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팔자)를 바꾸는 6가지 방법

사주는 네 기둥이라는 뜻인데, 태어나는 연,월,일,시

정확히 말해 태아가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탯줄을 자르는 그 시점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한 기둥마다 두 글자(오행)가 붙어 있으므로

네 기둥을 곱하면 八字(팔자)가 됩니다.

“태어난 사주 팔자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 부질없는 인생들이

그것도 모르고 공연히 스스로 바쁘게 뛰어다닌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팔자를 절대 고칠수 없을까요?

그저 운명에 굴복하며 살아야만 할까요?

과연 운세(팔자)를 바꾸는 방법은 있는 것일까요?

정답은 없지만 답은 얼마든지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 여섯가지를 지금부터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째 방법은 積善(적선)을 많이 하는 일입니다.

한국에서 5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명문가들을 조사해 본 결과

공통점이 바로 적선이였습니다.

적선을 많이 해야 팔자를 바꾸고 집안이 잘된다는

명제는 이론이 아니라 500년 임상 실험의 결과이므로

당장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후손을

통해서 반드시 나타납니다.

둘째는 눈 밝은 스승(멘토)을 만나야 합니다.

인생의 고비마다 가르침을 받아야 길이 열리고 옛날 어른들은

훌룡한 스승을 만나게 해달라고 100일 기도를 드리곤 했습니다.

그 염원이 뼈에 사무쳐야 대 스승을 만난다고

할 정도로 인생의 스승 즉 멘토를 만날려면

정말 많은 정성을 들여야 하며 인연이 닿아야만 합니다.

셋째는 명상입니다.

하루에 100분 정도는 매일 빼놓지 않고 명상을 해야 합니다.

문제는 시간을 내야하는 일이고 엄청난 끈기가 요구됩니다.

먹고 사는 일에만 치중하고 부대끼다 보면 이런것을 등한시 하는게

요즘 세태지만 세상에 쉽게 이뤄지는 일은 없는 것처럼

모든 꾸준히 해야 합니다.

넷째는 명당에 陰宅(묘터)이나 陽宅(집터)을 잡는 일입니다.

이 부분은 둘 중에 하나만 잡아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해석을 달리하는 학자들도 제법 있으나

동기 감응의 원칙에 적용해 본다면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없는

얘기가 아니고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 인것은 확실합니다.

다섯째는 독서입니다.

요즘같이 손쉽게 빠른 정보들을 습득하는 시대에 독서는

점점 등한시 되고 있으나 독서는 단순한 지식과 정보만을

획득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자신에 대한 성찰이

생기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항상 책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여섯째는 마음과 행동의 일체성을 갖는 일입니다.

아무리 생각이 있다해도 행동이 뒤따르지 못한다면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 일이므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실천력이 뒷바침 된다면

놀라운
결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닌듯 하지만 세상에 수많은 문제들의 답은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것에 있으며 기본적이고 쉬운것을 지키고

실천하기가 가장 어려운 법이니

이 점을 잊지 말고 마음 깊이 새기길 바랍니다.

Posted by 저스티스77

댓글을 달아 주세요