우선은 안심하고 접촉할 수 있는 사람이나 토장(土葬)이라는

말과 같이 무엇이든지 챙겨 넣는 저축심이 있는 반면

깍쟁이로도
통하고 있습니다.

 

 

 

금(金)

금은 황금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널리 금속이나 광물 전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금속이라고 하면

차갑고 딱딱한 감촉의 단단함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그런데 음양오행에서 "금은 종혁(從革)이라고 한다."고 하여

유순하여 모양을 바꾸는 것이라는 성질을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금속에 열을 가하면 녹아서 연하게 되어 어떠한 모양으로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정말 얌전하게 인간이 생각하는 대로의 형틀에들어가 줍니다.

나무인 목은 시간을 소비하여 새겨 넣지 않으면 안되고 진흙으로

상을 만들어 보아도 무르죠. 수(水)나 화(火)도 어떤 특정한 모양을

취하는 수는 있어도 순간적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얌전히 모양을 바꾸고 그대로 모양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금(金)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금을 종혁(從革), 즉 너무 부드러워서 마음대로 모양을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 고대 중국인의 포착은 역시 의표를

찌른 것으로 순수하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역시 금속이란 딱딱한 성질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금에는 극단적인 딱딱함과 극단적인

유연함이 함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금은 방위에서는 서쪽입니다. 다시 말해서 동서남북을 목화금수에

적용시키면 서쪽에 해당합니다. 서쪽은 해가 지는 곳, 따뜻함이 사라지는

것이므로 금속의 차가운 감촉이 자못 어울립니다.

금(金)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 중에서는 의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솔직하고 거침없이 직언 하는 정의파(正義派)라는

견해가 성립됩니다.

이와 같이 금의 특성에서 금의 날에 태어난 사람은 융통성이 없는

옹고집인 반면 인간이 지니는 어둠이나 약함도 제법 알고 있다는 점,

인정에 끌리기 쉽다는 점에서 통속적인 면도 있습니다.

통속적이라고 하면 재산을 가볍게 여기고

의리를 존중하여 이상을 위해서는 타협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용감한 반면 필요 이상으로 기를 써서

거만해지는 결점도 있습니다.

 

 

수(水)

오행에서는 수(水)를 윤하(潤下)라고 합니다. 축축하게 내린다거나

습한 쪽으로 흠을 따라 흐른다는 것입니다.

"물은 낮은 데로 간다."는 말이 있듯이

수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으로 고이는 물이라면

몰라도 흐르는 물은 높은 곳에 원천을 둡니다.

위쪽이하고 하면 방위상으로는 북에 해당합니다.

수를 북이라 하면 일부 지방에서의 밤중 물 뜨기가 생각납니다.

3월 13일 새벽 2시경 사찰의 우물에서 1년 간 불단에 올릴 물을

길으면 병이 낫는다고 합니다.

더위도 추위도 춘분(春分), 추분(秋分)까지라고 하는데

이 물 뜨기의 소식을 들으면 추웠던 겨울과의 결별을 강하게

실감하게 됩니다.

목이 봄을 나타내듯이 수는 겨울을 나타냅니다.

물 뜨기는 수가 목을 낳는다고 하는 오행에 의한 절차라고도

할 것이며 물 뜨기 행사에서는 배화교(拜火敎)적인 화의 제전도

볼 수 있습니다.

수는 비, 화는 햇볕에 해당되어 풍작의 기원과도 통하는 것입이다.

그런데 수는 북쪽과 겨울을 나타내는데 하루 중에서는 심야,

시간으로 말하면 자시(子時)(오후 11시부터 오전1시의 2시간)입니다.

수는 음의 극이라고 해서 검은 이미지이나

수의 이 음기는 유럽에서 말하는 4기질

(관능적인 다혈질, 잔인한 담즙질, 지둔한 점액질, 시름에 잠긴 우울질)

중에 우울질에 해당합니다.

이 우울질은 검은 담즙의 작용이라는 점에서 흑으로 표시되는데

우연의 일치라고나 할까요? 정말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울질은 지식인에 많은 것처럼

수(水)도 또한 지성(知性)을 나타냅니다.

인의예지신의 지(智)에 해당합니다. 고이지 않고 흐르는

물을 머리의 회전속도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지성이 남보다 뛰어나서 학자로서 대성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처럼 간단한 오행입니다만 사주팔자의 천변만화가 이 오행과

음양속에서 일어나는 일장춘몽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오행은 상생(相生)에 의해서 이루어 집니다.

  목(木)이 화(火)를 생(生)하고

  화(火)가 토(土)를 생(生)하고

  토(土)가 금(金)을 생(生)하고

  금(金)이 수(水)를 생(生)하고

  수(水)가 목(木)을 생(生)하니

  이 것이 상생(相生)의 순서입니다.

 

 

 

 

그러나 생(生)이 있으면 극(剋)이 있게 마련입니다.

극(剋)이란 생(生)을 절제하여 그치게 하는 것이니 수렴(收斂)하고

발설하는 기틀이 되는 것입니다.

 

 

목(木)은 토(土)를 극(剋)하고

토(土)는 수(水)를 극(剋)하고

수(水)는 화(火)를 극(剋)하고

화(火)는 금(金)을 극(剋)하고

금(金)은 목(木)을 극(剋)하니

이 것이 상극(相剋)의 순서 입니다.

 

 

오행의 다른 모습

木生火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 水生木

이것이 상생(相生)의 모습이지만

水生木이나 물이 지나치게 많으면 나무는 뿌리가 뽑혀서 둥둥

떠내려가고 맙니다.

木生火이나 나무가 지나치게 많으면 불은 꺼집니다.

火生土지만 불이 지나치게 많으면 흙은 갈라집니다.

土生金이나 흙이 지나치게 많으면 금은 파묻힙니다.

金生水지만 금이 지나치게 많으면 물은 탁해집니다.

모든 것은 적당해야 하며 四柱(사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경우를 사주에서는 모자멸자(母慈滅子)라고 하여 어머니가

자식을 망치는 경우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반대로 자식이 많아 곤란한 경우도 있습니다.

金生水이나 물이 지나치게 많으면 금은 물에 잠겨버리고

水生木이나 목이 지나치게 많으면 물은 쪼그라들고

木生火이나 불이 지나치게 많으면 나무는 타버리고

火生土지만 흙이 지나치게 많으면 불은 꺼지고

土生金이나 금이 지나치게 많으면 흙은 약해진다.

 

 

이처럼 사주(四柱)와 자연의 이치와 비교하여 생각하시면

어떤 연관성이 보이실 것입니다.

오행(五行)은 곧 자연의 이치이니까요.

木剋土 土剋水 水剋火 火剋金 金剋木

이것이 상극(相剋)의 모습이지만

극을 당하는 오행이 무리를 지어 있으면 극(剋)이 잘되지 않습니다.

극목인데 목이 지나치게 많으면 금이 물러지고

목극토인데 토가 지나치게 많으면 목이 꺽어지고

토극수인데 수가 지나치게 많으면 토가 흘러가 버리고

수극화인데 화가 지나치게 많으면 수가 말라버리고

화극금인데 금이 지나치게 많으면 불이 꺼져버립니다.

오행이란 목, 화, 토, 금, 수 이 5개의 기(氣)가 우주에서 항상

운동하고 있다고 하여 이 5기의 관계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행(行)은 "돈다"는 의미이고 5기(氣) 각각의 운동이 같지 않기

때문에 오행이라 합니다.

오행이란 하늘에 있어서는 오기(五氣)가 유행(流行)하고

땅에 있어서는 백성이 이를 행용(行用)하기 때문이다." 라는

말처럼 오행의 의미를 정확히 꿰뚫고

삶에 적용해 본다면 아주 유익할 것입니다.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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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석 선생님 이야기

"우주변화의 원리" 라는 책은 한동석 선생님이

1966년에 출판한 책입니다.

이 책은 한의대생들의 필독서가 되어있고

동양사상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신화와도 같은 책입니다.

 


(한동석 선생님 사진)

서울 인사동에서 한의원을 했던 한동석 선생은 명의로서

이름을 떨쳐 외국에서도 치료를 받으로 올 정도였고

그가 남긴 "동의수세보원"

주석은 사상의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필독서입니다.

천기누설을 너무 많이 해서 하늘에서 잡아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동석 선생의

학문과 도의 경계는 매우 심오했습니다.

그는 케네디나 박정희 대통령의 횡사를 예언하기도 했습니다.

 



역易의 역사의 대요

역철학을 처음 창안하신 이는 지금으로부터 6천여년전의

성인聖人, 태호복희씨입니다.

태호복희는 삼신三神 수행 끝에 <하도河圖> 그림 한 장을

하늘로부터 품수하였습니다.

태호복희는 이 <하도>를 연구한 끝에 음양오행 및 복희 8괘도의

이치를 계발하였습니다.

인류 역철학의 시원은 태호복희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태호복희는 배달국 6대 태우의 환웅의 12번째 아들이므로

우리 한민족의 인물입니다.

따라서 역철학은 우리 한민족의 것이라 해도 꼭 틀린 말은 아닙니다.

환단고기에 보면 "환역桓易" 이니해서 역과 관련된

책 이름 몇권이 나옵니다.

아무튼 태호복희의 <하도> 그림 한장의 철학이 물길이 흘러

동양의 모든 사상의 원류가 됩니다.

동양의 유교는 하도의 음양오행 사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노자" "장자" 같은 도가도 이 음양오행설이

바탕으로 하고있습니다.

요새는 불교계에서도 고객 접대용으로 음양오행을 배우지

않는 스님이 없더군요.

역易의 지류가 형성되다

역易은 태호복희가 <하도河圖>를 창안한 이래,

하우씨가 <낙서洛書>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우씨는 그 선조가 동이계입니다. 하우씨의 <낙서>에서

문왕 8괘도가 창출됩니다.

은나라 걸왕에게 쫓겨나 유리에 유폐되어 있던 주문왕周文王이

64괘를 그립니다.

주문왕은 자신이 정치적으로 불우한 상태였으므로

64괘를 자신의 운명을 점치는

원리로 해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역책이 "우주가 순환하는 원리"를 밝힌 책이지만

또한 점술서로서 널리 알려진 것은 이 때문입니다.

주문왕의 동생인 주공周公이 384효를 해석합니다.

공자는 주역책을 위편삼절, 책 끈이 세번 떨어질도로

탐독했다고 하며 그는 자신의 공부 성과를 "10익十翼"이라는

이름으로 책의 뒷편에 붙여 전합니다.

공자 이래 중국은 주역책을 바탕한 "천지天地의 우주관"이

생활 깊이까지 스며들었지만 한나라의 동중서 등을 제외하면

새로운 창의적인 연구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한제국 이후 오랫동안 전란에 휩싸이면서

민중들은 삶과 죽음을 설명하는 새로운 세계관을 필요로 했고,

종교적 귀의처를 필요로 하면서 불교가 폭발적인 유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불교의 성장세에 대응하여 유교적 세계관 정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역철학에 대한 새로운 물꼬가 열립니다.

남송의 주렴계를 시작으로 정호, 정이 형제, 소강절, 장횡거 등의

역철학에 대한 연구와 이를 집대성한 주자朱子등의 성리학자들이

이렇게해서 대거 출현하게 됩니다.

주렴계는 "태극도설"에서 "무극이태극"리란 유명한 주제를 제시했으며

소강절은 "우주1년이 129,600년"이라는 원회운세론을 내놓았고

장횡거는 <서명>에서 천지를 부모로 모시며

사는 인생의 법칙을 설하고자 하였습니다.


역의 열매는 정역正易이다

역의 씨앗은 태호복희의 <하도>를 통해 뿌려졌고 역은

대륙으로 가서 문무주공, 공자, 송대의 성리학자들에 의해

그 큰 지류를 형성하였습니다.

역의 발아가 있고, 가지를 벌여 아름드리 나무로 성장하였다면

그 열매도 있습니다.

역의 열매는 바로 정역正易입니다.

정역正易을 창안하신 분은 김일부 선생입니다.

대성인 풍모의 삶을 살았던 김일부는 19세기 조선 논산에서

평생을 바쳐 연구에 몰두하여 정역 8괘도를 그렸습니다.

정역은 우주 가을의 역입니다.

정역은 우주의 가

을이 오는 원리를 밝혔으며

후천세상의 일월이 순환하는 역법을 밝힌 역서입니다.

과연 천지는 김일부 대성인이 밝힌대로 후천 가을세상으로

인류는 넘어갈 수 있을까요?

 
 

역의 3변變

역의 씨앗

역의 성장

역의 열매

역의 발전사

하도

낙서, 주역, 성리학

정역

우주 계절의 변화

우주의 봄 역

우주의 여름 역

우주 가을의 역

 

한동석과 우주변화의 원리

위에서 살펴본대로 역은 한사람이 창안한 것이 아니라

여러 성인들이 계승 발전시켜왔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김일부는 정역을 창안했지만 정역의 바탕이 되는 역의

전체 역사성을 설명하는 책을 내지는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전해주지 않는 것이 동양의 불문율이었습니다.

한동석의 "우주변화의 원리"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하도에서 비롯하여 황제내경, 공자, 주자, 김일부로 내려오는

역의 계보를 일관하여 설명해주는

인류역사상 유일무이한 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주역에 통했다는 이도 있고 정역에 통했다는

이도 있고 주자학에 능통한 학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는 건 장님이 코끼리 더듬는 격일 수 있습니다.

한동석 선생님처럼 나무 한그루 전체와

그것이 뿌리에서 가지로 가지에서 꽃으로 열매로

흘러가는 역의 전체를 꿰뚫어서 설명하는 책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사진은 대한한의학회보 1966년 6월호에

"강좌의 열강과 열중"이란

제목으로 실린 사진입니다.

"四象醫學및 臨床原理" 講座 때의 모습입니다.

한동석 선생님은 동양의학대에 출강하였습니다.

 

아무튼 한동석 선생님은 이러한 역易의 계보를 꿰뚫어서

정리했을뿐만 아니라 그 공부에서 얻은 심오한 깨달음으로

자신의 창의적인 이론을 더 전개하기도 합니다.

한동석 선생님의 오운육기론五運六氣은

그의 깊은 공부의 총화를 담고 있으며

그의 정신론精神論은 유불선 삼교의 허와 실을 꿰뚫으며

인간정신의 근본원리와 구경처究竟處를 밝히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상 인류문명의 원리와 인간정신에 관하여

이토록 구경究竟까지 들여다본 책은 없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이 책을 알지못하고 이 책 한권을 완독하지

못했다면 매우 불행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어렵지만 꼭 한번 보신다면 인생에 많은 변화를

줄 수 있고 도움이 될 것 입니다!

 
Posted by 저스티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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